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2.28
다음
1
SK에코플랜트, 해상풍력 자회사 매각 검토

SK에코플랜트, 해상풍력 자회사 매각 검토

SK에코플랜트가 해상풍력 자회사 SK오션플랜트 매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는 최근 대형 사모펀드(PEF) 등 인수 후보군과 접촉하면서 해상풍력 자회사를 매각할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SK에코플렌트는 2021년 삼강엠엔티를 인수해 SK오션플랜트로 사명을 변경했다. SK오션플랜트의 회사의 주력사업은 해상풍력 발전기를 위한 하부 구조물과 특수선 제조 등이다. 이 회사의 지난해

2
여의도 대교, 서울시 통합심의 통과…2029년 착공

여의도 대교, 서울시 통합심의 통과…2029년 착공

여의도 대교아파트가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해 이르면 2029년 착공한다. 대교아파트는 최고 49층, 912가구로 재건축 될 예정이다. 27일 서울시는 제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사업(신규) 등 2건의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위한 통합심의안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여의도 대교, 공공체육시설 기부채납하고 노인·청소년시설도 건립대교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지상 43~49층 아파트 4개동에 총 912가구를

3
[건설in]"삼성물산 제안서까지 살펴…잠실우성에 '자이' 브랜드 심을 것"

"삼성물산 제안서까지 살펴…잠실우성에 '자이' 브랜드 심을 것"

편집자주'건설in'은 건설 업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인물을 집중 조명하는 인터뷰 시리즈입니다. 건설사의 핵심사업, 신성장동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건설인들을 만나 생생한 업계의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삼성물산으로 선정된 한남4구역의 시공사 선정전의 제안서까지 면밀히 분석했습니다. 하이엔드 브랜드는 따로 출시하지 않고 '자이' 브랜드로 조합원 기대에 부응하고자 합니다." 다음 달 4일부터

4
대우조선해양건설, '경영난'에 또 법정관리 신청…중견건설사 위기감 ↑

대우조선해양건설, '경영난'에 또 법정관리 신청…중견건설사 위기감 ↑

중견 건설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설 경기 침체가 길어지면서 중소·중견 건설사들이 휘청이고 있다. 28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전날(27일) 수원회생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2022년에도 재무 상황 악화로 법정관리를 신청해 2023년 2월 법정관리 개시 결정을 받았다. 당시 김용빈 전 회장의 횡령 혐의와 임금체불 문제로 경영난을

5
양천구 신월동 도시재생활성화사업 계획 확정…서울시 심의 통과

양천구 신월동 도시재생활성화사업 계획 확정…서울시 심의 통과

양천구 신월1동 일대에 개발과 보존을 연계하는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이 수립됐다.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낙후된 도로를 정비하고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편의시설등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제1차 도시재생위원회 심의 결과, 양천구 신월1동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을 원안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3월부터 사전자문, 주민공청회, 관계기관 협의, 의회 의견청취 등 절차를 거쳐 이번 계획을 마련

6
'얼죽신'이라더니 불 꺼져있네…'10년만에 최대규모' 미분양 늪에 빠졌다

'얼죽신'이라더니 불 꺼져있네…'10년만에 최대규모' 미분양 늪에 빠졌다

전국에서 주택 선호도가 가장 높은 서울마저 미분양의 늪에 빠져들었다. 불과 한 달 만에 서울 지역 미분양 주택이 전달 대비 40% 넘게 증가했다. 가구 수로는 1000가구를 돌파하면서 10년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그간 전국 미분양 증가를 견인했던 지방이 주춤하는 사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미분양이 갑자기 늘었다. 아울러 '거래절벽' '공급절벽'까지 맞물리면서 주택시장은 그야말로 악화 일로를 걷고 있다.서울마저 미

7
교량붕괴 고개 숙인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 "정부조사 적극협조"

교량붕괴 고개 숙인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 "정부조사 적극협조"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는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장 교량 붕괴 당시 무너진 구조물에 별다른 고정장치가 없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토교통부 건설사고조사위원회 조사가 시작됐기에, 이에 협조하고 결과가 나오길 기다리겠다"고 28일 답했다. 주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박상준 건축사업본부장, 김정배 안전품질본부장과 사고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김 본부장은 "통상 거더(기둥 위를 가로로

8
"피해자 지원 최선, 책임 회피 없다" 주우정 대표, 붕괴사고 첫 기자회견[전문]

"피해자 지원 최선, 책임 회피 없다" 주우정 대표, 붕괴사고 첫 기자회견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는 28일 경기 안성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현장 다리 붕괴 사고와 관련해 "모든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필요한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 대표는 이날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엔지니어링 본사에서 박상준 건축사업본부장, 김정배 안전품질본부장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회사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피해자 지원과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90도로 허리를 숙였다. 주 대표가 직접 나서서

9
임시운행 자율주행차 사고 4배↑…TS, 원인규명 협력체계 추진

임시운행 자율주행차 사고 4배↑…TS, 원인규명 협력체계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임시운행허가를 받은 자율주행자동차 사고 원인을 신속히 규명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임시운행허가는 자동차가 정식 등록되기 전에 일정 조건에서 도로 주행을 허용하는 제도다. 자율주행차의 경우 기술 검증과 안전성 평가를 위해 도로에서 시험 주행할 때 활용된다. 공단은 이날 서울 서초구 양재동 공단 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국립과학

10
안성 교량 붕괴 원인 밝힌다…정부, 사고조사위 조사 착수

안성 교량 붕괴 원인 밝힌다…정부, 사고조사위 조사 착수

국토교통부가 10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세종고속도로 다리 붕괴 사고와 관련해 건설사고조사위원회를 꾸렸다고 28일 밝혔다. 산·학·연 중심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조위는 이날부터 두 달간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한다. 필요하면 운영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위원장은 양은익 강릉원주대 교수가 맡았고 위원 12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투명성을 위해 독립적으로 조사를 진행한다. 국토부는 관계기관 협의를 지원하고 국토안전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