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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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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김문수 이미 졌다…단일화해도 승산 없어"

이준석 "김문수 이미 졌다…단일화해도 승산 없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는 2일 "대한민국의 미래, 보수의 생존, 젊은 세대의 희망을 위해 여러분의 결단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세밀한 조사와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김문수 후보는 이미 분명히 졌다"며 "단일화 여부에 관계없이 어떤 방식으로도 이길 수 없다"고 적었다.그는 "김문수 후보를 지지한다 선언한 뒤 물러난 두 후보를 보라"며 "하나는 윤석열 탄핵에 끝까지 반대한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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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지"…23년 전 이회창·노무현 TV토론 폭발적 역주행

"이게 진짜지"…23년 전 이회창·노무현 TV토론 폭발적 역주행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TV 토론회에서 막말과 비방 등으로 정책에 대해 제대로 다루지 못했다는 아쉬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에서 23년 전 제16대 대선 토론회 영상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현재 유튜브에는 '지금과 달랐던 품격 있는 토론'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1분짜리 쇼츠가 조회 수 1200만회를 기록 중이다. 해당 영상은 2002년 제16대 대통령 선거 당시 노무현 새천년민주당 후보와 이회창 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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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통령 누가 되든 이 투자자들 확실한 승리"…외신 '암호화폐' 집중조명

"한국 대통령 누가 되든 이 투자자들 확실한 승리"…외신 '암호화폐' 집중조명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주요 대선 후보들이 친(親) 암호화폐 정책을 공약으로 내세우면서 누가 승리하든 한국의 암호화폐 산업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국민 3명 중 1명 이상에 해당하는 약 1800만 명이 가상자산에 투자하는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암호화폐 시장 중 하나"라며 "암호화폐 거래량이 코스피 및 코스닥을 웃도는 날도 있을 정도로 영향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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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尹탄핵 반대 당론 무효화, 혼란·분열 자초하는 길"

윤상현 "尹탄핵 반대 당론 무효화, 혼란·분열 자초하는 길"

국민의힘 수도권 중진인 윤상현 의원은 김용태 비대위원장의 '탄핵 반대 당론 무효화 선언'을 두고 "당의 정체성을 뒤흔드는 자기부정이자 혼란과 분열을 자초하는 길"이라고 비판했다. 윤 의원은 2일 페이스북을 통해 "김 위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당론을 무효화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면서 "너무나 유감"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선을 이틀 앞두고 비대위원장으로서 선거 승리를 위한 고육지책이라고 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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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이 제 방탄조끼, 제 양심이 방탄유리…탄핵·계엄은 잘못"

김문수 "국민이 제 방탄조끼, 제 양심이 방탄유리…탄핵·계엄은 잘못"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과 이로 인한 대통령 탄핵에 대해 잘못했다며 괴물방탄 독재를 막고 민주주의와 경제 혁명의 날이 되길 바란다고 표심을 호소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피날레 유세를 열고 "저는 모든 가정이 행복하고, 가족이 모두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그런 대통령이 되고 싶다. 정직한 대통령이 되겠다. 깨끗한 대통령이 되고 싶다"며 이같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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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저는 진보좌파 이르지 못해…상식적 세상 만들고 싶어”

이재명 “저는 진보좌파 이르지 못해…상식적 세상 만들고 싶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2일 "상식적이고 예측 가능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며 "그 정도로도 충분히 지금보다 훨씬 나은 세상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왜 대통령이 되려고 하느냐'는 질문에 "저보고 진보좌파라고 하는데 거기에 이르지 못한다"며 "규칙을 어겨서 득을 볼 수 없고, 규칙을 지켜서 손해 보지 않는 공정한 사회가 돼야 한다.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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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문수 "국민이 제 방탄조끼…괴물독재 막아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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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곳 아니니 오셔서 투표하세요"…레슬링장·카페·웨딩홀 특별한 변신

"이상한 곳 아니니 오셔서 투표하세요"…레슬링장·카페·웨딩홀 특별한 변신

6·3 대선을 하루 앞둔 가운데 전국에 투표를 위한 투표소가 마련되고 있다. 투표소는 공직선거법 제147조(투표소의 설치)에 따라 투표구 안의 학교, 관공서, 공공기관·단체의 사무소, 주민회관 기타 선거인이 투표하기 편리한 곳에 설치한다. 하지만 공공장소를 마련하지 못했을 경우 지자체와 선거관리위원회, 민간이 협의해 일반 건물에 투표소를 설치하기도 한다. 이런 곳들은 노약자나 교통 약자, 유권자들의 접근 편의가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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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李 "주가조작하면 패가망신" 지지자들 '환호'…"내란 종식·민생경제 회복" 파란물결

李 "주가조작하면 패가망신" 지지자들 '환호'…"내란 종식·민생경제 회복" 파란물결

"이재명 후보가 큰 획을 긋는 리더 역할을 하고 민주당에서 각자 맡은 분야를 실수 없이 해준다면 5년이라는 세월이 생각보다 짧지만 (대한민국을) 제자리로 되돌릴 수 있는 시간일 것 같습니다" 2일 오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마지막 현장 유세지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이곳에서 만난 박만영씨(53·여)는 이 후보에게 기대하는 바를 묻자 이렇게 답했다. 청와대 인근 자영업을 하는 그는 "계엄 상황을 보면서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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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사 두번째 조기대선, 최종 투표율 80% 넘을까

헌정사 두번째 조기대선, 최종 투표율 80% 넘을까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3일 마무리된다. 이번 선거는 대통령 탄핵으로 치러지는 헌정사상 두 번째 조기 대선이다. 지난해 12월3일 비상계엄 선포 이후 182일, 지난달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탄핵당한 지 60일 만이다. '내란종식'과 '시대교체' 등을 내걸고 진영·지역·세대가 치열하게 맞붙은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 주목된다.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번 6·3 조기 대선의 총유권자 수는 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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