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1.24
다음
1
'설마' 야간택배 체험하겠다더니…'대국민 약속'했던 쿠팡 대표, 역시나

'설마' 야간택배 체험하겠다더니…'대국민 약속'했던 쿠팡 대표, 역시나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쿠팡 해럴드 로저스 대표와 합의했던 '야간 택배 현장 체험'이 쿠팡 측의 일방적인 불이행으로 끝내 성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염 의원은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로저스 대표가 국민 앞에서 약속한 야간 노동 체험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공개했다. 염 의원에 따르면 쿠팡 측은 체험 일정과 관련해 주 내내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다가, 이날 오전에야 로저스 대표의 경찰 소환 일정

2
'에게, 겨우 이게 8000원?' 이래도 아직 뜨겁다..."반짝 유행에 그칠 것"

'에게, 겨우 이게 8000원?' 이래도 아직 뜨겁다..."반짝 유행에 그칠 것"

지난해 유통가를 강타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이 해를 넘겨도 식지 않고 있다. 카페와 디저트 가게 등 주요 판매처에서 품귀 현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호텔과 편의점, 식품업계 등에서도 관련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트렌드에 편승했다. 개당 최대 8000원에 육박하는 높은 가격에도 수요가 꺾일 줄 모른다. 한편에서는 유행에 뒤처지지 않으려는 소비 트렌드가 디저트로 옮겨붙은 사례라는 인식과 함께 두쫀쿠 열풍이 반

3
"두쫀쿠 100개씩" 약속 받아온 의지의 간호사들…헌혈자 폭증했다

"두쫀쿠 100개씩" 약속 받아온 의지의 간호사들…헌혈자 폭증했다

겨울철마다 반복되는 혈액 부족에 고심한 전국 혈액원이 이색 답례품을 앞세운 헌혈 참여 확대에 나선 가운데, 부산에서는 현장 간호사들의 '발품'이 실제 성과로 이어져 주목받고 있다. 24일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에 따르면 부산 지역 헌혈의집 13곳은 전날 하루 동안 전혈과 혈소판 헌혈자에게 최근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1인당 1개씩 제공하는 한시적 행사를 진행했다. 헌혈 시 인기 디저트를 받

4
'박나래 주사 이모', 1개월 만에 입장…"국민 가십 거리" 법적 대응 시사

'박나래 주사 이모', 1개월 만에 입장…"국민 가십 거리" 법적 대응 시사

'주사 이모'로 불리는 A씨가 불법 의료행위 의혹과 관련해 침묵을 깨고 자신의 입장을 공개했다. A씨는 SNS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의혹 보도와 온라인 확산을 문제 삼으며, 수사 결과만이 진실을 밝힐 수 있다고 강조했다. A씨는 2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디OO치가 '주사 이모'라는 자극적인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운 단독 기사를 보도함으로써 사실확인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매니저의 제보' 내용만으로 전 국

5
"누가 붉은고기는 나쁘대, 담아 담아" 통념 깨졌다…"노화 방지에 도움"

"누가 붉은고기는 나쁘대, 담아 담아" 통념 깨졌다…"노화 방지에 도움"

돼지고기가 건강에 해롭다는 인식이 강한 가운데, 적정량의 저지방 돼지고기를 식단에 포함하면 노화 관련 지표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24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연구진이 식물 중심 식단에 최소 가공 붉은 고기를 넣은 경우와 콩류 중심 단백질 식단을 비교한 결과, 두 그룹 모두에서 건강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는 점을 밝혀냈다고 전했다. 미국 사우스다코타 주립대 연구팀은 중서부 지역에 거

6
15시간 청문회 이후 이준석 "이혜훈 지명 철회 불가피"

15시간 청문회 이후 이준석 "이혜훈 지명 철회 불가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정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된 이혜훈 후보자를 두고 사실상 지명 철회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날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과 여야를 가리지 않은 비판 여론을 근거로 들었다. 이 대표는 24일 페이스북을 통해 전날 열린 이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언급하며 "15시간 마라톤 청문회. 여야가 한목소리로 후보자의 도덕성에 의문을 제기한 이례적인 날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7
"임대아파트에 억대 외제차·캠핑카 빼곡" 주민들 민원 폭주

"임대아파트에 억대 외제차·캠핑카 빼곡" 주민들 민원 폭주

파주 운정 지역 LH 임대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이 사실상 외부 차량에게도 개방된 것처럼 운영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입주민들은 단지 주차 공간에 고급 외제차와 대형 차량이 자주 보인다며 관리 부실을 지적하고 있다.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파주 LH 임대아파트! 주차장 현실"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 A씨는 자신을 해당 단지 입주민이라고 밝히며, 주차장에 주차

8
경찰, 캄보디아 송환 스캠 조직원 73명 전원 구속영장 청구

경찰, 캄보디아 송환 스캠 조직원 73명 전원 구속영장 청구

경찰이 캄보디아에서 사기 범죄 등에 가담하다 강제 송환된 한국인 범죄 조직원 73명 전원에 대해 24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전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된 지 하루 만이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를 중심으로 피의자 73명의 범죄 혐의를 수사 중"이라며 "전원에 대해 구속영장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출발한 전세기

9
"월급은 올랐는데 돈 관리는 글쎄"…軍장병, 채무조정 신청 급증

"월급은 올랐는데 돈 관리는 글쎄"…軍장병, 채무조정 신청 급증

일반 병사의 월급이 3년 사이 두 배 넘게 오르면서 군 장병의 가처분소득이 확대됐지만, 이와 비례해 채무 조정 신청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휴대전화 사용 허용 이후 주식·코인 투자와 게임머니 거래, 사이버 도박 등에 노출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최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실은 지난해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해 채무 조정을 받은 현역 장병이 432명이라고 밝혔다. 2021년 297명 대비 45.5%

10
'살 빼는 약' 먹은 여대생 하루만에 사망…원인은 알고보니 '이것'

'살 빼는 약' 먹은 여대생 하루만에 사망…원인은 알고보니 '이것'

인도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허위 건강 정보를 믿고 공업용 원료를 '살 빼는 약'으로 오인해 섭취한 여성이 하루 만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도 PTI통신·NDTV 등은 최근 타밀나두주에 거주하는 대학생 A씨(19)에게 일어난 사고를 보도했다. A씨는 다이어트 정보를 찾기 위해 유튜브를 시청하던 중 '지방을 녹이는 약'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보고, 영상 속의 제품을 지난 16일 약국에서 구매했다. A씨는 다음 날 영상 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