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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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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단과대당 80억, 'AI 최고급 인재' 대거 키운다"…李대통령, 비경TF 주재

"단과대당 80억, 'AI 최고급 인재' 대거 키운다"…李대통령, 비경TF 주재

이재명 대통령이 비상경제점검 태스크포스(TF)를 주재하고, 카이스트(KAIST)와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4개 과기원에 800명 규모의 인공지능(AI) 단과대를 설치하는 계획을 논의한다. 지방의 AI 단과대를 통해 미래 핵심 산업의 최고급 인재를 길러내는 방안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28일 대통령실과 정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르면 금주 비경 TF를 연다. 정부 관계자는 "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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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 대통령, 계엄사태 관련 "불법지시 소극적으로 임한 軍간부 특진 추진하라"

이 대통령, 계엄사태 관련 "불법지시 소극적으로 임한 軍간부 특진 추진하라"

이 대통령, 계엄사태 관련 "불법지시 소극적으로 임한 軍간부 특진 추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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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美 관세협상서 농산물 양보 최소화…국방비·무기구매 논의도"

대통령실 "美 관세협상서 농산물 양보 최소화…국방비·무기구매 논의도"

대통령실이 대미 관세 협상에서 농·축·수산물 양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미국과 국방비 증액 및 무기 구매 협상도 논의 중이라고 언급했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28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관세 협상과 관련해 미국의 압박이 거센 것은 사실"이라면서 "(미국이) 농·축·수산물 (개방 확대를) 요구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나 가능한 국내 산업 보호를 위해 양보를 최소화하려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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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윤계와 만난다는 한동훈 "진짜 정치는 '적'과 하는 것"

친윤계와 만난다는 한동훈 "진짜 정치는 '적'과 하는 것"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대표 "국민의힘의 극우 정당 움직임이 심각하다"며 극우화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전 대표는 26일 밤 자신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기성 정당이 극단주의자들을 게이트키핑 하지 못할 경우 민주주의가 무너진다"며 "전통의 정당 국민의힘이 극우 정당화하는 건 당의 자살, 보수의 자살, 대한민국의 자살"이라고 주장했다. 한 전 대표는 지난 24일 불출마 선언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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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뉴스]李대통령 국정지지율 61.5%…2주 연속 하락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61.5%…2주 연속 하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1.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1~25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은 결과를 기록했다. 이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해 '잘함'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전주(62.2%)보다 0.7%포인트 하락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전주에 이어 2주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다. 리얼미터는 "4주째 60% 초반대의 비교적 안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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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광복절에 국민 1만명 초청해 임명식 개최

이 대통령, 광복절에 국민 1만명 초청해 임명식 개최

대통령실이 8월15일 광복절을 맞아 임명식을 개최한다. 행사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 내외를 제외한 역대 대통령 및 국민 1만여명이 초청된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의 임명식은 8월15일 저녁 8시 광화문 광장에서 광복절 80주년 행사와 함께 개최한다"며 "국가 주인은 국민임을 천명하고 대통령으로서 주권자의 뜻을 받들어 한국을 선도국가로 발전시키겠다는 다짐을 하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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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마주 앉을 일 없다"는 김여정…李 "평화 분위기 안 신뢰회복 중요"

"한국과 마주 앉을 일 없다"는 김여정…李 "평화 분위기 안 신뢰회복 중요"

이재명 대통령은 김여정 북한 노동부 부부장에 대해 "평화적 분위기 안에서 남북한의 신뢰 회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8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실에서 신임 국무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후 가진 티타임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게 김 부부장의 담화문에 대한 의견을 묻고 이같이 밝혔다. 이에 정 장관은 "지난 몇 년간의 적대적 정책으로 인해 남북 간 불신의 벽이 높은 만큼 평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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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李 임명식에 전직 대통령 초청…尹 부부 제외"

대통령실 "李 임명식에 전직 대통령 초청…尹 부부 제외"

대통령실 "李 임명식에 전직 대통령 초청…尹 부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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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다이어리] 어디로?

어디로?

유리벽 모서리에 출입구 안내문이 붙어 있고, 화살표가 방향을 안내하고 있다. 어디로 안내 하고 싶은걸까? 최근 소란스러운 광화문의 한 빌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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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대화' 손짓에도 요지부동 北…내달 '韓美훈련' 분수령

李정부 '대화' 손짓에도 요지부동 北…내달 '韓美훈련' 분수령

이재명 정부가 북한과의 '평화 공존'을 내세우며 대북 대화 의지를 밝혀온 가운데 북한이 새 정부 출범 후 두 달여 만에 첫 고위급 담화를 내놔 주목된다. 단절된 남북관계에 대해서는 여전히 요지부동의 자세를 취했지만 극단적 수위의 비난은 없었고, 미국과의 대화 가능성을 열어둔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28일 '조한(북·남)관계는 동족이라는 개념의 시간대를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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