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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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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들고 백악관 입성…일론 머스크, '트럼프 베팅' 성공 자축

싱크대 들고 백악관 입성…일론 머스크, '트럼프 베팅' 성공 자축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럼프 베팅' 성공을 자축했다.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는 6일(한국시간) 제47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를 선언했다. 트럼프를 공개 지지해온 머스크는 이날 엑스(X, 옛 트위터)에 백악관 집무실에서 싱크대를 든 사진을 합성한 게시물을 올리며 "싱크대를 들여보내줘(Let that sink in)"라고 적었다. 'sink in'은 관용어구로 '어떤 것에 대해 실감하게 하다'는 뜻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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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던지기보다 박빙"…美 족집게 통계학자, 해리스 승리로 말 바꿔

"동전 던지기보다 박빙"…美 족집게 통계학자, 해리스 승리로 말 바꿔

5일(현지시간) 미국 대선 본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일부 대선 예측 시뮬레이션에서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우세를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미세한 승리로 변경해 눈길을 끈다. 미국에서 ‘족집게 통계학자’로 불리는 네이트 실버는 마지막 예측에서 트럼프의 우세 전망을 뒤집고 해리스의 근소한 승리를 제시했다. 그는 이날 0시 마지막으로 8만회를 구동한 대선 예측 시뮬레이션을 근거로 “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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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모든 경합주 2020년보다 투표율 높을 듯…펜실베니아가 관건"

"美 모든 경합주 2020년보다 투표율 높을 듯…펜실베니아가 관건"

5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 가운데 국승민 미국 미시간주립대 정치학과 교수가 "모든 경합주의 투표율이 2020년 대선보다 굉장히 높을 것"이라며 현지 선거 열기를 전했다. 국 교수는 6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현재 발표 나오는 것들을 보면 여성 투표율이 굉장히 높은데, 원래 여성 투표율이 남성보다 높지만 여성 투표율이 이번에는 더 크게 높을 것이라는 얘기가 나온다"며 "카멀라 해리스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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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날뛰는 꼴 보기 싫다" 김여정 비난했던 일가족 '행방불명'

"여자가 날뛰는 꼴 보기 싫다" 김여정 비난했던 일가족 '행방불명'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을 비난한 북한 주민 2명이 체포되고, 그 가족들은 행방불명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4일 북한 전문매체 데일리NK는 황해남도 소식통을 인용해 해주시에 사는 주민 2명이 지난달 중순 김여정이 발표한 평양 무인기 사건 관련 담화문을 보고 비판적인 발언을 했다가 보위부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체포된 2명의 주민은 평소 북한 당국에 대한 비난도 서슴없이 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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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與5~6선 "대통령담화, 변화·쇄신 계기 돼야"

한동훈·與5~6선 "대통령담화, 변화·쇄신 계기 돼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여당 5·6선 중진의원들은 6일 "내일 대통령 담화가 국민에 겸허한 자세로 변화와 쇄신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한 대표와 5·6선 중진의원들의 간담회 이후 공지를 내고 이같이 밝힌 후 "향후 당 대표와 5선, 6선 중진의원들은 오늘과 같은 모임을 정례화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날 회동은 국회 본관에서 1시간 가량 진행됐으며, 조경태 의원(6선), 조경태 의원(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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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강남 오피스텔 모녀 살인’ 박학선 1심 무기징역에 항소

검찰, ‘강남 오피스텔 모녀 살인’ 박학선 1심 무기징역에 항소

검찰이 '강남 오피스텔 모녀 살인' 사건 피고인 박학선(65)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법원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6일 서울중앙지검은 "이번 사건은 피고인이 결별을 요구하는 여성 피해자(63세)와 그 딸(38세)을 과도로 수회 찔러 살해한 사건으로, 서울중앙지법은 검찰이 사형을 구형한 피고인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며 "서울중앙지검은 오늘 1심 판결에 대해 항소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항소 배경과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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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尹대통령-美당선인 이른 시일내 소통 기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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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나토 사무총장과 전화통화…"러북 대응하며 긴밀히 협력"

尹, 나토 사무총장과 전화통화…"러북 대응하며 긴밀히 협력"

윤석열 대통령은 6일 마크 루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한의 러시아 파병과 우크라이나전 참전 동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지난주 나토 북대서양이사회와 유럽연합(EU) 정치안보위원회에서 북한의 러시아 파병에 대한 브리핑을 실시한 우리 정부 대표단이 브뤼셀에 이어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우크라이나 당국과 러북 군사협력에 대한 앞으로의 대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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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대사관' 달려간 사람들, 김정은 면전에 인권 경고장

'북한 대사관' 달려간 사람들, 김정은 면전에 인권 경고장

유엔이 북한의 인권상황을 점검하는 보편적 정례 인권검토(UPR)를 앞두고, 우리 북한인권단체들이 '북한 대사관' 앞으로 달려갔다. 주민들의 생존권을 보장하는 대신 핵 개발에 몰두하고, 청년들을 러시아에 파병하는 등 김정은 정권의 만행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전달했다. 유엔인권정책센터(KOCUN) 등 북한인권단체 10곳은 5일(현지시간) 스위스 주제네바 북한대표부에서 이 같은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고 서한과 인권상황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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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 성범죄' 위장수사 확대…텔레그램도 잡는다

'딥페이크 성범죄' 위장수사 확대…텔레그램도 잡는다

정부가 무차별적으로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는 '딥페이크(Deepfake) 성범죄' 대응을 강화한다. 위장수사 범위를 확대 적용하는 한편, 선제적으로 신분 비공개 수사에 착수한 뒤 사후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탄력성을 부여했다. 특히 성적 허위 영상물에 대한 수요를 근본적으로 억제하기 위해 소지하거나 시청하기만 해도 최대 징역 3년에 처하도록 처벌 수위를 높였다. 딥페이크 성범죄물, 보기만 해도 '강력 처벌'김종문 국무조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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