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경제 공약으로 제시됐던 '코스피 5000'이 현실로 다가온 가운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성과를 과도하게 평가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며 경계의 목소리를 냈다. 나 의원은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코스피 5000선 돌파 사실을 언급하면서도 "축포를 터뜨리기엔 이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 국내 기업들이 주가지수 상승을 이끌어냈다는 점은 평가할 부분이지만, 이를 곧바로 경제 전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2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5.3포인트(0.58%) 떨어진 4만9098.7에 장을 마쳤다. 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26포인트(0.03%) 상승한 6915.61, 나스닥종합지수는 65.22포인트(0.28%) 오른 2만3501.24에 거래를 마감했다. 3대 주가지수는 모두 하락 출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날 오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미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