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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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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고 출발하세요"…귀성 정체 오후 6시 해소, 내일 귀경은 오전 10시 피크

"저녁 먹고 출발하세요"…귀성 정체 오후 6시 해소, 내일 귀경은 오전 10시 피크

설날을 하루 앞둔 16일 오후 귀성·귀경행렬이 이어지며 고속도로 일부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4시간 40분, 울산 4시간 20분, 목포·대구 3시간 40분, 광주 3시간 30분, 강릉 3시간 등이다. 반대로 각 도시에서 서울까지는 부산 4시간 40분, 울산 4시간 20분, 목포 4시간 10분, 광주 3시간 50분, 대구 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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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금메달 축하 현수막 걸린 반포 그 단지…국평 시세 47억원?

최가온 금메달 축하 현수막 걸린 반포 그 단지…국평 시세 47억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한 고급 단지에 걸려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날부터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입구에 걸린 현수막 사진이 확산했다. 입주민 일동 명의로 게시된 해당 현수막에는 "래미안 원펜타스의 자랑, 최가온 선수! 대한민국 최초 설상 금메달을 축하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다만 해당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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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 준다고 전·월세 안오른다" 李대통령 주장에…주진우 "그럼 왜 임기 내내 올랐나"

"다주택 준다고 전·월세 안오른다" 李대통령 주장에…주진우 "그럼 왜 임기 내내 올랐나"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다주택자가 줄어든다고 전·월세가 오른다는 건 무리한 주장"이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주장을 정면 반박했다. 이 대통령의 말이 사실이라면 임기 내내 집값과 월세가 오른 것이 설명이 안 된다는 것이다. 16일 주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그동안 부동산 대출을 규제하고, 실거주를 강제하면 집값이 잡힌다고 주장해 왔으나 결과는 참담했다"고 운을 띄웠다. 주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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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 30% 줄어" 봄 이사철 앞두고 '전세 대란' 오나[부동산AtoZ]

"매물 30% 줄어" 봄 이사철 앞두고 '전세 대란' 오나

서울 전세 매물이 급격히 줄면서 봄 이사철을 앞두고 전세 대란 우려가 나온다. 서울 전세 매물은 전년 대비 30% 넘게 줄었으며, 전세금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서울 외곽지역의 전세 매물의 감소가 두드러졌다. 전세 매물 감소 이어져 16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은 1만9808건으로 1년 전(2만9175건)과 비교해 32.2% 줄었다. 자치구별로 보면 성북구(-90.8%), 관악구(-77.6%),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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