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람 맞나요"…54세 심은하 깜짝 근황 사진
은퇴 이후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청순의 아이콘' 배우 심은하(54)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5일 여러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레전드 미모 심은하 54세 근황'이라는 글과 사진이 확산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은하가 남편인 지상욱 전 국회의원과 함께 비행기 안에서 셀피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티셔츠 차림의 심은하는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었고, 부부는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분위
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한 공무원…"살아있냐" 묻자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고조되며 국내 증시도 직격탄을 맞았다. 코스피가 이틀 연속 급락해 낙폭과 하락률 모두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자, 최근 결혼자금 3억원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전액 투자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던 한 공무원의 근황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상승장 기대에 3억 '몰빵'앞서 지난달 24일 공무원 A씨는 온라인상에 전세 보증금과 예식 비용으로 모아둔 현금 3억원을 국내 반도체 양
아들 4000만원 넘는 車 샀는데…아버지가 기초연금 못 받는 까닭
정부가 기초연금 지급체계 개편 작업에 속도를 내면서 대상과 산정 기준을 손질하고 있다.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공적연금인 기초연금이 일부 중산층 이상에게까지 지급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기 때문이다. 15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올해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은 지난해보다 8.3% 인상됐다. 이에 따라 단독가구는 월 소득인정액 247만원 이하, 부부가구는 395만2000원 이하일 경우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다. 소득 산정
이서진, 결혼식 소신발언…"모바일 청첩장? 축의금 안보내고 연 끊어"
배우 이서진이 형식적인 결혼식 참석과 축의금 문화에 대해 확고한 소신을 밝혔다. 식에 가지 않으면 돈도 보내지도 않고, 모바일 청첩장은 예의가 없는 것이라는 의견이다. 24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이서진은 팬들의 고민을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7년 만에 연락 온 친구가 모바일 청첩장을 보냈는데 축의금만 보낼지 고민"이라는 사연을 보냈다. 이에 이서진은 "나 같으면 결혼식도
"누드비치 아니라니까요"…알몸 관광객에 몸살 앓는 '이곳'
태국 유명 관광지인 푸껫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의 알몸 노출 행위가 반복되자 현지 당국이 단속 강화에 나섰다. 최근 페이스북 페이지 '푸껫 정보센터'에는 푸껫 남단 라와이 해변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나체로 수영하거나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이들에 따르면 해변에서 나체로 있는 관광객이 다수 목격되고 있으며, 세계적 관광지로서의 섬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한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관광 경찰을
관리비 보고 '뒷목'…"난방 21도 유지했는데, 왜 50만원이냐" 집집마다 아우성
최근 아파트 주민 사이에서 지난 1월 관리비가 크게 올랐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난방 온도를 21도로 유지했는데도 관리비가 50만원이 나왔다"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많이 증가한 관리비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실제 통계에서도 올해 1월 아파트 관리비는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한파로 인한 난방 사용 증가와 관리비 항목 인상이 동시에 반영하면서 체감 상승 폭은 더 크게
"한겨울에 노출 심한 옷, 여며줬더니 신경질"…강북 모텔녀와 교제 주장男 등장
서울 강북구 한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과 최근까지 교제했다고 주장하는 남성이 등장했다. 그는 피의자와 약 한 달간 연락을 이어오며 두 차례 직접 만났다고 주장하며 "주기적으로 거짓말을 했고 석연치 않은 부분이 매우 많았다"고 말했다. 피의자 김모씨(22)와 지난 1월부터 약 한 달간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30대 남성 A씨는 최근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A씨에 따르면 두 사
김장훈 "차마 거절 못해 수술비 감당…그 뒤로 날 아빠라 부르는 존재 생겼다"
가수 김장훈이 과거 '숨겨진 딸' 관련 기사가 나온 전말을 밝혔다. 김장훈은 지난 1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거절 못 한 덕에 딸까지 생겼다"며 운을 뗐다. 그는 "중증장애인 시설인 '소망의집'에서 쌀 전달식에 와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며 "꾸준히 후원할 곳만 간다는 철칙이 있었지만, 거듭 부탁해 결국 김치와 후원금을 들고 현장을 찾았다"고 했다. 소망의집은 중증장애인 30여명을 보살피는 시설로 알려져 있다
"스튜어디스 외모 수준이 좀"…대한항공 女승무원 인스타서 벌어진 설전, 무슨 일
대한항공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진 한 태국인 승무원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퇴사 소회를 전했다가 예상치 못한 논란에 휘말렸다. 단순한 작별 인사였던 게시물에 일부 한국 누리꾼들의 외모 비하와 인종차별성 댓글이 잇따르면서다. 이후 태국 누리꾼들까지 가세하며 논쟁이 확산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태국 더 타이거에 따르면 전직 대한항공 승무원 A씨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복을 입은 사진과 함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아직도 박나래와 연락하냐" 질문엔 '침묵'
방송인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해왔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얼굴을 직접 공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A씨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A씨는 별다른 말 없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영상과 함께 그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스스로에게 집중했던 요즘, 남는 시간마다 제품 테스트를 반복했다. 좋은 제품은 시간과 진심이 만든다"는 글을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