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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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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위약금 30~50억…예상액 100억의 절반 수준

故이선균 위약금 30~50억…예상액 100억의 절반 수준

유명인은 논란에 휩싸일 때마다 위약금 부담을 안게 된다. 일반적으로 위약금은 출연료의 2~3배 수준. 작품이 많은 유명인일수록 위약금 규모가 천문학적으로 뛰는 이유다.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다가 사망한 배우 고(故) 이선균도 예외는 아니다. 이선균은 영화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배우 중 한 명이었다. 영화 ‘기생충’(2019)으로 한국영화 최초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 4관왕을 휩쓸며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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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림 "며느리 김지영, 좋았는데…마음에 걸리는 게 있었다"

김용림 "며느리 김지영, 좋았는데…마음에 걸리는 게 있었다"

배우 김용림이 며느리인 배우 김지영과 종교가 달라 아들 결혼을 두고 고심했다고 고백했다. 김용림은 25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 게스트로 출연해 아들이자 배우인 남성진의 결혼 당시를 회상했다. 남성진은 동료 배우 김지영과 MBC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만나 2004년 5월 결혼했다. 김용림은 이날 "연기자 며느리를 들였다. 선뜻 승낙했느냐"는 질문을 받고 "내가 워낙 좋게 봤었다. 여러 가지로 성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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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요양원 입소" 아내의 말…장남 남편이 '고려장' 꺼낸 사연

"시어머니, 요양원 입소" 아내의 말…장남 남편이 '고려장' 꺼낸 사연

홀로 사는 시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시는 일로 남편과 불화를 겪고 있다는 며느리의 사연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어머님 요양원'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시어머니가 70대 후반"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건강 체질이 아니셔서 젊을 때부터 병치레가 잦으셨다"며, "뇌 쪽에 종양이 있으셔서 수술도 여러 번 하셨고, 지금도 뇌질환으로 입원해 있으시고 관절 때문에 움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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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자리 앉으세요"라던 택시기사…승객 앉자 갑자기 꺼낸 물건

"앞자리 앉으세요"라던 택시기사…승객 앉자 갑자기 꺼낸 물건

손님에게 노래를 불러주고 장난감을 선물하는 중국 차량 호출 운전기사가 현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2일(현지시간)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 운전기사 영상에 대해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기사는 여성 승객이 차량을 호출하자, 차량 앞 조수석에 타라고 권유한다. 이후 그는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라고 말한 뒤, 뒷좌석에 놓여 있던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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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린 돈만 수억원" 이경규,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

"날린 돈만 수억원" 이경규,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

방송인 이경규·유세윤·장도연 등 소속 연예인의 출연료 미지급 논란을 빚었던 엔터테인먼트사 대표가 횡령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 배성중 부장판사는 지난 12일 특정경제범죄법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안모씨(57)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안씨는 영상물 제작을 하는 'K미디어'(가칭)사의 대표로서 회사의 재정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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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집에 던진 기저귀에 적힌 아내의 메모…경찰에 체포된 남편

뒷집에 던진 기저귀에 적힌 아내의 메모…경찰에 체포된 남편

멕시코에서 기저귀 안에 남긴 메모 덕분에 파트너에게 학대 피해를 보던 임신부가 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 28일(현지시간) 엘데바테와 엘솔데시날로아 등 현지 언론은 전날 시날로아주(州) 알투라스델수르 마을의 한 가정집 뒷마당에 기저귀가 떨어져 있는 것을 집주인이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이 기저귀는 사용감이 없어 쓰레기로는 보이지 않았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집주인이 기저귀를 살펴보던 중 기저귀 안쪽에서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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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속에 들어가고 손가락 물고…우크라이나 군인들 괴롭히는 '밤의 복병'

옷속에 들어가고 손가락 물고…우크라이나 군인들 괴롭히는 '밤의 복병'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쥐 떼가 들끓으면서 최전선에서 버티고 있는 군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일(현지시간) CNN은 쥐 떼가 참전 중인 군인들을 괴롭히고 있다고 보도했다. '키라'라는 호출명을 쓰는 한 우크라이나 여군은 지난해 가을 우크라이나 남동부 자포리자 지역에서 전투를 벌이는 동안 쥐와의 전쟁에 시달렸다고 회상했다. 그는 "잠자리에 들면 쥐가 옷 속으로 기어들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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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친의 지갑을 여는 이 남자...1위 쇼호스트 비밀병기는 '女心'[내사람]

내 여친의 지갑을 여는 이 남자...1위 쇼호스트 비밀병기는 '女心'

편집자주기업들은 제품을 생산, 판매, 유통하는 과정에서 이를 널리 알리고 홍보해 이윤을 추구하는 조직적인 경제 단위다.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기업의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사람들은 해당 기업을 대표하는 모델이자 대변인이 되기 마련이다. 각 기업은 이들을 곧 핵심 내부 인재라 부른다. 에서 그들의 성취감과 열정, 그리고 삶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 남자가 정장을 입으면 와이프, 엄마, 여자친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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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이긴다'는 성소수자 용어?…난리난 아이유 신곡

'사랑이 이긴다'는 성소수자 용어?…난리난 아이유 신곡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신곡 '러브 윈스(Love Wins)' 트레일러를 공개한 가운데, 해당 곡의 제목이 '성 소수자의 전유물인 단어'라는 이유로 비판받고 있다. 이에 누리꾼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아이유의 신곡 명을 비판하는 글이 여러 건 올라왔다. 자신을 성 소수자라고 말한 작성자 A씨는 "부정당한 적 없는 이성애적 사랑(heterosex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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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노숙인 담요 들췄더니 쥐 떼 '우르르'…뉴욕지하철 영상에 '경악'

잠든 노숙인 담요 들췄더니 쥐 떼 '우르르'…뉴욕지하철 영상에 '경악'

미국 뉴욕 지하철 내 노숙자의 잠자리에 쥐 떼가 들끓는 영상이 공개돼 시민들을 가슴 아프게 했다. 현재 뉴욕 당국은 시내에 퍼진 쥐 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미 뉴욕 현지 매체 '뉴욕포스트'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된 한 영상을 조명했다. 영상은 뉴욕 지하철역 한 승강장 모습이다. 구석에서 노숙자 한 명이 회색 담요를 뒤집어쓴 채 잠을 청하고 있다. 그때 담요 안에서 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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