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600선 붕괴
지난 밤 미국 나스닥 지수 급락의 영향으로 28일 코스피지수가 장 개장과 동시에 2,600선 밑으로 떨어졌다.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각종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장 중 2600선을 밑돈 것은 9거래일 만이다.
'저가 매수 기회?'
지난 밤 미국 나스닥 지수 급락의 영향으로 28일 코스피지수가 장 개장과 동시에 2,600선 밑으로 떨어졌다.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각종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장 중 2600선을 밑돈 것은 9거래일 만이다.
'다시 2,600 밑으로 빠진 코스피'
지난 밤 미국 나스닥 지수 급락의 영향으로 28일 코스피지수가 장 개장과 동시에 2,600선 밑으로 떨어졌다.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각종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장 중 2600선을 밑돈 것은 9거래일 만이다.
효창공원 앞에 조성된 태극기 터널
제106주년 3.1절을 하루 앞둔 28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인근 나뭇가지에 태극기가 걸려 있다.
휴대전화에 담는 태극기
제106주년 3.1절을 하루 앞둔 28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인근 나뭇가지에 태극기가 걸려 있다.
제106주년 3.1절 하루 앞두고 조성된 태극기 터널
제106주년 3.1절을 하루 앞둔 28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인근 나뭇가지에 태극기가 걸려 있다.
의견 나누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영종 신한라이프생명 대표
이복현(오른쪽) 금융감독원장과 이영종 신한라이프생명 대표가 27일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금융감독원장-보험회사 CEO 간담회'에 참석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정부혁신 미래전략 포럼에서 발언하는 권혁주 원장
권혁주 한국행정연구원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2025년 제1회 정부혁신 미래전략 포럼에 참석, 발언을 하고 있다.
한자리에 모인 보험회사 CEO
이복현(앞줄 왼쪽 여섯 번째) 금융감독원장과 김철주(앞줄 왼쪽 다섯 번째) 생명보험협회 회장, 이병래(앞줄 왼쪽 일곱 번째) 손해보험협회 회장을 비롯한 보험회사 대표들이 27일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금융감독원장-보험회사 CEO 간담회'에 참석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정인교 통상본부장, 오사카 엑스포 관련 발언
정인교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2025년 오사카 간사이 엑스포 한국관 참가 범정부 지원협의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오사카 엑스포는 국제박람회기구(BIE)가 주관해 5년에 한번 개최되는 등록 엑스포로, 오는 4월 13일부터 10월 13일까지 6개월간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관은 자연·전토과 첨단 디지털 기술의 융합을 컨셉으로 설계된 연면적 1994㎡ 규모 독립관으로 조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