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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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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 기준 딱 정해준다”…설날 용돈·세뱃돈 얼마가 좋을까

“세뱃돈 기준 딱 정해준다”…설날 용돈·세뱃돈 얼마가 좋을까

설날 부모님 용돈은 30만원, 조카 세뱃돈은 5만원이 적당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당근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달 20~22일 사흘간 애플리케이션(앱) 내 커뮤니티 ‘동네생활’을 통해 ‘설날 용돈 적정 금액’ 조사 데이터를 집계한 결과를 24일 공개했다. 부모님이나 웃어른 용돈으로는 30만원(31%)이 가장 적당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어 50만원(22%), 20만원(20%) 순으로 집계됐다. 조카 세뱃돈으로는 5만원(38%)이 1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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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각에 800만원, 금보다 2배 비싸"…'이것' 빼가는 도둑 골머리 앓는 브라질

"1조각에 800만원, 금보다 2배 비싸"…'이것' 빼가는 도둑 골머리 앓는 브라질

브라질 당국이 연초부터 잇따라 발생한 소 '담석' 강도사건의 단속을 강화하느라 골머리를 앓고 있다. 중화권 전통 의약품인 우황청심환을 만드는데 쓰이는 소의 담석 수요가 급증하면서 소 목장에서 불법도축 및 절도, 강도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 홍콩을 통해 중국으로 수입되는 소 담석의 가격은 현재 국제 금값보다 2배 이상 비싸 브라질 내 담석 강도는 쉽게 근절되기 어려운 상황이다. 브라질, 소 담석 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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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40%씩 '쑥쑥'…삼성그룹 내 성장세 독보적 '1위' 계열사 어디

매년 40%씩 '쑥쑥'…삼성그룹 내 성장세 독보적 '1위' 계열사 어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매년 약 40%씩 매출을 끌어올리며 삼성그룹 내에서 가장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생산능력을 공격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의 수요를 빠르게 흡수하는 전략이 주효한 결과다. 올해 상반기부터 생산시설의 대대적인 추가 증설이 예정돼있는 만큼 향후 그룹 전반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계열사로 더 공고하게 자리 잡을 전망이다. 22일 아시아경제가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삼성그룹의 비금융 주요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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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위험 높이는 3대 음료, 술과 탄산 그리고 이것

알츠하이머 위험 높이는 3대 음료, 술과 탄산 그리고 이것

다이어트 탄산음료와 술, 스포츠음료가 알츠하이머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나왔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캘리포니아 출신 전문의 사우랍 세티 박사가 알츠하이머 발병률을 높이는 음료로 다이어트 탄산음료와 술, 스포츠음료 등 3가지를 꼽았다"며 각각의 음료가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다. 먼저 다이어트 탄산음료에 포함된 아스파탐 등 인공 감미료가 뇌에 좋지 않다는 경고가 나왔다. 인공 감미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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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된 아이폰 삽니다"…젊은층 사로잡은 구형 아이폰의 매력

"10년 된 아이폰 삽니다"…젊은층 사로잡은 구형 아이폰의 매력

젊은층을 중심으로 출시한지 오래된 구형 아이폰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최신 기종과 비교해 배터리 성능과 카메라 화소 수가 떨어지지만 감성 사진을 찍는데 좋다는 평가가 많아 구형 아이폰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 e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에선 '아이폰6S', '아이폰7', '아이폰SE 1세대' 등의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이들 기종은 각각 2015년 9월, 2016년 10월, 2016년 3월에 출시됐으나, 현재도 10만원대 초중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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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치던 MZ들 다 어디갔나요"…줄줄이 '철수' 하는 골프웨어

"골프치던 MZ들 다 어디갔나요"…줄줄이 '철수' 하는 골프웨어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폭발적으로 성장한 골프웨어 시장에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코로나19 기간 골프에 입문한 MZ세대(밀레니얼+Z세대)들이 엔데믹(감염병 주기적 유행) 전환 이후 썰물처럼 빠져나가면서 중저가 골프복 브랜드들도 줄줄이 철수에 나섰다. 올해는 연초부터 탄핵 정국과 2기 트럼프 행정부 출범에 따른 경기 불확실성이 더 커진 만큼 골프웨어 사업을 접는 브랜드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3일 유통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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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자리도 괜찮아"…'구세주' 트럼프 취임식 참석한 틱톡 CEO[뉴스속 인물]

"뒷자리도 괜찮아"…'구세주' 트럼프 취임식 참석한 틱톡 CEO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이 열린 미국 국회의사당 로툰다홀에서 다른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멀찌감치 떨어진 자리에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추 쇼우지 CEO가 모습을 드러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를 비롯해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립자, 순다르 피차이 구글 모기업 알파벳 CEO 등 취임식 앞자리를 꿰찬 다른 빅테크 수장들과 나란히 자리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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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보니]깊은 맛에 추억까지 소환…50년만에 돌아온 '농심라면'

깊은 맛에 추억까지 소환…50년만에 돌아온 '농심라면'

"1984년인가? 고등학교 3학년 때 자율학습 끝나고 집에 와서 끓여 먹던 라면인데, 이게 다시 나왔어? 반갑네." 추억의 '농심라면'을 발견한 가족들의 반응이다. 농심라면을 처음 접하는 기자와 달리, 가족들은 조금 들뜬 표정으로 라면을 먹었던 추억들을 회상했다. 창립 60주년과 함께 다시 돌아온 농심라면. 과거 인기를 끌었던 제품을 재출시하는 최근 식품업계 트렌드를 반영한 추억의 라면을 직접 먹어봤다. 1975년 출시된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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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원에 판 급식사업…'1.5조 베팅' 한화 3남 김동선

1000억원에 판 급식사업…'1.5조 베팅' 한화 3남 김동선

한화그룹이 국내 단체급식 2위 기업 아워홈 인수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화그룹 3남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진두지휘하는 이번 인수전은 1조5000억원의 자금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가 단체급식 사업을 1000억원을 받고 매각한 뒤 4년만에 다시 조단위를 투자해 재도전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와 유통가 등에 따르면 한화는 아워홈에 대한 기업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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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강진으로 TSMC 긴급대피… 전문가 "6.2규모 지진, 수급에 문제 없을 듯"

대만 강진으로 TSMC 긴급대피… 전문가 "6.2규모 지진, 수급에 문제 없을 듯"

대만 남부 지역에서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타이난시를 비롯한 대만 주요 지역에 생산 시설을 둔 TSMC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특히 동종업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업체들도 지진이 현지 법인과 국내 업계에 미칠 영향을 예의주시 하고 있다. 중국지진대망에 따르면 21일 0시17분쯤 타이난시에서 규모 6.2의 강한 지진이 관측됐다. 타이난시에서는 주택 여러 채가 무너지고 부상을 입는 등의 인명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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