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10.17
다음
1
이준석 "김 여사 '오빠 괴담' 많지만 이번 오빠는 윤 대통령"

이준석 "김 여사 '오빠 괴담' 많지만 이번 오빠는 윤 대통령"

국회 운영위원회는 지난 16일 김건희 여사와 함께 오빠 김진우 씨를 다음 달 1일 열리는 대통령실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친인척 국정 개입 의혹' 관련이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8월 운영위 전체 회의에서 김건희 여사의 오빠 김 씨가 용산 대통령실을 무단출입하고 일부 회의에도 참석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당시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가짜뉴스로 추정된다"고 했다. 이에 박성준 민주당 의원은 "대통령실 출입 기

2
'2:2'로 비긴 10·16 재·보선 표심…향후 정국은 어디로 향하나

'2:2'로 비긴 10·16 재·보선 표심…향후 정국은 어디로 향하나

4곳의 기초단체장을 뽑는 10·16 재·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텃밭을 지켜내며 2곳씩 승리를 거뒀다. 16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와 인천 강화군수 보궐선거 등에서 승기를 확인하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국민의 뜻대로 정부·여당의 변화와 쇄신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국민의힘과 정부가 변화하고 쇄신할 기회를 주신 것으로 여긴다"며 "어려운 상황에서 주

3
명태균 "철없이 떠드는 오빠는 尹…김여사 문자 2000건도 넘어" 폭로 예고

명태균 "철없이 떠드는 오빠는 尹…김여사 문자 2000건도 넘어" 폭로 예고

명태균씨는 자신이 공개한 김건희 여사와의 대화 내용 속 '오빠'는 김 여사의 친오빠가 아닌 윤석열 대통령이라고 주장했다. '오빠'는 윤 대통령이 아니라 김 여사의 친오빠라는 대통령실의 해명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명씨는 15일 CBS 등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이날 공개한 카카오톡은 극히 일부이며 "그런 정도는 2000장쯤 되며 윤 대통령 것도 있다"고 말했다. 폭로를 이어가는 이유에 대해 명씨는 "김재원(국민의힘 최고위원) 때

4
명태균, '철없이 떠드는 오빠' 김건희 여사 카톡공개…대통령실 "오빠, 尹아냐"

명태균, '철없이 떠드는 오빠' 김건희 여사 카톡공개…대통령실 "오빠, 尹아냐"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 의혹을 주도했다고 의심받는 명태균씨가 15일 김 여사로 추정되는 인물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했다. 이 대화에서 김 여사로 저장된 인물은 명씨에게 "철없이.떠드는,우리오빠,용서해주세오"라며 "무식하면 원.래그래요"라고 했다. 명씨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재원씨(국민의힘 최고위원)의 강력한 요청으로 알려 드린다"며 "재원아! 너의 세 치 혀 때문에 보수가 또 망하는구나"라고 적은 후

5
"북한, 러시아에 1만명 파병"…전쟁으로 외화벌이 본격화

"북한, 러시아에 1만명 파병"…전쟁으로 외화벌이 본격화

북한이 러시아에 군인 1만명을 파병했다는 우크라이나 현지 매체들의 보도가 확산하면서 지난 6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방북과 상호군사원조 조약 체결 이후 양국의 군사적 밀착관계가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북한의 새로운 외화벌이 수단으로 정착되면서 앞으로 파병 규모가 훨씬 확대될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무기·탄약에 이어 대규모 파병…러와 군사적 밀착 심화 15일

6
명태균 "윤석열이가 올라가제? 계산해갖고 넣어야 돼"

명태균 "윤석열이가 올라가제? 계산해갖고 넣어야 돼"

'김건희 여사 공천개입 의혹' 핵심 인물인 명태균씨가 여론조사를 조작한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됐다. 녹취록에 따르면 명씨는 지난 대통령 선거 직전에 여론조사 기관 직원과 통화하며 윤석열 당시 후보에게 유리하도록 결과 값을 조정하라고 지시했다.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명씨가 개입된 것으로 보이는 미래한국연구소에서 실시된 수십차례 미공표 여론조사가 어떤 흐름 속에

7
민주-조국 호남대전, 민주당 첫 승리…조상래 후보, 곡성군수 당선

민주-조국 호남대전, 민주당 첫 승리…조상래 후보, 곡성군수 당선

10·16 재·보궐선거 전남 곡성군수 재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조상래 후보(66)가 당선됐다. 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현황에 따르면 조 후보는 55.3%(8706표)를 얻어 승리했다. 개표가 100%가 진행된 곡성군수 재선거에서는 박웅두 조국혁신당 후보(35.9%, 5648표)가 2위를 차지했다. 이성로 무소속 후보는 5.4%, 최봉의 국민의힘 후보는 3.5%를 얻었다. 곡성 출신인 조 후보는 성균관대 사회학과를 졸업 후 2006년 민선 4기 전

8
삼성폰인줄 알고 깜짝…北최선희 손에 꼭 쥔 폴더블폰에 '발칵'

삼성폰인줄 알고 깜짝…北최선희 손에 꼭 쥔 폴더블폰에 '발칵'

지난해 7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검정 폴더블 스마트폰이 포착된 데 이어 최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폴더블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2일 중국 SNS에 올라온 게시물에는 최 외무상이 들고 있는 전화를 확대한 사진과 중국 브랜드 '오포(OPPO) Find N2 Flip'의 사진이 나란히 실렸다. 대부분의 현지 누리꾼은 "(중국 브랜드 휴대전화와)

9
"물의 일으켜 죄송"…강경흠 전 제주도의원, 재판서 '성매매 혐의' 인정

"물의 일으켜 죄송"…강경흠 전 제주도의원, 재판서 '성매매 혐의' 인정

성매매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경흠(31) 전 제주도의원이 재판 과정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주지검은 이날 오전 제주지법 형사3단독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강 전 의원에 대해 벌금 200만원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강 전 의원은 지난해 1월 27일 제주시 한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접객원인 외국인 여성과 함께 인근

10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품들…군부대에선 거절 당해, 이유는?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품들…군부대에선 거절 당해, 이유는?

한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 등 주요 작품이 군부대 진입에 여러 차례 실패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군 부대 도서관이나 생활관에 비치되는 진중문고 선정 심사에서 번번이 탈락한 것인데, '장병 정신 전력 함양'이라는 목적이 확실한 진중문고의 특성이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14일 국방부에 따르면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 '소년이 온다', 채식주의자' 등 3개 작품이 진중문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