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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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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억' 강남 노른자 땅인데…10년 넘게 방치 무슨일이지?

'86억' 강남 노른자 땅인데…10년 넘게 방치 무슨일이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노른자위 땅이 10년 넘게 방치되고 있다. 지하철 9호선과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선정릉역 상업지구 인근 황금 부지로 꼽히는 데도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최근 시유재산인 강남구 삼성동 114-6 일대 건물과 땅에 대한 공개매각에 나섰지만 유찰됐다. 이 땅은 한때 삼성2파출소로 사용했던 곳이다. 2013년 지하철 9호선 공사 중 발생한 건물 균열로 인해 붕괴 우려가 제기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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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지"…23년 전 이회창·노무현 TV토론 폭발적 역주행

"이게 진짜지"…23년 전 이회창·노무현 TV토론 폭발적 역주행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TV 토론회에서 막말과 비방 등으로 정책에 대해 제대로 다루지 못했다는 아쉬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에서 23년 전 제16대 대선 토론회 영상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현재 유튜브에는 '지금과 달랐던 품격 있는 토론'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1분짜리 쇼츠가 조회 수 1200만회를 기록 중이다. 해당 영상은 2002년 제16대 대통령 선거 당시 노무현 새천년민주당 후보와 이회창 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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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억 몸값 지불 막고 협상금 회수까지…해킹조직 역해킹한 美[은폐⑪]

1820억 몸값 지불 막고 협상금 회수까지…해킹조직 역해킹한 美

2023년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악명 높았던 랜섬웨어 조직 '하이브'를 역해킹했다. 이들의 네트워크에 침투한 뒤 복호화키 1300여개를 확보했다. 이 키를 피해기업에 전달해 1억3000만달러(1820억원) 이상의 몸값 지불을 막았다. 당시 크리스토퍼 레이 FBI 국장은 "하이브에게 공격받은 피해기업 중 약 20%가 정부에 해킹 사실을 신고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피해기업 열 곳 중 한 곳도 신고 안 하는 한국과 비교하면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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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바닥이 주차장도 아니고…"세울 데 없어" 갈 곳 없는 오토바이 넘쳐난다

길바닥이 주차장도 아니고…"세울 데 없어" 갈 곳 없는 오토바이 넘쳐난다

지난 1일 서울 중구 황학동의 한 건물 앞. 건물 벽에 '오토바이 주차 금지' 쪽지가 붙어있었지만 오토바이 2대가 인도 위를 차지한 채 주차돼 있었다. 이곳뿐만 아니라 황학동 일대 곳곳에서는 불법 주차된 오토바이를 쉽게 볼 수 있었다. 자전거 거치대에 있는 오토바이, 길 한복판에 세워진 오토바이, 배달로 잠시 정차한 오토바이를 포함해 언제 주차됐는지 알 수 없이 먼지가 쌓인 오토바이도 있었다. 길거리에 불법 주차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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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광주경찰, 처·자식 등 3명 사망 관련 40대 가장 긴급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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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순경]순경이 된 전국소년체전 육상 금메달리스트

순경이 된 전국소년체전 육상 금메달리스트

편집자주Z세대가 온다. 20·30 신입들이 조직 문화의 미래를 결정하는 시대다. 경찰이라고 제외는 아니다. 경찰에는 형사, 수사, 경비, 정보, 교통, 경무, 홍보, 청문, 여성·청소년 등 다양한 부서가 있다. 시도청, 경찰서, 기동대, 지구대·파출소 등 근무환경이 다르고, 지역마다 하는 일은 천차만별이다. 막내 경찰관의 시선에서 자신의 부서를 소개하고, 그들이 생각하는 일과 삶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전국소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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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두 아들 車에 태운 채 바다로 돌진…40대 가장 긴급체포

아내와 두 아들 車에 태운 채 바다로 돌진…40대 가장 긴급체포

전남 진도항 해상에 빠진 승용차에서 일가족으로 추정되는 3명의 시신이 인양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40대 가장을 긴급체포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일 해상 추락 사고를 내 아내와 두 아들을 숨지게 한 혐의로 A(49)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전날 오전 1시 12분께 전남 진도군 임회면 진도항에서 승용차를 몰고 바다로 돌진해 동갑인 아내, 고등학생인 두 아들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승용차는 이날 오후 8시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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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휴지 정말 없으세요?…잇단 분실에 주민센터가 내건 '복지 안내문'

비누·휴지 정말 없으세요?…잇단 분실에 주민센터가 내건 '복지 안내문'

한 주민센터에서 반복되는 비품 도난에 되레 '복지 상담'을 권유하는 안내문을 내붙인 것이 누리꾼 사이서 화제다. 2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비누와 화장지를 자주 가져가시는 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을 보면 내용 없이 사진 한 장만이 첨부돼 있었다. 해당 사진은 한 주민센터의 안내문을 찍은 것으로 "비누와 화장지를 자주 가져가시는 분은 주민센터에 오셔서 복지 상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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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파업 끝" 창원시 시내버스 9개 노사, 협상 타결

"파업 끝" 창원시 시내버스 9개 노사, 협상 타결

지난달 28일 첫차부터 시작된 경남 창원특례시 시내버스 9개 사 노조 협상이 파업 일주일 만에 타결됐다. 창원시는 "차량 점검 후 이날 오후 5시부터 순차적으로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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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친절한 영국 아저씨의 이중생활…알고 보니 중국 스파이

재밌고 친절한 영국 아저씨의 이중생활…알고 보니 중국 스파이

영국 출신의 60대 미국 영주권자가 중국 정보기관에 포섭돼 서방제 무기 반출을 시도하고 미국 내 반중 인사들을 겨냥한 테러를 하려다 미 연방수사국(FBI)의 잠입수사에 걸려 체포됐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중부지방법원에 제출된 공소장을 인용, 사업가로 알려진 영국인 존 밀러(63)가 최근 미연방수사국(FBI)의 잠입수사에 걸려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밀러는 2년 반에 걸쳐 불법적 감시와 테러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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