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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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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성동·과천·분당 날벼락…'15억 이하' 아파트 李 대통령 발언에 '긴장'[부동산AtoZ]

마포·성동·과천·분당 날벼락…'15억 이하' 아파트 李 대통령 발언에 '긴장'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부동산 시장의 투기 수요를 통제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마포·성동구 등 '한강 벨트'와 경기 과천·분당 등 인기 지역이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커졌다. 전문가들은 이미 9·7 대책에서 사실상 예고된 수순이라며 추석 전후로 추가 규제가 나올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13일 통계청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최근 3개월(6~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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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르엘' 입주민, 집 앞마당서 세계적 예술가 작품 만난다

'청담 르엘' 입주민, 집 앞마당서 세계적 예술가 작품 만난다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권 고급 아파트 '청담 르엘'에 세계적인 아티스트 작품을 설치한다고 13일 밝혔다. 입주자들은 이날부터 15일까지 사전점검 과정에서 직접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롯데문화재단과의 협업으로 추진됐다. 롯데건설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사일런트 럭셔리(Silent Luxury)'라는 개념을 담아 드러내지 않는 고급스러움과 예술적 안목을 입주민에게 전달하겠다는 구상이다. 중앙광장에는 스페인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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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셋째 주 경북 고령군 등 전국 4개 단지서 1749가구 분양[부동산AtoZ]

9월 셋째 주 경북 고령군 등 전국 4개 단지서 1749가구 분양

9월 셋째 주 전국 4개 단지에서 총 1749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13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9월 셋째 주에는 전국 4개 단지 총 1749가구(일반분양 1449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와 비교할 때 3763가구 줄어든 수치다. 분양을 시작하는 단지는 경북 고령군 다산면 다산월드메르디앙센텀하이, 부산 동구 범일동 퀸즈이즈카운티, 경기 의정부시 녹양동 의정부우정A1(공공분양) 등이다. 다산월드메르디앙센텀하이는 지하 4층∼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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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매매가 상승폭 3주 연속 확대…강동·동작·성동구 0.4%대 ↑[부동산AtoZ]

서울 매매가 상승폭 3주 연속 확대…강동·동작·성동구 0.4%대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3주 연속 확대되고 있다. 9월 2주 기준으로 0.18% 올라 33주 연속 상승세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성동 ·마포구에서의 가격 상승 폭이 컸다. 14일 KB부동산의 9월 2주 주간KB아파트시장동향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18% 올랐고 2주 전(0.14%)과 지난주(0.17%)보다 상승 폭이 높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03%로 3주째 오름세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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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 수주 10년만에 최고지만…중동 꺾이고 美 리스크로 '불안'

해외건설 수주 10년만에 최고지만…중동 꺾이고 美 리스크로 '불안'

올해 해외건설 수주액이 10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다만 건설업계는 마냥 웃지 못하는 분위기다. 초대형 체코 원전 프로젝트를 제외하면 지난해와 별반 차이가 없는데다 전통적 텃밭인 중동지역 수주 부진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미국의 통상압박에 따른 현지 리스크까지 불거지는 등 불안 요인이 커지면서 속셈은 한층 복잡해졌다.14일 해외건설종합정보서비스(OCIS) 집계를 보면 올해 1~8월 해외건설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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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압박 풀고 외국관광객↑" 국토부, 구글 지도반출 길터주나[Why&Next]

"통상압박 풀고 외국관광객↑" 국토부, 구글 지도반출 길터주나

정부가 고정밀 지도를 포함한 현행 공간정보 관리체계를 손보기로 했다. 구글·애플 등 해외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의 지도 반출 요청을 심사하고 있는 가운데 중장기적으로 국외 반출이 불가피하다고 판단, 대응전략을 새로 짜는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들어서 미국의 통상 압박이 한층 거세진 상황에서 해외 관광객 확대 등 지도 반출로 인한 긍정적 효과도 따져보는 등 정부 내에서도 미묘한 변화가 생긴 것으로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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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재건축 대어 '성산시영' 속도…11월 조합설립 추진[부동산AtoZ]

마포 재건축 대어 '성산시영' 속도…11월 조합설립 추진

서울 마포구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성산시영아파트가 오는 11월 조합 설립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2일 정비업계 설명을 종합하면 성산시영 재건축 추진위원회는 조합 설립 동의율 82%를 달성했다. 오는 11월 2일 조합설립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오는 14일에는 소유주를 대상으로 추정분담금 안내 설명회를 하기로 했다. 성산시영 재건축 추진위는 앞서 지난 6월 설계 공모를 접수하기 시작했다. 설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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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유휴부지에 태양광발전…23일 대전서 설명회

철도 유휴부지에 태양광발전…23일 대전서 설명회

국토교통부는 23일 대전 국가철도공단에서 태양광발전 사업자를 대상으로 유휴부지 활용 설명회를 연다. 전국 철도 유휴부지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시설은 18곳 30만8247㎡, 28㎿ 규모다. 전체 유휴부지의 1%에도 미치지 않는 만큼 추가로 발전시설을 지을 여력이 있다는 게 국토부 설명이다. 설명회를 참석하려면 17일까지 이메일로 참가신청서를 내면 된다. 윤진환 국토부 철도국장은 "앞으로도 철도 인프라가 친환경 에너지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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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 16~18일 개최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 16~18일 개최

국토교통부는 16일부터 사흘간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를 서울 삼성동에 있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한다고 밝혔다. 2013년 시작해 전 세계 90개 나라 장·차관, 발주처 최고경영자 등이 참여하는 행사로 해외건설협회가 주관한다. 올해는 30개국 창·차관, CEO 26명을 비롯해 국내 10대 건설사, 국가철도공단 등 공공기관 등에서 총 500여명이 찾기로 했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이상경 1차관·강희업 2차관 등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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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 막는 집, 도심 속 숨은 땅 활용"…김세용 前 SH·GH 사장이 제안한 미래도시 해법

"영끌 막는 집, 도심 속 숨은 땅 활용"…김세용 前 SH·GH 사장이 제안한 미래도시 해법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을 지낸 김세용 고려대 건축학과 교수가 지난 반세기 한국 사회를 지탱해온 '4인 가족 신도시' 모델의 한계를 진단하고, 미래 도시가 나아갈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다. '콤팩트 도시'와 '지분적립형 주택'이다. 서울의 물리적 한계와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해법으로 설명했다.하드웨어의 전환, "땅이 없다" 잠자는 도심을 깨워라김 교수는 12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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