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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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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는 초접전인데…NYT "결과는 압승으로 끝날 수도"

여론조사는 초접전인데…NYT "결과는 압승으로 끝날 수도"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주요 여론조사에서 초박빙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정작 개표 결과는 특정 후보의 압승으로 끝날 수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두 후보 지지율이 사실상 동률을 보이는 각종 여론조사와 달리 실제 선거 결과가 특정 후보로의 쏠림이 나타날 수 있는 이유는 여론조사 오차 범위 때문이다. NYT는 "투표 의향, 선거에 대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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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큰일"…암 발병 위험 높여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큰일"…암 발병 위험 높여

영국의 한 영양학자가 아이들에게 아침 식사로 가공육을 먹이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가공육 섭취가 여러 암과 관련이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수석 영양학자이자 임페리얼 칼리지의 연구원인 페데리카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햄, 소시지, 냉동 치킨너겟 등 가공육을 주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침에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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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선 출구조사 호감도…해리스 46% vs 트럼프 42% -CNN

美대선 출구조사 호감도…해리스 46% vs 트럼프 42% -CNN

미국 대선 출구조사에 포착된 유권자 호감도에서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소폭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간선제, 승자독식제인 미 대선에서 이러한 호감도가 최종적으로 선거 결과에 어떻게 반영될지는 불확실하다. CNN방송이 대선일인 5일(현지시간) 발표한 출구조사 잠정결과에 따르면 유권자 46%는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우호적인 견해를 갖고 있다고 답변했다.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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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엉덩이에 넣는다고?"…매달 '이것 정액 주사'에 1800만원 쓴다는 브라질 모델

"이걸 엉덩이에 넣는다고?"…매달 '이것 정액 주사'에 1800만원 쓴다는 브라질 모델

브라질의 유명 모델이 엉덩이 관리를 위해 매달 약 1800만원을 들여 '연어 정액 주사'를 맞고 있다고 밝혀 화제다. 3일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브라질 출신의 모델 자나이나 프라제레스(35)는 엉덩이의 탄력과 볼륨감을 위해 매달 약 1만 파운드(한화 약 1800만원)를 지출하며 연어 정액 주사를 엉덩이에 맞고 있다. 자나이나가 맞는 연어 정액 주사는 '폴리뉴클레오타이드 치료'라고도 불린다. 정제, 여과, 살균된 연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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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트럼프 당선 확률 91%…해리스 9%"

NYT "트럼프 당선 확률 91%…해리스 9%"

91% vs 9%.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확률이 6일 동부시간 밤 12시30분(한국시간 6일 오후 2시30분) 기준 91%까지 치솟았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민주당 대선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당선 확률은 9%에 그쳤다. 개표가 진행될수록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확률은 계속해서 높아지는 모양새다. NYT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선거인단 538명 중 301명을 확보하고, 해리스 부통령이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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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펜실베이니아에 달렸다…美 대선 승리 공식은

결과는 펜실베이니아에 달렸다…美 대선 승리 공식은

이번 미국 대통령선거 결과는 7개 경합주에서 결정된다. 특히 경합주 중 가장 많은 선거인단(19명)이 달린 펜실베이니아 표심이 좌우한다.그러나 ‘블랙스완(Black swan·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이례적 사건)’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과 여론조사가 잡지 못한 숨은 표심의 등장, 2020년 대선처럼 ‘붉은 신기루(Red mirage)’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와 속단하기 어렵다. 미국 대선은 총득표수가 아닌 과반 선거인단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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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美대선 개표 진행 중…현재까지 트럼프 177명 vs 해리스 9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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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필라델피아서 선거사기"…이번에도 대선 불복 포석?(종합)

트럼프 "필라델피아서 선거사기"…이번에도 대선 불복 포석?(종합)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선거 당일인 5일 오후(현지시간) 최대 경합주인 펜실베이니아의 필라델피아 등에서 선거 사기가 발생하고 있다는 '음모론'을 제기했다. 그는 이번 대선에서 패배할 경우 승복할 것이냐는 질문에도 "만약 공정한 선거라면"이라는 단서를 붙인 상태다. 2020년 대선 결과를 인정하지 않는 한편, 올해도 선거 불복 가능성을 열어둔 것이라는 분석이 잇따른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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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격전지' 펜실베이니아 "2020년보다 개표 빠를 것"

'최대 격전지' 펜실베이니아 "2020년보다 개표 빠를 것"

11·5 미국 대선이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 구도를 보이며 최종 '승자 선언'이 예상보다 늦어질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 가운데, 주요 격전지인 펜실베이니아, 미시간주 당국자들로부터 2020년 대선보다 더 빨리 집계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CNN에 따르면 조시 셔피로 펜실베이니아 주지사는 대선일인 5일(현지시간) "올해 우편투표 용지는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기간(2020년 대선)보다 약 100만장 적게 요청됐다"면서 "주 선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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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블루월'도 빼앗기나…펜실베이니아 개표 85%서 트럼프 우세

해리스, '블루월'도 빼앗기나…펜실베이니아 개표 85%서 트럼프 우세

미국 대선 최대 격전지인 펜실베이니아주에서 개표가 상당 부분 진행된 가운데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앞서고 있다. 해리스 부통령으로선 주요 경합주 중 가장 먼저 노스캐롤라이나를 놓친 데 이어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사수해야할 중서부 '블루월'마저 빼앗길 위기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6일 오후 2시10분 현재 펜실베이니아에서는 개표가 85%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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