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2.06
다음
1
구치소서 떡국 차리고 절한 尹 지지자들에…이준석 "제사상이냐"

구치소서 떡국 차리고 절한 尹 지지자들에…이준석 "제사상이냐"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석방을 요구하는 지지층에 대해 박근혜 전 대통령 팬덤에 비해 강성 지지층이 아닌데도 여당이 이들을 의식해 다음 행보를 준비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31일 이 의원은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출연해 지난 29일 보수 지지자들이 '윤 대통령 석방'을 요구한 것에 대해 발언했다. 특히 이 의원은 지지자들이 서울구치소에 모여 '떡국'을 차려놓고 대통령이 수용된 곳을 향해 절을

2
이준석, 부정선거 주장 민경욱에 "무식하면 용감…공개토론하자"

이준석, 부정선거 주장 민경욱에 "무식하면 용감…공개토론하자"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이 자신을 향해 "부정선거에 대해 뭘 안다고 입을 놀리느냐"며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공개 토론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1일 페이스북에 "민경욱 의원께서 '이준석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뭘 안다고 부정선거를 논하느냐'고 하셨는데, 대법원에 선거 소송을 제기하셨다가 최종적으로 패소하신 분께서 하실 말씀은 아닌 것 같다"라며 "정말 자신 있으시

3
안철수 "이재명 만나 설득할 것"…2026년 분권형 대통령 개헌 제안

안철수 "이재명 만나 설득할 것"…2026년 분권형 대통령 개헌 제안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026년 6월 개헌 관련 국민투표를 제안했다. 안 의원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직접 찾아가 설득할 뜻도 밝혔다. 안 의원은 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 대표를 포함한 여야 정치권에 제안한다"며 "지방선거가 치러질 2026년 6월, 지자체 선거와 함께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를 약속하자"고 했다. 안 의원은 개헌의 주요 방향으로 우선 대통령과 의회의 권한 분산을 들었다. 그는 "한국의 대통령은

4
"사실과 달라도 침묵했지만"…장성규, 故 오요안나 논란에 입 열었다

"사실과 달라도 침묵했지만"…장성규, 故 오요안나 논란에 입 열었다

방송인 장성규가 고(故)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방관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장성규는 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해 12월 뒤늦게 알게 된 고인의 소식에 그동안 마음으로밖에 추모하지 못해 미안하다. 늦었지만 고인의 억울함이 풀려 그곳에선 평안하기를, 그리고 유족에겐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그러기 위해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썼다. 그러면서 “처음

5
"재판관 자진 사퇴"…헌재 사이트 몰려든 보수층 '부글부글' 내용보니

"재판관 자진 사퇴"…헌재 사이트 몰려든 보수층 '부글부글' 내용보니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보수층이 헌법재판소 홈페이지에 몰려들어 탄핵 반대 목소리를 내놓고 있다. 하루 평균 1~2건이던 게시글이 2만건 이상으로 늘어났다. 게시글 중에는 재판 과정의 논리를 따지기보다 헌법재판관의 개인 성향 등을 빌미 삼아 사퇴를 압박하고 공격하는 내용이 많아 사법 불신을 야기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지난해 12월14일부터 전날까지 헌법

6
이준석, 나이로 뭉친 친한계에 "53살 한동훈, 예전이면 손자 볼 나이"

이준석, 나이로 뭉친 친한계에 "53살 한동훈, 예전이면 손자 볼 나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측근으로 불리는 친한계 정치인이 '세대교체'를 강조하며 '언더73'을 조직한 데 대해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53살이면 예전 같으면 손자 볼 나이"라고 지적했다. 6일 KBS 라디오에 출연한 이 의원은 친한계에서 자신에게 '언더73' 참여를 권유한 것에 대해 "그런 사람들한테 이용당할 이유도 없고 여유도 없다"고 거절의 뜻을 밝혔다.이어 그는 "대한민국의 평균 연령이 45살 정도인데, 한동훈 대표가

7
尹측 "문형배·이미선·정계선, 스스로 탄핵 심리서 빠져야"…마은혁 임명도 지적(종합)

尹측 "문형배·이미선·정계선, 스스로 탄핵 심리서 빠져야"…마은혁 임명도 지적(종합)

윤석열 대통령 측이 문형배·이미선·정계선 재판관이 스스로 탄핵심판 심리에서 빠져야 한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했다. 윤 대통령 측은 1일 "재판부의 권위와 재판이 공정하다는 신뢰는 내부에서 문제없다고 강변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인정해야 하는 것"이라며 헌재에 회피 촉구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 측은 문형배 소장 권한대행이 과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대표와 사회관계망서

8
"아무 일 안 일어났다"는 尹에…김부겸 "범죄에도 다 미수범 있다"

"아무 일 안 일어났다"는 尹에…김부겸 "범죄에도 다 미수범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에 대해 "실제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주장한 가운데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각종 형사 범죄에는 다 미수범이 있다"고 지적했다. 김 전 총리는 5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윤 대통령) 본인이 검찰 출신이다. 일은 이루어지지 않았더라도 모의하고 실행에 옮기려고 했으면 엄연히 범죄가 된다는 걸 본인도 잘 알 텐데"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윤 대통령이 전날 열린 탄

9
여권 차기지지율 1위 김문수 "대선출마 검토한 적 없어…탄핵 기각돼야"

여권 차기지지율 1위 김문수 "대선출마 검토한 적 없어…탄핵 기각돼야"

각종 여론조사에서 여권 내 차기 대권 후보 지지율 1위를 차지했던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4일 향후 대선 출마 의사를 묻는 말에 "전혀 검토하거나 생각한 게 없다"고 답했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반도체 특별법 관련 당정협의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데 조기 대선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아직 단정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장관은 최근 차기 지도자 선호도 여론조

10
오세훈 "180도 바뀐 이재명…감옥 가지 않겠단 일념"

오세훈 "180도 바뀐 이재명…감옥 가지 않겠단 일념"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해 "하루아침에 180도 바뀐 정신상태를 설명해 줄 수 있는 것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일념 외에는 없다"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내 한 몸 살기 위해 소름 끼치도록 표변하는 이 대표를 보며 많은 국민들은 그가 언제든지 유턴 가능한 인물임을 실감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이 대표가 전 국민 25만원 민생회복지원금 포기를 시사하고,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