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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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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삼성 위기론 과학·산업 위기 상징…차세대 동력 찾아야"(종합)

대통령실 "삼성 위기론 과학·산업 위기 상징…차세대 동력 찾아야"(종합)

박상욱 대통령실 과학기술수석은 20일 최근 불거지는 '삼성전자 위기론'에 대해 "비단 삼성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의 과학기술계와 산업계에 위기가 닥친 것에 대한 상징적인 현상"이라고 진단했다. 박 수석은 이날 KBS1 일요진단에 출연해 "개인적으로 삼성의 위기라는 말에 크게 동의하지는 않지만 주식시장에서의 평가라든가 삼성 내부에서도 위기론이 나오는 것을 봤을 때 실존하는 위기인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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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北러시아 파병 강력 규탄"…국회 결의안 추진

국민의힘 "北러시아 파병 강력 규탄"…국회 결의안 추진

국민의힘은 20일 북한이 러시아를 돕기 위해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규모 파병을 결정한 것에 대해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무모한 군사협력"이라고 규탄하며 국회 차원의 규탄 결의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국민의힘은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북한의 군부대 파병 등 러시아와의 무모한 군사협력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북한은 즉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파병을 철수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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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 소떼 끌고간 그 길…폭파된 남북협력의 상징[뉴스설참]

정주영 소떼 끌고간 그 길…폭파된 남북협력의 상징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북한이 철로 제거에 이어 도로 폭파까지 감행하면서 남북을 연결하던 경의선·동해선이 끊겼다. 경의선은 서울에서 시작해 북한의 개성·문산·평양을 지나 신의주에 이르는 499㎞의 철도를 통칭하며, 1937년 개통된 동해선은 강원 양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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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소형모듈원자로 4개,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

대통령실 "소형모듈원자로 4개,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

연말에 발표될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소형모듈원자로(SMR) 4개 건설 계획이 반영될 전망이다. 박상욱 대통령실 과학기술수석은 20일 KBS1 일요진단에 출연해 "전기발전 용량상 용량이 170MW에서 350MW인 SMR을 4개 정도 묶어야 대형 원자력 발전소 1기에 해당하는 출력이 나온다"면서 "SMR 4개 건설 계획이 연말에 발표될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수석은 국회 동의 전망에 대해 "SMR은 공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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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새 대북제재 감시체제 출범에 "가담한 나라 대가 치를 것"

北, 새 대북제재 감시체제 출범에 "가담한 나라 대가 치를 것"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한미일 주도의 새 대북제제 감시체제인 ‘다국적 제재 모니터링팀’(MSMT)이 출범한 것과 관련해 "가담한 나라들은 반드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위협했다. 최 외무상은 20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배포한 담화에서 MSMT에 대해 “존재 명분과 목적에 있어 철저히 불법적이고 비합법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최 외무상은 “미국과 그에 맹목 추종하는 일부 국가들의 일방적 행태는 국제관계의 근간을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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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밤사이 쓰레기 풍선 20여개 부양…올해 29번째

북한, 밤사이 쓰레기 풍선 20여개 부양…올해 29번째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대남 쓰레기 풍선 20여개를 부양했다고 밝혔다. 합참 측은 “현재까지 강원도 철원 지역에서 10여개의 낙하물이 확인됐다”면서 “확인된 내용물은 종이류와 비닐 등 생활 쓰레기이고 분석 결과 안전에 위해되는 물질은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0일 오전 현재 공중에서 식별되는 북한 대남 쓰레기 풍선은 없다고 전했다. 북한의 이번 쓰레기풍선 살포는 올해 들어 29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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