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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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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4]"저 사람 지드래곤 아니야?"…CES 삼성 부스 방문해 AI 로봇 관람

"저 사람 지드래곤 아니야?"…CES 삼성 부스 방문해 AI 로봇 관람

가수 지드래곤이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4를 찾았다. 지드래곤은 이날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있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기업의 전시 부스를 둘러보며 첨단 기술을 살폈다. 올해 CES 전시 업체 중 최대 규모로 조성된 삼성전자 부스에선 반려 로봇 개념의 AI 컴패니언 '볼리'를 유심히 살피며 설명을 듣는 모습을 보였다. 지드래곤은 자신의 소속사인 갤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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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에 재산 11조원…칭화대 출신 최고 부자 등극한 中여성의 정체

서른 살에 재산 11조원…칭화대 출신 최고 부자 등극한 中여성의 정체

중국의 패션 스타 장저티엔(30)이 칭화대 출신 여학생 최고 부자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9일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가 인용한 '중국에서 가장 성공한 대학 동문 리스트'에 따르면 장저티엔은 600억위안(약 11조 922억원)의 재산을 보유해 칭화대 출신 여학생 중 가장 부유한 인물로 조사되면서, 다시 조명받고 있다. 화제 모은 '밀크티녀'…유학 중 재벌과 인연 장저티엔은 2009년 교복 차림으로 밀크티를 들고 있는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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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탕집·펫카페 찾아간 외신들…개식용금지법 집중조명

보신탕집·펫카페 찾아간 외신들…개식용금지법 집중조명

9일 개 식용을 금지하는 법안이 통과되자 주요 외신들도 이를 실시간으로 보도하며 한국 사회의 인식 변화를 반영한 법안이라고 설명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식용을 목적으로 개를 사육·증식하거나 도살하는 행위, 개나 개를 원료로 조리·가공한 식품을 유통·판매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의 특별법 제정안을 의결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한국은 지난 수년간 화려한 팝스타, 혁신적인 기술, 트렌디한 음식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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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산 조개 먹다 횡재… 6.8캐럿 천연 희귀 '멜로 진주' 나왔다

시장에서 산 조개 먹다 횡재… 6.8캐럿 천연 희귀 '멜로 진주' 나왔다

한 태국 여성이 시장에서 산 조개를 먹던 중 '멜로 진주'를 발견하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해당 진주는 양식이 불가능해 보석으로서의 가치가 높다. 1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태국 언론 더타이거를 인용해 태국 남부 나콘시 탐마랏주의 와사나씨(53)가 지난해 말 수산물 시장에서 산 조개에서 흰색의 멜로 진주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와사나씨는 "지난달 31일 수산물 시장에서 조개 5㎏을 구매했다"며 "조개를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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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보석값만 170억" 브루나이 왕자 결혼식 초호화 웨딩드레스

"티아라 보석값만 170억" 브루나이 왕자 결혼식 초호화 웨딩드레스

지난 7일부터 10일간 이어졌던 브루나이 왕실의 초호화 결혼식 사진이 공개되면서 국제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번 결혼식에서 신부인 아니샤 로스나 이사-칼레빅이 입었던 다이아몬드 드레스와 우리 돈 17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진 티아라가 큰 주목을 받았다. 18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브루나이 반다르스리브가완에서 지난 7일부터 개최됐던 브루나이 왕실 결혼식이 17일 막을 내렸다. 이번 결혼식은 하사날 볼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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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안열어 준 경비원…센스가 없으시네요" 입주민 민원에 쏟아진 질책

"문 안열어 준 경비원…센스가 없으시네요" 입주민 민원에 쏟아진 질책

"전에 계셨던 경비 아저씨는 알아서 문도 열어주시던데, 이번 경비 아저씨들은 그런 센스가 없으시네요. 안타깝습니다." 한 아파트 입주민이 경비원들을 대상으로 이 같은 내용의 민원을 제기한 사실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9일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즘 아파트 경비원들이 욕먹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했다. 해당 글에는 경비원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취지로 제기한 민원과, 그에 따른 처리 결과가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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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이긴다'는 성소수자 용어?…난리난 아이유 신곡

'사랑이 이긴다'는 성소수자 용어?…난리난 아이유 신곡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신곡 '러브 윈스(Love Wins)' 트레일러를 공개한 가운데, 해당 곡의 제목이 '성 소수자의 전유물인 단어'라는 이유로 비판받고 있다. 이에 누리꾼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아이유의 신곡 명을 비판하는 글이 여러 건 올라왔다. 자신을 성 소수자라고 말한 작성자 A씨는 "부정당한 적 없는 이성애적 사랑(heterosex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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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투모로우' 실사판…전기차 무덤이 된 시카고

영화 '투모로우' 실사판…전기차 무덤이 된 시카고

최근 한파가 덮친 미국 일리노이주 대도시 시카고가 '전기차 무덤'으로 변했다. 추운 날씨 때문에 전기차 주행 성능이 급격히 떨어져 갑작스럽게 멈추는 일이 비일비재한 탓이다. 거리에는 방전된 차량이 견인차에 끌려가는 상황도 쉽게 목격된다고 한다. 미 NBC 방송 시카고 지역 뉴스는 16일(현지시간) 현지 '애버그린파크' 충전소에 몰린 전기차 행렬을 집중 조명했다. 2시간 넘게 충전소 앞에 줄을 서고 있다는 한 시민은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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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린 왜 길러서·예능은 왜 나와서…축구 국대 SNS 악플 도배

머린 왜 길러서·예능은 왜 나와서…축구 국대 SNS 악플 도배

지난 20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요르단에 2대2로 비긴 가운데, 스트라이커로 나선 조규성의 사회연결망서비스(SNS)가 악플로 도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조규성은 4-2-3-1 포메이션의 원톱으로 선발 출격했다. 그러나 바레인전과 마찬가지로 득점하지는 못했다. 특히 전반 55분 이기제의 중거리 슛이 골키퍼에게 막히자 조규성이 재차 슈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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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노숙인 담요 들췄더니 쥐 떼 '우르르'…뉴욕지하철 영상에 '경악'

잠든 노숙인 담요 들췄더니 쥐 떼 '우르르'…뉴욕지하철 영상에 '경악'

미국 뉴욕 지하철 내 노숙자의 잠자리에 쥐 떼가 들끓는 영상이 공개돼 시민들을 가슴 아프게 했다. 현재 뉴욕 당국은 시내에 퍼진 쥐 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미 뉴욕 현지 매체 '뉴욕포스트'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된 한 영상을 조명했다. 영상은 뉴욕 지하철역 한 승강장 모습이다. 구석에서 노숙자 한 명이 회색 담요를 뒤집어쓴 채 잠을 청하고 있다. 그때 담요 안에서 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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