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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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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평 17.4억" 강남 떨어지는데 용인 수지 집값 뛰는 배경[부동산AtoZ]

"국평 17.4억" 강남 떨어지는데 용인 수지 집값 뛰는 배경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구에서 아파트값이 하락 전환한 가운데 경기도 용인 수지구에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연말부터 수도권 일대 기초 지자체 가운데 상승률 1위다. 인근 공인중개사들에 따르면 최근 성복역롯데캐슬골드타운 전용 84㎡는 17억4000만원에 거래되면서 신고가를 경신했다. 치솟는 용인 수지 집값8일 한국부동산원 집계를 보면, 용인 수지의 주간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은 0.44%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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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호재에 4개월만에 2억 '쑥'…강남에서도 온다는 이곳[아파트 톡톡]

청량리 호재에 4개월만에 2억 '쑥'…강남에서도 온다는 이곳

서울 동대문구 외대앞역에 내리면 방음벽 사이로 새 아파트 한 동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지상 플랫폼에서 1번 출구로 나오자 패스트푸드점과 카페가 늘어선 대학가 풍경이 펼쳐진다.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리면 방금 역사에서 스쳐 지나온 이문아이파크자이가 있다. "59㎡ 분양가 10억원 비싸다고 했는데"… 매매 호가 15억~16억원지난해 11월 입주를 시작한 이문아이파크자이는 분양 당시 1순위 청약에서 모집 가구 수를 채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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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새 입주 아파트, 전세 빠지고 월세 계약 60%

서울 새 입주 아파트, 전세 빠지고 월세 계약 60%

서울 신축 아파트 임대차 시장에서 '월세화' 현상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기조로 전세자금 대출 문턱이 높아진 데다, 신축 아파트 입주 과정에서 활용되던 대출 방식까지 막히면서 10가구 중 6가구가 전세 대신 월세(반전세 포함)를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부동산 플랫폼인 직방과 연합뉴스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6·27 대출 규제' 이후 입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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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마다 도장 받는 불편 끝"…'전자동의' 도입 모아타운 50곳 공모

"집집마다 도장 받는 불편 끝"…'전자동의' 도입 모아타운 50곳 공모

서울시가 모아타운 추진 주민들의 가장 큰 불편이었던 '종이 동의서' 징구를 스마트폰 전자서명으로 대체하는 '전자동의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대상지 50개소를 공모하고 시스템 비용을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모아타운은 재개발이 어려운 단독·다세대주택 밀집지역에서 개별 필지 여러 개를 묶어 소규모로 정비하는 서울시 대표적인 정비사업 방식이다. 모아타운을 추진하려면 토지 등 소유자 60% 이상, 토지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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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전협상 공공기여 누적 10조원…'강북 전성시대' 가동에 활용

서울시, 사전협상 공공기여 누적 10조원…'강북 전성시대' 가동에 활용

서울시가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제도로 확보한 공공기여 규모가 도입 17년 만에 누적 10조원을 넘었다고 8일 밝혔다. 사전협상제도는 5000㎡ 이상 대규모 부지를 개발할 때 민간과 공공이 협상을 통해 도시계획을 변경하고 개발이익의 일부를 공공기여로 환수하는 제도다. 서울시는 확보한 공공기여를 강북 전성시대 마중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사전협상제도 비활성화 권역을 지원할 규제 완화 및 공공기여 현금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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