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12.05
다음
1
이준석 "박근혜에 30년 구형한 한동훈, 내란에 형량을 어떻게 구형하겠나"

이준석 "박근혜에 30년 구형한 한동훈, 내란에 형량을 어떻게 구형하겠나"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5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과거 시절 행적을 언급하며 현 상황은 '사과'로 넘어갈 수 없다고 지적했다. 살아왔던 삶을 부인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이 의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윤석열, 한동훈 두 인물이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나눴는지 전하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조합해보면 대체로 탄핵을 막고 사과로 퉁치는(대신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다"며 "군과 경찰을 움직

2
'판은 깔렸다'…尹 탄핵안 200석 확보 가능성은?

'판은 깔렸다'…尹 탄핵안 200석 확보 가능성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5일 새벽 국회 본회의에 보고되면서, 탄핵안 의결 정족수 확보 여부가 정치권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 6당은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기점으로 공동 전선을 구축하고 탄핵 정국에 돌입했다. 민주당은 오는 7일 오후 7시,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표결하기로 결정했다. 국회법에 따르면, 탄핵소추안은 본회의 보고 후 24시간 이후부터 72시간 이내에 의결해야 한다.

3
이상민 "솔직히 국회 제대로 봉쇄하려 했으면 못 했겠나" 발언 논란

이상민 "솔직히 국회 제대로 봉쇄하려 했으면 못 했겠나" 발언 논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5일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국회를 제대로 봉쇄했으면 이런 (비상계엄 해제) 의결이 가능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장관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긴급 현안 질의에서 "국회의 권한을 막으려고 마음먹었으면 충분히 할 수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정훈 행안위원장은 "국무위원으로서 그 얘기가 말입니까"라고 호통치자 이 장관은 "그 발언에 대해

4
"나는 대역죄인"…명태균, 계엄 후 尹 향한 옥중 메시지 공개

"나는 대역죄인"…명태균, 계엄 후 尹 향한 옥중 메시지 공개

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씨가 비상계엄 사태 이후 윤 대통령에게 옥중 메시지를 전달했다. 명씨 변호인은 5일 '윤석열 대통령께 올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옥중 서신을 공개했다. 명씨 변호인이 이날 진행된 검찰 조사 전 명씨를 접견한 자리에서 명씨가 불러 준 내용을 받아적은 것이다. 명씨는 "단단한 콘크리트는 질 좋은 시멘트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며 "모난 자갈과 거친 모래를 각종 상

5
추경호 "尹 대통령 탄핵 반대 당론 확정"

추경호 "尹 대통령 탄핵 반대 당론 확정"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에 반대하기로 했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5일 비공개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에서는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에 반대를 당론으로 확정했다"고 말했다. 당론 반대에 따른 향후 본회의 불참 여부에 대해선 "표결 날짜가 정해지면 의원총회를 통해 의원님들과 의사 총의를 모아 최종적으로 결정하겠다"고 짧게 답했다. 곽규택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6
[폴폴뉴스]尹대통령 탄핵해야 73.6%…내란죄 해당 69.5%

尹대통령 탄핵해야 73.6%…내란죄 해당 69.5%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시민 10명 가운데 7명은 탄핵을 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5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공개한 여론조사(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4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504명 대상으로 무선 97% 유선 3% RDD ARS 자동응답으로 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응답률은 4.8%)에 따르면 윤 대통령 탄핵에 대해 73.6%가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탄핵에 반대한다는 의견은 24.0%였다.

7
이준석 "계엄령 이유 분석 필요 없다…尹, 그냥 이상한 사람"

이준석 "계엄령 이유 분석 필요 없다…尹, 그냥 이상한 사람"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 이유를 분석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면서 "그냥 즉흥적으로 '욱'하는 마음에서 계엄령을 내렸다고 생각하면 될 만큼 이상한 사람"이라고 맹비난했다. 또 "(윤 대통령이) 계엄보다 더 극단적인 걸 할 거라는 생각은 왜 안 하나"라며 "나는 이분이 무력도발을 가볍게 여기는 분이라 느꼈다"고 경고했다. 이 의원은 5일 채널A 라디오 '정치시그널'과 전화 인터뷰에서 "윤 대

8
'계엄 건의' 김용현 해외 출국 시도설…국수본 "긴급 출국금지"

'계엄 건의' 김용현 해외 출국 시도설…국수본 "긴급 출국금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대통령과 함께 (비상계엄을) 모의하고 획책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출국을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자 우종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김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5일 국회 국방위원회 긴급 현안 질의를 마친 후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지금 김 전 장관이 급하게 출국할 움직임을 보인다"며 "제2의 '런(Run) 종섭'이 되려

9
[속보] 사상 첫 감사원장 탄핵…중앙지검장도 직무정지
10
'대국민 소통 VS 실리' 장고 속 실리 택한 尹…탄핵 방어 집중

'대국민 소통 VS 실리' 장고 속 실리 택한 尹…탄핵 방어 집중

"대국민 소통이냐, 실리냐."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후폭풍이 거세지자 대응 수위를 두고 장고에 들어간 가운데 일단 실리를 택했다. 대국민담화, 기자회견, 사과문 발표 등 성난 여론을 달래기 위한 온갖 카드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지만 뾰족한 해법을 찾기 힘들면서 우선은 당장 코앞에 닥친 '탄핵 방어'에 전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5일 대통령실에서도 연일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국회 안팎에서 전날 밤부터 이날 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