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3.19
다음
1
"日여행, 예전같지 않네" 외면하는 한국인…발길 돌려 여기로 떠난다

"日여행, 예전같지 않네" 외면하는 한국인…발길 돌려 여기로 떠난다

가까운 거리와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한국인이 가장 즐겨찾는 해외여행지 일본의 위상이 추락하고 있다.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유럽과 베트남, 중국에 대한 여행 선호도가 두드러지고 있지만 일본은 엔화 강세와 맞물려 신규 수요가 둔화하는 모습이다. 19일 교원투어 '여행이지'는 5월1일부터 5월6일 여행 예약 데이터(출발 기준)를 분석 결과를 토대로 '황금연휴 해외여행 트렌드'를 발표했다. 5월 첫 주에는 근로자의 날과 어

2
'경찰서 난입 시도' 캡틴 아메리카 복장 尹지지자…檢, 구속기소

'경찰서 난입 시도' 캡틴 아메리카 복장 尹지지자…檢, 구속기소

검찰이 마블 캐릭터인 '캡틴 아메리카' 복장을 하고 경찰서 등 공공기관에 난입을 시도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 안 모 씨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조아라 부장검사)는 17일 안 씨를 건조물침입 미수와 공용물건 손상, 사문서위조 및 행사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 안 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11시 자신을 빨리 조사해달라면서 남대문경찰서 출입 게이트 유리를 부수고 내부로 진입

3
"韓 탄핵 집회 가니 공짜 떡볶이 주더라" 대만 걸그룹 출신 배우 논란

"韓 탄핵 집회 가니 공짜 떡볶이 주더라" 대만 걸그룹 출신 배우 논란

대만의 한 여성 연예인이 한국 여행 중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가 야유회 같았다는 소감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해 논란이 되고 있다. 현지 네티즌들은 엄중한 정치 상황을 외국인의 시선에서 가볍게 소비했다며 "경솔하다"고 비판했으나 그는 "한국은 정말 좋은 곳이다. 다음에도 서울 여행을 선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19일 연합신문망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대만 걸그룹 '헤이걸' 출신으로 배우와 모델 등으로

4
새마을식당 '직원 블랙리스트' 정황…백종원 또 구설

새마을식당 '직원 블랙리스트' 정황…백종원 또 구설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회사 제품 등과 관련 연일 구설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더본코리아에서 운영 중인 새마을식당 비공개 온라인 카페에서 ‘직원 블랙리스트’를 운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더본코리아 측은 “점주의 요구로 직원 고충 교류 차 만든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해당 명부가 실제로 취업 방해 목적이 있었다면 형사처벌까지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논란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18일 연합뉴스TV

5
"딸 죽음 확인하는 행동 해놓고 우발범행 주장"…'서천 묻지마 살인' 유족의 호소

"딸 죽음 확인하는 행동 해놓고 우발범행 주장"…'서천 묻지마 살인' 유족의 호소

'서천 묻지 마 흉기 살인' 범행의 피해자 유가족이 피의자인 이지현(34)의 엄벌을 호소하며 탄원서를 모으고 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피해자의 부친 A씨는 지난 16일 온라인에 '이지현 엄벌 탄원서'를 올리며 누리꾼들의 동의를 요청했다. 피해자의 사촌동생 등 다른 유가족 역시 탄원서 링크를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리며 동참을 촉구하고 있다. 유가족은 탄원서를 대전지검에 제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A씨는 탄원서에서 "

6
요즘 70세는 옛날 65세…"노인들 젊어졌다" 연구 결과 사실로

요즘 70세는 옛날 65세…"노인들 젊어졌다" 연구 결과 사실로

초고령사회를 맞아 정부가 노인 연령 기준 상향을 위한 사회적 논의에 나선 가운데 현재 70세 노인은 10년 전 65세 노인과 '건강 노화’가 비슷하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18일 이윤환 아주대의료원 노인보건연구센터 교수는 보건복지부가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에서 연 제3차 노인연령 전문가 간담회에서 발제자로 나와 "건강노화를 고려할 때 현재 70세는 예전 65세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노인들이 과거 노인보다 신체적으로

7
검찰, '음주 뺑소니' 김호중 2심서 징역 3년 6개월 구형

검찰, '음주 뺑소니' 김호중 2심서 징역 3년 6개월 구형

검찰이 '음주 뺑소니' 사고로 기소된 트로트 가수 김호중에게 2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1심과 같은 구형량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김지선·소병진·김용중 부장판사) 심리로 19일 열린 김호중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김호중 측 변호인은 최종변론에서 1심 형량이 지나치게 무겁고 김호중에게 형사처벌

8
尹 탄핵심판 결론, 다음 주로 미뤄질 듯…헌재, 선고일 발표 못해

尹 탄핵심판 결론, 다음 주로 미뤄질 듯…헌재, 선고일 발표 못해

헌법재판소가 19일에도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을 발표하지 않으면서, 사실상 다음 주로 선고가 미뤄지게 됐다. 헌재는 이날 업무 종료 시간인 오후 6시까지 국회와 윤 대통령 양측에 선고 기일을 통지하지 않았다. 재판관들은 이날도 평의를 열어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법조계에서는 헌재가 이번 주 안에 선고하려면 이날 중으로는 선고일을 고지해야 한다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하지만 결정문 작

9
40개 의대 '휴학 불허' 가닥…대량 유급사태 초읽기

40개 의대 '휴학 불허' 가닥…대량 유급사태 초읽기

19일 전국 40개 대학 총장 모임인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가 긴급회의를 열어 의대생 휴학계를 반려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을 방침이다. 의총협 공동회장을 맡고 있는 양오봉 전북대 총장은 이날 "전북대는 휴학계를 모두 반려했다"면서 "이달 말까지 미복귀자에 대해서는 학칙대로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의대생들이 이달 말까지 복귀하지 않을 경우 대규모 유급 조치 등이 현실화될 수 있다.

10
서부지법 난동 재판, 피고인 일부 혐의 부인 …"다른 사람 도와주려다 붙잡혀"

서부지법 난동 재판, 피고인 일부 혐의 부인 …"다른 사람 도와주려다 붙잡혀"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건 재판에서 일부 피고인들이 법원 침입에 고의성이 없었다면서 무죄를 주장했다.서울서부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김우현)는 19일 오전 10시부터 특수건조물침입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6명에 대한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이들은 지난 1월19일 새벽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서울서부지법 경내에 무단으로 들어간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 중엔 법원 7층까지 들어간 자도 있었다. 피고인들의 직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