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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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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줄섰어요" 하루 2만개 팔린다는 '배우 이장우 호두과자' 2호점 연다

"4시간 줄섰어요" 하루 2만개 팔린다는 '배우 이장우 호두과자' 2호점 연다

배우 이장우가 개발에 참여해 '이장우 호두과자'로 알려진 부창제과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 2호점을 연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호두과자 브랜드 부창제과는 17일 신세계 대구점 지하 1층에 2호점을 연다. 2호점 개점을 기념해 이장우가 18일 직접 매장을 방문해 고객과 만날 예정이다. 부창제과는 배우 이장우가 KBS 예능 프로그램 '팝업상륙작전' 등을 공동 기획한 푸드콘텐츠기업 FG와 손잡고 만든 호두과자 브랜드다. MBC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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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양파 썰다 혼수상태…'아나필락시스' 뭐길래?

집에서 양파 썰다 혼수상태…'아나필락시스' 뭐길래?

베트남에서 60대 여성이 양파를 썰다가 돌연 쓰러져 혼수상태에 빠지는 일이 벌어졌다. 12일 VN익스프레스 등 현지 매체는 베트남 북부 꽝닌성에 거주하는 60대 여성 A씨가 최근 집에서 양파를 대량으로 손질하다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고 보도했다. A씨는 곧장 병원으로 옮겨져 검사받았다. 검사 결과, 호흡 부전과 양측 폐 수축·환기 상실 및 온몸에 퍼져 있는 홍반 등의 증상이 발견됐다. 의료진은 A씨가 양파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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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트랙터,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노린다

K-트랙터,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노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휴전 협상을 촉구하는 등 전쟁 종식 기대감이 커지면서 우크라이나 전후 재건 사업에 참여하기 위한 국내 농기계 업계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세계 3대 곡창지대 중 한 곳으로 연간 트랙터 수입액은 1조원 이상이다. 대동은 우크라이나 현지 총판과 2025년 시기별 트랙터 공급 물량을 협의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와 함께 종전 및 휴전을 대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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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은 하나뿐"…돌연 췌장암 말기 선고받은 전직 마라토너

"증상은 하나뿐"…돌연 췌장암 말기 선고받은 전직 마라토너

영국의 한 50대 남성이 한가지 증상만을 겪다가 췌장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는 충격적인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전직 마라토너 리 롤린슨(51)의 사연을 보도했다. 그는 올해 1월부터 지속적인 아랫배 통증을 느꼈다고 한다. 이 때문에 병원에서 혈액 검사와 소변 검사 등을 받았지만, 몸에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들었다. 그는 스트레스 때문에 일시적으로 신체 반응이 일어났다고 여겨 진통제를 복용했지만, 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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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큰일" K반도체 주춤한 사이…'TSMC의 나라' 대만 4%대 성장 예고

"이러다 큰일" K반도체 주춤한 사이…'TSMC의 나라' 대만 4%대 성장 예고

TSMC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산업 호황에 힘입어 대만의 올해 경제성장률이 4%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인공지능(AI) 관련 산업의 급성장으로 TSMC의 실적이 크게 개선되면서 국가 경제 성장률까지 끌어올린 것이다. 반면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은 2%대 초반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열풍 속에서도 한국이 '무풍지대'로 남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반도체지원특별법 처리가 탄핵정국으로 막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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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팩서 빨간 액체 주르륵"…매일유업 이물질 논란 확산

"우유팩서 빨간 액체 주르륵"…매일유업 이물질 논란 확산

매일유업 멸균우유 일부 제품에 설비 세척수가 혼입돼 자발적 회수 조치를 실시한 가운데 우유 팩에서 정체불명의 붉은 색 액체가 나오는 영상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하면서 소비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전날 자사의 오리지널 매일우유 멸균 제품 일부에서 세척수 혼입으로 인한 이취 발생을 확인하고 자발적으로 회수에 나섰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매일유업 광주공장에서 생산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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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vs "불매"…유통업계 덮친 탄핵집회 '선결제 후폭풍'

"구매" vs "불매"…유통업계 덮친 탄핵집회 '선결제 후폭풍'

'12·3 비상계엄 사태'에서 비롯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사태가 유통업계로 불똥이 튀었다.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 표결을 앞두고 열린 탄핵집회 참가자를 위한 '선결제 행보'를 놓고 탄핵 찬반 세력이 맞붙으면서 유통 기업이 유탄을 맞은 것이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가수 아이유가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와 제품명을 나열하면서 불매 운동을 독려한 글들이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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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띄우기 다급한 정부 상반기에 431兆 푼다

경기 띄우기 다급한 정부 상반기에 431兆 푼다

정부가 내년에 편성된 예산의 75%에 이르는 431조원을 상반기에 서둘러 풀기로 했다. 계엄·탄핵 정국 속 내수 부진은 깊어지고 경제 견인차 역할을 해 온 수출마저 피크아웃(정점을 찍고 하락 국면에 진입) 우려가 나오는 상황에서 재정 조기 집행을 통해 경기 부진을 타개해보겠다는 것이다. 기획재정부는 17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5년도 예산배정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예산 배정이란 각 부처가 예산을 사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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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대소변도"…홍진경, 美샌프란시스코 '마약 거리' 실태 경악

"길에서 대소변도"…홍진경, 美샌프란시스코 '마약 거리' 실태 경악

방송인 홍진경이 이른바 '마약 거리'로 불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텐더로인 실태를 보고 경악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홍진경 눈을 질끈 감은 미국 최악의 마약 거리 실태(충격, 중독자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홍진경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어두움을 살펴보겠다"며 현지 간호사와 동행해 샌프란시스코의 '마약 거리'라는 오명을 쓴 텐더로인 거리를 방문했다. 텐더로인 거리에는 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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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위 부호' LVMH 회장을 법정에 서게 한 남자

'세계 5위 부호' LVMH 회장을 법정에 서게 한 남자

지난달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형사법원에 세계 5위 부호인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남색 정장 차림으로 법정에 나타난 그는 재판이 진행되는 3시간여 동안 차분하고 침착한 모습으로 판사 앞에서 증언했다. 재판 중 미소를 짓고 유머 섞인 증언을 내놓으면서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기까지 했다. 재판부는 이 자리에서 아르노 회장에게 '프랑수아 뤼팽'과 만나 일대일로 토론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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