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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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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 조성 위한 '세계를 품은 용산' 포럼 개최

서울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 조성 위한 '세계를 품은 용산' 포럼 개최

서울시가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계획과 용산공원 발전방향, 글로벌 기업 유치정책과 관련한 시의 역할과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서울시는 오는 30일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에서 '세계를 품은 용산, 시민과 자연이 공존하는 국제업무도시'를 주제로 포럼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최초의 국가공원인 용산공원을 이해하고 용산국제업무지구가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자리 잡기 위한 전략을 모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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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스타트업 돕는 '2024 오픈이노베이션 데이' 개최

현대건설, 스타트업 돕는 '2024 오픈이노베이션 데이' 개최

현대건설이 지속 가능한 건설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스타트업 성장 플랫폼 확대에 나서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17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 ‘2024 현대건설 오픈이노베이션 데이’를 개최했다. 한국건설안전박람회는 스마트건설 및 산업안전과 관련된 주요 기관 및 기업, 국내외 주요 바이어 등 관계자들이 모여 건설안전 분야의 최첨단 기술과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국내 유일의 건설안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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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자월도, 승봉도 등 도서지역 택배배송 4일→2일로 단축

인천 자월도, 승봉도 등 도서지역 택배배송 4일→2일로 단축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의 자월도, 승봉도 등 4개 도서지역에서 택배 배송기간이 기존 3~4일에서 2일로 줄어든다. 국토교통부는 21일부터 2주간 우정사업본부와 이 같은 내용의 도서지역 택배 공동배송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3월 인천에서 열린 민생토론회 후속 조치로 도서지역 주민들의 택배 서비스 개선을 위함이다. CJ대한통운, 한진택배 등 4개 택배사가 이 사업에 참여한다. 우체국 물류망을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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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환경부와 손잡고 여수·고흥 등 해안권 관광 활성화

국토부, 환경부와 손잡고 여수·고흥 등 해안권 관광 활성화

국토교통부가 환경부와 전남 여수시, 고흥군 등 3개 시군의 해안권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기존에는 국토부가 도로, 주차장, 전망대 등 관광 기반시설 사업을, 환경부는 지자체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따로 추진했다. 앞으로는 관계부처 협업으로 두 프로그램을 접목한다. 국토부는 21일 환경부와 세종에서 '국토-환경 정책협의회 제7차 회의'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 협의회는 국토부와 환경부 교류에 따른 양 부처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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