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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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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울면서 전화했다"…박지원, 명태균 증언 재소환

"오세훈 울면서 전화했다"…박지원, 명태균 증언 재소환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해남·완도·진도)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명태균 씨는 항상 옳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항상 거짓말한다"고 적으며 오 시장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박 의원은 지난 23일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명 씨의 발언을 거론하며 "울면서 질질 짜고, 배신 배반형이라고 혹평, 아파트 주겠다고 오 시장이 제안한 것 등을 국정감사장에서 밝혔다"고 말했다.그는 ""오 시장은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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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가을섬여행 축제'…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열기

완도 '가을섬여행 축제'…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열기

전남 완도군 해변공원과 해양치유센터 일원에서 열린 '2025 청정완도 가을섬여행' 축제가 첫날부터 큰 인기를 끌며 성황을 이뤘다. 축제는 24~26일 사흘간 진행되며, 개막 첫날부터 많은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아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황치열, 린, 김희재, 서주경 등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동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날 공연에는 약 2,500여명의 관람객이 몰려 축제의 시작을 함께 즐겼다. 행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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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APEC 홍보대사' 지드래곤, 세계 정상 앞에 선다…경주시 "비공개 만찬 공연"

'APEC 홍보대사' 지드래곤, 세계 정상 앞에 선다…경주시 "비공개 만찬 공연"

오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에 인기 가수 지드래곤의 공연이 열리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주시는 최근 일부 카페와 블로그 등에 확산되고 있는 '지드래곤 APEC 2025 경주 첨성대 공연' 관련 게시물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가운데, 사실상 APEC 비공개 정상 만찬 공연은 예정돼 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일부 포털사이트에서 '지드래곤 첨성대'를 검색하면 'APEC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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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의 불꽃, 포항을 밝히다… 2025 포항불꽃쇼 29일 개막

APEC의 불꽃, 포항을 밝히다… 2025 포항불꽃쇼 29일 개막

포항시는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해 정상회의 주간, 영일대해수욕장과 송도해수욕장을 무대로 '포항불꽃쇼'를 선보인다. 메인 행사인 '불꽃&드론쇼'는 29일 오후 7시 영일대해수욕장(빛의 시계탑) 일원에서 '우리가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내일'을 주제로 축제의 포문을 연다.이날 행사는 KBS2 불후의명곡 10주년 우승팀인 이희문 오방신과, 유명한 힙합가수이자 DJ인 카주쇼타임의 무대공연으로 시작해 포항문화재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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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성공 기원, 포항 영일대 하늘 수놓다… 불꽃·드론쇼에 8만명 운집

APEC 성공 기원, 포항 영일대 하늘 수놓다… 불꽃·드론쇼에 8만명 운집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밤하늘이 29일 1000대 드론의 군집 비행과 1만 5000여 발 불꽃으로 빛과 환희로 가득 물들었다. 'APEC 2025 정상회의 성공 기원 불꽃&드론쇼'에는 APEC 경제인들과 시민들, 국내외 관광객 등 순간 최대 인원 5만명, 총 누적 방문객 8만명이 운집해 '빛의 도시 포항'의 위상을 드높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행사는 K-컬처를 대표하는 이희문 오방신과 DJ 카주쇼타임의 무대 공연으로 포문을 열었다. 참석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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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APEC 경주서 신규 투자 청사진 대한민국 정부에 전달

르노코리아, APEC 경주서 신규 투자 청사진 대한민국 정부에 전달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이 지난 29일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APEC CEO SUMMIT KOREA 2025'의 '글로벌기업 투자 파트너십' 행사에 참석해 신규 투자 계획 발표와 외국인직접투자(FDI, Foreign Direct Investment) 신고를 진행했다.이날 열린 글로벌 기업 투자 파트너십 행사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7개의 글로벌 기업대표들과 함께 행사에 참석한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은 르노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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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도시 포항’, K-컬처 타고 세계가 주목하는 관광도시로 비상

‘드라마의 도시 포항’, K-컬처 타고 세계가 주목하는 관광도시로 비상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둔 포항시, 글로벌 해양문화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세계 손님맞이'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첨단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대규모 해양축제와 K-컬처 마케팅을 통해 포항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고, 관광 인프라 확충과 체류형 관광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오는 29일 영일대해수욕장에서는 'APEC 2025 정상회의 기념 포항불꽃쇼'가 열린다. '그랜드 로보틱 퍼포먼스'와 불꽃·드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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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빛, 현대의 감성으로 피어나다… 통도사 미디어아트전 성료

전통의 빛, 현대의 감성으로 피어나다… 통도사 미디어아트전 성료

경남 양산시는 통도사에서 열린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도사'가 대규모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10월 2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전했다.추석 연휴부터 27일간 낮에는 메밀밭, 밤에는 미디어아트를 보기 위해 통도사를 찾는 관광객들은 연일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총 관람객 23만명, 주말 하루 2만명이 다녀가며 역대 최대 방문객을 기록했으며,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번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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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글로벌 투자 잡는다… 'Invest KOREA Summit 2025' 지자체 산업시찰

포항시, 글로벌 투자 잡는다… 'Invest KOREA Summit 2025' 지자체 산업시찰

포항시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맞아 29일 라한호텔에서 해외 투자가와 외신기자를 초청해 'Invest KOREA Summit 2025' 지자체 간담회와 산업시찰을 개최했다.이번 산업시찰은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해외 투자자들이 직접 지자체 산업 현장을 방문해 산업 인프라, 투자 환경, 거주 여건 등을 확인하고 향후 투자 판단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다. 올해는 포항시를 비롯해 수원시, 울산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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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의 맛, 한입에 쏙”… 새마을부녀회, 향토나물 시식회로 ‘울릉 맛’ 전하다

“울릉도의 맛, 한입에 쏙”… 새마을부녀회, 향토나물 시식회로 ‘울릉 맛’ 전하다

경북 울릉군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명숙)는 24일 도동항 소공원(해변공원)에서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향토나물 시식회를 열고 울릉도의 우수한 향토 먹거리를 홍보했다.이날 행사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울릉군새마을회 이정호 회장, 새마을부녀회 박명숙 회장 등 부녀회원 50여명이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산나물 요리를 선보였다. 참고비, 삼나물, 부지갱이, 미역취, 더덕, 명이 등 울릉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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