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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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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들 손목시계 시간 이상해"…李대통령 '냉부해' 출연 행적 두고 의혹 제기

"셰프들 손목시계 시간 이상해"…李대통령 '냉부해' 출연 행적 두고 의혹 제기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이후 행정 시스템이 마비된 상황에서 JTBC 예능 프로그램을 촬영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이 방송 장면에서 셰프가 착용하고 있는 손목시계에 표시된 시간을 두고 의문을 제기했다. 지난 6일 JTBC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 이재명 대통령·김혜경 여사 출연 편성분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셰프들의 손목시계를 두고 시간이 이상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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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짱조' 뭐길래…이준석 "친가·외가 모두 전혀 없어"

'화짱조' 뭐길래…이준석 "친가·외가 모두 전혀 없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자신을 둘러싼 일명 '중국계' 루머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이 대표는 8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쓴 글에서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저에 대해) '화짱조'라는 표현을 쓰며 이것저것 콘텐츠를 만드는 경우가 많다"고 운을 뗐다. '화짱조'는 화교, 중국인에 대한 인종 차별적 경멸하는 명칭인 '짱개'. 조선족을 합친 신조어로 최근 극우 성향 커뮤니티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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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자원 화재 13일째…정부 전산망 복구율 25.5%

국정자원 화재 13일째…정부 전산망 복구율 25.5%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로 마비된 행정정보시스템 647개 중 1등급 핵심 시스템 22개를 포함한 165개가 복구됐다. 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국정자원 화재에 따른 정부 정보시스템 장애 13일째인 이날 낮 12시 기준 복구율은 25.5%다. 전날 늦게 문화체육관광부 내부 업무포털이 재개됐고, 이날 관세청의 업무지원 프로그램이 추가로 복구됐다. 정부는 지난달 26일 국정자원 대전 본원에서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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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냉부해 시청률 8.9%, 홍보대사 주진우 덕분…K푸드에 대한 李대통령 열정 드러나"

백승아 "냉부해 시청률 8.9%, 홍보대사 주진우 덕분…K푸드에 대한 李대통령 열정 드러나"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출연한 JTBC 예능의 시청률이 최고치를 기록한 것을 두고 주진우 의원이 홍보대사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지난 7일 백승아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예능엔 분노, 계엄엔 침묵. 선택적 분노의 달인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면서 "냉부해(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 8.9%, 주진우 의원 진짜 홍보대사네요"라고 전했다. 백 의원은 " 주진우 의원이 오늘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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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세' 부담 커지는데…李대통령 '냉부해' 고소·고발戰 빠진 정치

'보호관세' 부담 커지는데…李대통령 '냉부해' 고소·고발戰 빠진 정치

예년보다 긴 추석 연휴 내내 대통령실과 정치권이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시기를 두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이 유엔(UN) 총회 참석을 계기로 미국 뉴욕을 방문하고 돌아오는 날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의 여파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 대통령 부부가 부적절하게 해당 프로그램을 녹화했다면서 포문을 열었고, 이에 대통령실과 더불어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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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형두 서울대 교수 등 '2025 한글발전유공자' 선정

故 장형두 서울대 교수 등 '2025 한글발전유공자' 선정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글과 국어 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큰 국내외 인사 9명과 단체 1곳을 '2025 한글발전유공자'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한국뿐 아니라 미국, 호주, 캐나다, 르완다, 러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오랜 기간 한글과 한국어 발전에 힘써온 인물들로서 한글·한국어 교육뿐 아니라 식물학, 국문학, 정보화, 예술, 특수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글과 한국어의 가치를 넓혀왔다. 문체부는 9일 '579돌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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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하라고 '의사과학자' 길러냈는데…"사실 지금 병원서 일해요"

연구하라고 '의사과학자' 길러냈는데…"사실 지금 병원서 일해요"

질병 연구와 의료 기술 혁신을 위해 길러진 '의사과학자' 절반이 연구소가 아닌 병원에서 일하고 있었다. 연합뉴스는 8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실을 인용해 서울대 등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2018년부터 올해까지 의사과학자 양성사업에 참여한 서울대 의과대학 재학생은 모두 148명이다. 의사과학자는 환자 진료 대신 바이오 신약과 첨단 의료 장비 등 의료 신기술을 연구해 산업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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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도민 모욕발언 책임져야” 장동혁에 경고

오영훈 “제주도민 모욕발언 책임져야” 장동혁에 경고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오영훈 제주지사가 영화 '건국전쟁2'를 관람한 뒤 "역사는 다양한 관점에서 존중돼야한다"고 발언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역사를 짓밟고 제주도민을 모욕하는 발언에 분명히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 지사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 대표의 건국전쟁2 관련 발언을 공유한 뒤 "수만명의 제주도민을 학살한 제주 4·3은 국가가 저지른 참혹한 폭력이자 범죄였다"고 적었다. 이어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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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기밀 책상 위 놓고 퇴근한 장성들, 국방부 감사 적발

군사기밀 책상 위 놓고 퇴근한 장성들, 국방부 감사 적발

한미 연합훈련 관련 군사기밀 문서를 책상 위에 올려둔 채 퇴근한 군 장성들이 국방부 감사에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방부가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강대식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국방부 감사관실은 지난 4월 육·해·공군본부와 해병대사령부를 대상으로 '2025년 국방분야 공직기강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감사 결과, 비밀문서·암호장비 관리 부실로 육군본부 6명, 해군본부 3명, 공군본부 5명, 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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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 하는 약이라고? 청소년 ADHD 치료제 처방 '급증'

공부 잘 하는 약이라고? 청소년 ADHD 치료제 처방 '급증'

최근 5년간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를 처방받은 청소년 환자 수가 두 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부산 사상)이 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출받은 '최근 5년간 ADHD 치료제 처방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0년 4만7266명이던 청소년 처방 환자 수가 매년 증가해 지난해에는 12만2906명으로 2.6배 넘게 급증했다. 성별로 보면 남학생은 2020년 3만 7824명에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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