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1.23
다음
1
윤석열 대통령 "실패한 계엄 아냐, 예상보다 빨리 끝난 것"

윤석열 대통령 "실패한 계엄 아냐, 예상보다 빨리 끝난 것"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 출석해 "실패한 계엄이 아니라 예상보다 좀 더 빨리 끝난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탄핵심판 4차 변론에서 "소추인(국회)은 실패한 계엄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실패한 계엄이 아니다"며 "저도 빨리 끝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예상보다 좀 더 빨리 끝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면서 "국회가 계엄 해제 요구를 아주 신속히 한 것도 있고, 저 역시도 계엄해제 요구 결

2
與, 이진숙 탄핵 기각에 "이재명 세력 탄핵남발·입법독재 민낯 드러나"

與, 이진숙 탄핵 기각에 "이재명 세력 탄핵남발·입법독재 민낯 드러나"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3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의 탄핵소추안이 헌법재판소에서 기각된 것과 관련해 "이재명 세력의 탄핵 남발 입법 독재의 민낯이 드러났다"고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입장문을 발표하고 이같이 말한 후 "이 위원장에 대한 탄핵 결정이 이재명 세력의 탄핵 독재, 방송 탄압에 경종을 울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지난해 7월31일 취임 직후 김태규 부위원장과 방송문화진흥

3
"尹, 헌재 출석 때 '출장 스타일링' 요구, 법무부가 승인"…특혜 의혹 불거져

"尹, 헌재 출석 때 '출장 스타일링' 요구, 법무부가 승인"…특혜 의혹 불거져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지난 21일 윤석열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변론 기일에 출석하기 전 '출장 스타일링'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박 의원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0010'의 황제 출장 스타일링 서비스의 전말을 공개하라"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0010'은 윤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로 구속되면서 부여받은 수인번호다. 그는 "지난 21일 윤석열의 헌법재판소 출석 당시, 사전에 머

4
엇박자 내는 尹-최상목…쪽지·추경 줄줄이 입장차[정국돋보기]

엇박자 내는 尹-최상목…쪽지·추경 줄줄이 입장차

윤석열 대통령 측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최근 주요 현안과 관련해 엇박자를 내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이른바 ‘비상계엄 쪽지’와 추가경정예산 편성, 의대 증원 등 주요 이슈에서 다른 견해가 노출되고 있다. 최 대행은 한 때 윤 대통령이 가장 아끼는 관료라는 평가를 받았던 인물이다. 하지만 12·3 비상계엄 사태가 내란 정국으로 이어지면서 주요 쟁점과 정책 현안에 관한 인식의 간극이

5
[속보] 김용현 "민주당사에 병력투입 지시…尹이 중지시켜"
6
김민전, 107명 단체방서 "부정선거, 부정선거"…의원들 "자중 좀"

김민전, 107명 단체방서 "부정선거, 부정선거"…의원들 "자중 좀"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자당 소속 의원들이 모인 단체대화방에서 부정선거 의혹을 계속해서 제기했다가 저지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 의원은 백골단을 자처하는 극우 청년단체를 국회에 세웠다가 비난이 거세지자 뒤늦게 기자회견을 취소한 바 있다. 22일 SBS는 김민전 의원이 최근 국민의힘 의원 108명 중 107명이 모인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부정선거 주장이 담긴 콘텐츠와 제보 내용 등을 여러 차례 공유했고, 이 과정에서

7
[속보] 김용현 "노상원과 문상호에 부정선거 자료 수집 지시했다"
8
[속보] 김용현 "비상계엄 국무위원 심의, 1시간반 동안 순차 진행"
9
김용현, 국회측 반대신문 거부권 행사 후 번복…"왜곡 가능성" 주장

김용현, 국회측 반대신문 거부권 행사 후 번복…"왜곡 가능성" 주장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4차 변론에 출석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23일 국회 탄핵소추인단 측 반대신문을 거부했다가 번복했다. 윤석열 대통령 측 변호인단의 질문에는 적극적으로 답변을 이어갔지만, 개인적으로 형사재판이 진행 중이라면서 신문을 거부하고 싶다는 입장을 취한 것이다. 김 전 장관은 이날 윤 대통령 측의 주신문이 끝나고 국회 측이 반대신문에 들어가려고 하는 순간 "건의사항이 있다"면서 "개인적으로 형사 재

10
 [속보] 김용현 "계엄 문건, 경찰청·총리·행안부 등 주무장관 것도 있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