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이긴다'는 성소수자 용어?…난리난 아이유 신곡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신곡 '러브 윈스(Love Wins)' 트레일러를 공개한 가운데, 해당 곡의 제목이 '성 소수자의 전유물인 단어'라는 이유로 비판받고 있다. 이에 누리꾼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아이유의 신곡 명을 비판하는 글이 여러 건 올라왔다. 자신을 성 소수자라고 말한 작성자 A씨는 "부정당한 적 없는 이성애적 사랑(heterosexual)
머린 왜 길러서·예능은 왜 나와서…축구 국대 SNS 악플 도배
지난 20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요르단에 2대2로 비긴 가운데, 스트라이커로 나선 조규성의 사회연결망서비스(SNS)가 악플로 도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조규성은 4-2-3-1 포메이션의 원톱으로 선발 출격했다. 그러나 바레인전과 마찬가지로 득점하지는 못했다. 특히 전반 55분 이기제의 중거리 슛이 골키퍼에게 막히자 조규성이 재차 슈팅했
"티아라 보석값만 170억" 브루나이 왕자 결혼식 초호화 웨딩드레스
지난 7일부터 10일간 이어졌던 브루나이 왕실의 초호화 결혼식 사진이 공개되면서 국제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번 결혼식에서 신부인 아니샤 로스나 이사-칼레빅이 입었던 다이아몬드 드레스와 우리 돈 17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진 티아라가 큰 주목을 받았다. 18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브루나이 반다르스리브가완에서 지난 7일부터 개최됐던 브루나이 왕실 결혼식이 17일 막을 내렸다. 이번 결혼식은 하사날 볼키
'바람처럼 달려볼까?'
23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서울시는 오늘 11시40분 기준 이번 겨울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방문한 이용객이 1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횡령이 아니라 연예인 망신 주기" 김수미 측 반박 들어보니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가 가공식품 판매 유통회사 (주)나팔꽃F&B로부터 피소된 사실이 알려진 후 법률대리인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김수미의 법률대리인 가로재 법률사무소 장희진 변호사는 23일 "이 사건은 정씨가 지난해 11월 나팔꽃F&B의 송모씨를 사문서위조 및 행사, 횡령 및 사기 등의 혐의로 성동경찰서에 고소하고, 송씨가 사문서위조를 통해 대표이사로 등기되었다는 판단 등에 대해 나팔꽃F&B의 관할인
프랑스 출산율 증가 비결 '팍스'
'팍스(PACS)'는 시민연대계약 또는, 공동생활약정을 의미하는 'Pacte Civil de Solidarite'의 약자다. 프랑스의 등록 동거혼 제도로, 1999년 자크 시라크 대통령이 도입했다. 연인이나 커플이 함께 거주하며 아이를 출산해도 차별 없이 생활할 수 있고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다. 팍스를 원하는 커플은 이성과 동성의 구분 없이 시청에 팍스계약서를 작성해 신고하면, 파트너로서의 법적 권리와 의무를 지게 된다. 팍
최영철 회장에게 자리 권하는 김영호 장관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탈북민 청소년을 위한 대안교육기관 기부금 전달식에서 김영호 통일부 장관(오른쪽)이 사나그룹 최영철 회장에게 자리를 권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항공기 승객 표준 중량 측정
22일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출국장에서 한 탑승객이 몸무게를 측정받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승객 표준 중량 측정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국제선 항공기에 탑승하는 승객들의 몸무게를 측정한다. 승객 표준 중량은 국토교통부 '항공기 중량 및 평형 관리기준'에 따라 항공사들마다 최소 5년마다 혹은 필요시 승객 표준 중량을 측정한다. 측정 값은 익명으로 기록되며 원하지 않으면 거부할 수 있다. 사진=공항사진기자단
서민-취약계층 경제적 자활 위한 MOU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오른쪽)과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24일 오후 경기도 하남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열린 서민·취약계층 경제적 자활을 위한 금융·고용 복합지원 강화 업무협약식에서 MOU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단통법 폐지되면 휴대폰 싸지나?
정부가 통신사 자유로운 지원금 경쟁을 촉진하고 국민들이 저렴하게 휴대전화 단말기를 구입할 수 있게 현행 단통법을 전면 폐지를 밝힌 22일 서울의 한 대형 전자상가 휴대폰 매장에 손님들이 찾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