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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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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개월 만에 사망 120억 자산가, 56억 인출한 재혼녀 무혐의 왜?

결혼 2개월 만에 사망 120억 자산가, 56억 인출한 재혼녀 무혐의 왜?

120억 원대 자산가로 알려진 80대와 결혼한 중국 국적의 60대 여성이 56억 원을 가로챘다고 고소돼 1년 가까이 수사를 받았으나 무혐의로 결론 났다. 연합뉴스는 7일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고소된 60대 A씨를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또 A씨와 같은 혐의로 함께 고소된 그의 사위에게도 같은 결정을 했다. 앞서 A씨는 사위와 함께 2023년부터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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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노무현 때는 안그랬는데…헌재, 尹 결정문 '결론' 5쪽 쓴 이유

박근혜·노무현 때는 안그랬는데…헌재, 尹 결정문 '결론' 5쪽 쓴 이유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 결정문 '결론' 부분은 초안을 작성했다가 재판관들의 의지를 반영해 추가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관들은 선고 당일 아침까지도 최종 문구를 검토하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 연합뉴스는 6일 헌법 제1조 1항으로 시작해 "대한국민"으로 끝나는 부분은 재판관들은 전원일치로 윤 전 대통령을 파면하기로 합의를 마친 뒤 당초 결정문을 썼다가 결론 부분을 추가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태스크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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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사 호출에 밥 먹다 뛰쳐나와 105분 대기" 55경비단 출신 병사 주장

"김 여사 호출에 밥 먹다 뛰쳐나와 105분 대기" 55경비단 출신 병사 주장

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기동타격대의 기갑차로 드라이브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0일 JTBC 보도에 따르면 한남동 관저 외곽 경호를 담당하던 55경비단 병사들은 윤 전 대통령 부부를 위해 업무가 아닌 일을 해야 했다고 증언했다. 김 여사 관련 의혹도 다수 제기됐다. 55경비단 전역자인 A씨는 "(김 여사가) '그 차(기갑 차량)를 자기가 운전해 볼 수 있냐'고 물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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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봉 6500만원에도 '은행 입사 포기' 속출… 어디로 갔나 봤더니

초봉 6500만원에도 '은행 입사 포기' 속출… 어디로 갔나 봤더니

3고(고물가·고금리·고환율) 장기화 영향이 채용시장으로 번지는 가운데 '초봉 6500만원'에 이르는 시중은행 합격자 다수가 입사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나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이들은 '고스펙'을 무기로 시중은행 대신 대기업이나 정보기술(IT)기업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지난해 한 시중은행의 하반기 공채에서 합격자 절반가량이 최종 입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은행은 지난해 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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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이 166억에 판 가로수길 건물…새주인은 의외네

강호동이 166억에 판 가로수길 건물…새주인은 의외네

방송인 강호동이 지난해 166억원에 매각한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빌딩의 매수자가 의외의 인물로 밝혀졌다. 6일 조선일보·뉴스1 등은 법원 등기부등본을 인용해 작년 11월 20일 ‘주식회사 더뮤’ 법인이 강호동 소유 빌딩을 166억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더뮤는 최근 잔금을 치러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으며, 소유권이 이전된 날 은행 신탁등기도 완료됐다. 1992년 준공된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다. 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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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만에 사망"… 가스레인지에 삼발이 커버 조심해야 하는 이유

"3분 만에 사망"… 가스레인지에 삼발이 커버 조심해야 하는 이유

가스레인지에 삼발이 커버를 부착해 사용하면 일산화탄소(CO) 중독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구 주변에 공기 순환이 저해돼서다. 11일 한국소비자원과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온라인에서 삼발이 커버 5종을 구매해 연소 시 일산화탄소 농도를 측정한 결과 한 제품에서 사람이 3분 내 사망에 이를 수 있는 1만2800ppm 이상의 일산화탄소 농도까지 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을 포함한 4종에서는 불을 켠 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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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 선언' 안철수 손가락에 적힌 '여섯 글자' 뭐지?…논란에 해명

'출마 선언' 안철수 손가락에 적힌 '여섯 글자' 뭐지?…논란에 해명

조기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공식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예상치 못한 논란에 휘말렸다. 손가락에 적힌 여섯 글자의 메모 때문이다. 안 의원은 8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내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윤석열 정권의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는 것은 반성과 혁신을 기본으로 국민 통합에 나서는 것뿐”이라며 네 번째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이때 왼 검지에 적힌 여섯 글자가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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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당첨자 5명 모두 '용산'서 샀다…동일인이면 100억 수령

로또 1등 당첨자 5명 모두 '용산'서 샀다…동일인이면 100억 수령

제1166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자 5명이 같은 판매점에서 나왔다. 모두 수동 당첨자였다. 동일인이면 당첨금은 100억원이 넘는다. 5일 1166회 로또 1등 당첨 번호는 ‘14·23·25·27·29·42’였다. 보너스 번호는 ‘16’이었다. 6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전날 제1166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4, 23, 25, 27, 29, 42’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6’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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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만난 이철우 "'매우 상심' 술 한 잔도 안 해…주변 배신에 상처"

尹 만난 이철우 "'매우 상심' 술 한 잔도 안 해…주변 배신에 상처"

제21대 대통령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이철우 경북지사가 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예방, 근황을 전했다. 이 지사는 "(윤 전 대통령은) 주변 인사들의 배신에 깊이 상처받은 것 같다"며 "헌법재판소 판결도 막판에 뒤집힌 것으로 생각하시고 매우 상심하는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이 지사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님을 어제 저녁 관저로 찾아뵙고 나라가 무너지는 모습을 볼 수 없어서 대선 출마 선언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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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꼭지·살 붙은 닭뼈 버렸다고 10만원"…'종량제 파파라치 주의보' 사실은

"토마토 꼭지·살 붙은 닭뼈 버렸다고 10만원"…'종량제 파파라치 주의보' 사실은

종량제 봉투에 토마토 꼭지 등 쓰레기를 버렸다가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는 주장이 온라인상에 잇따라 제기됐다. 일각에서는 포상금을 노린 '파파라치' 단속반이 등장했다는 주장도 나왔으나 이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즘 난리 난 종량제봉투 파파라치 상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토마토 꼭지 일반 쓰레기로 버렸다고 10만원, 닭뼈에 살 남았다고 10만원, 고무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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