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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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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뉴스 보도되길"…정우성 계정 댓글, 악플인줄 알았더니

"임신 뉴스 보도되길"…정우성 계정 댓글, 악플인줄 알았더니

배우 정우성(51)이 모델 문가비(35)와의 사이에서 득남한 가운데 일주일 전 득남 소식을 예언한 한 누리꾼의 댓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문가비는 지난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 혼자만의 이야기가 아닌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 이런 글을 공개적으로 쓰려고 하니 떨린다"면서 "그렇지만 이제는 한 아이의 엄마로서 조금은 더 평범한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기 위해 용기를 냈다"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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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장 없으면 '꿀꺽'…국가가 가져간 유산 10년 새 1만3775% 폭증

유언장 없으면 '꿀꺽'…국가가 가져간 유산 10년 새 1만3775% 폭증

요즘 홀로 사는 노인이 급증하고 있다. 인구 고령화와 이·비혼 증가 등 영향으로 홀로 사는 노인이 증가하는 가운데 무연고 사망자의 상속 재산에 대한 사후 처리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법정 상속인이 없으면 고인이 남긴 재산은 일정한 절차를 거쳐 국고로 귀속된다. 최근 10년간(2014~2023년) 국고로 귀속 무연고 사망자의 재산이 12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1일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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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300억, 안 하면 7억…정우성 혼외자 선택은 재산분할 리스크 때문"

"결혼하면 300억, 안 하면 7억…정우성 혼외자 선택은 재산분할 리스크 때문"

배우 정우성(51)이 모델 문가비(35)와 혼외자를 낳고도 결혼하지 않은 것에 대해 이혼 시 '재산분할' 때문일 수 있다는 법조계의 주장이 나왔다. 25일 안세훈 변호사(법무법인 정향)는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정우성이 욕을 먹더라도 결혼하지 않은 건 당연한 선택"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안 변호사는 "보통 혼외자가 생기면 1번 결혼하는 방식, 2번 결혼하지 않고 양육비만 보내주는 방식으로 책임을 진다"며 "결혼하면 욕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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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시간 일하고 월 600만원"…자격증도 필요없다는 '직업'

"하루 3시간 일하고 월 600만원"…자격증도 필요없다는 '직업'

하루 3시간만 일해도 일당으로 22만원을 받아 갈 수 있는 직업이 소개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별별별 스튜디오'에는 '곰방'이라는 일에 도전한 아이돌 그룹 빅스 멤버 켄의 모습이 공개됐다. 곰방은 사람이 직접 벽돌, 시멘트, 나무, 합판 등 자재를 등에 지거나 어깨에 메고 옮기는 일로 ‘양중’이라고도 부른다.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자재 무게는 약 20~60kg 수준으로 노동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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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비가 키우는 정우성 아들, 양육비는 기본…상속도 받아"

"문가비가 키우는 정우성 아들, 양육비는 기본…상속도 받아"

모델 문가비가 배우 정우성의 혼외자를 낳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변호사가 양육권, 상속비 등에 관한 법적 의견을 내놓았다.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 '책임감 있는 아버지. 양육비 얼마나 될까? 정우성, 문가비와 혼외자 갈등 왜?'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 속 이진호는 양소영 변호사(법무법인 숭인)와 전화 인터뷰를 진행, 혼외자의 양육비와 상속권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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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398점 맞은 경북 1등현역 의대생, 알고보니

수능 398점 맞은 경북 1등현역 의대생, 알고보니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가채점 결과 경북 지역에서 현역 의대생이 ‘수석’을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의대 정원 증가에 반발하며 휴학한 현역 의대생이 상위권 의대로 옮겨가기 위해 대거 수능에 참여할 것이란 관측이 나왔었는데, 의대생 상향 지원이 현실화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뉴스1은 교육계를 인용해 올해 수능에서 국어·수학·영어·탐구 과목 원점수 총점 398점(400점 만점)을 받은 A군이 경북 지역에서 가장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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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골프장서 30대 여성 골프채에 맞아 중상

태안 골프장서 30대 여성 골프채에 맞아 중상

24일 오후 6시 48분께 충남 태안군 태안읍 반곡리에 위치한 한 골프장에서 남편 등 일행과 함께 야간 골프를 치던 A씨(30·여)가 골프채에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치아 손상 등 안면부에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태안소방서 관계자는 "남편 골프채에 맞은 사고인데 골프를 치던 중 일어난 사고로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닌 걸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에는 안전사고 신고가 접수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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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오사카는 이제 한물갔다…쌀쌀해지자 인기 폭발한 日 관광지는

도쿄·오사카는 이제 한물갔다…쌀쌀해지자 인기 폭발한 日 관광지는

최근 많은 기업이 휴가 권장, 집중 휴가제도 시행 등 장기 연차를 권장하는 가운데, 직장인들이 잔여 연차를 활용해 연말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늘었다. 겨울 방학을 맞아 아이들에게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여행을 준비하는 학부모도 상당하다.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해외로 떠난 국내 여행객 수는 652만116명으로 여름 성수기가 속한 3분기 626만4250명 대비 4.1% 많았다.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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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팔아 3000억…홍진경, 빌딩 건물주 됐다

김치 팔아 3000억…홍진경, 빌딩 건물주 됐다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46)이 지난 9월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꼬마빌딩을 30억원가량에 매수했다. 22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홍진경은 지난 9월9일 자양4동 일대의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을 자신의 명의로 29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이후 4일 만인 같은 달 13일 잔금을 치르며 소유권을 이전받았다. 일반주거지역에 1996년 준공된 이 건물은 주 용도가 제2종근린생활시설(사무소)로 신고돼 있다. 규모는 대지면적 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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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없어", "너무 어려"…손가락 절단 18개월 아이, 병원 15곳서 '수용 거부'

"의사 없어", "너무 어려"…손가락 절단 18개월 아이, 병원 15곳서 '수용 거부'

생후 18개월 영아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응급 상황이 벌어졌으나 서울의 병원 15곳이 수용을 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22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1시 47분경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이모군(1)이 어머니 양모씨(36)와 함께 걷던 중 '차량 통행금지'라 적혀 있는 철제 입간판에 부딪혀 넘어지고 말았다. 이 과정에서 이군의 오른손 중지와 약지가 입간판에 끼여 손가락 2개가 잘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양씨는 즉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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