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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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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없어요' 위기의 스타벅스…계속되는 하락에 '전망' 중단

'손님이 없어요' 위기의 스타벅스…계속되는 하락에 '전망' 중단

미국 스타벅스가 매출이 3분기 연속 하락하자 2025 회계연도에 대한 실적 전망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CNBC 등 외신은 스타벅스가 이날 2024회계연도 4분기(7~9월) 예비 실적 발표를 통해 전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한 91억달러(약 12조60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당 순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해 0.8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당초 시장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매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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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백은 파우치" 논란 박장범 앵커, KBS 신임 사장 최종 후보

"디올백은 파우치" 논란 박장범 앵커, KBS 신임 사장 최종 후보

KBS 신임 사장으로 현재 '뉴스9'을 진행하는 박장범 앵커가 선임됐다. KBS 이사회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박 앵커와 박민 현 사장, 김성진 방송뉴스주간 등 차기 사장 지원자 3명에 대한 면접을 진행, 박 앵커를 최종 후보자로 결정했다. 이사회가 사장 임명을 제청하는 공문을 인사혁신처로 보내면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하게 된다. 새로 선임될 사장의 임기는 올해 12월 10일부터 2027년 12월 9일까지다. 앞서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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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당 40개씩 팔린 맛폴리 밤 티라미수, 24일부터 전국에 풀린다

1초당 40개씩 팔린 맛폴리 밤 티라미수, 24일부터 전국에 풀린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모바일 사전 구매에서 완판이 이어지는 '밤 티라미수'를 이달 24일(제주는 25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점포에 내놓는다고 23일 밝혔다. CU의 밤 티라미수(4900원)는 매일 전국 1만8000여개 점포에 입고될 예정이며, 24일 오전 8시부터 CU의 자체 앱 포켓CU를 통해 재고 조회를 할 수 있다. 또한 CU는 밤 티라미수 오프라인 판매를 기념해 내달 말까지 CU Npay 카드로 결제 시 50%, 네이버페이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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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맥도날드 햄버거 먹고 사망…안전성 논란 재점화

美맥도날드 햄버거 먹고 사망…안전성 논란 재점화

미국 맥도날드에서 대장균이 검출된 햄버거를 먹고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앞서 국내에서도 이른바 '햄버거병'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맥도날드는 제품 안전성 논란이 재점화할 조짐이다. 한국맥도날드는 "미국에서 발생한 사안으로 한국맥도날드와는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23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2일(현지시간) 맥도날드의 ‘쿼터 파운더’ 버거에서 대장균이 검출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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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중국산' 에어프라이어…알리는 4만원, 한국마켓 9만원, 왜? [초저가시대]②

똑같은 '중국산' 에어프라이어…알리는 4만원, 한국마켓 9만원, 왜? ②

#건강식품 제조사인 풀무원건강생활은 중국에서 위탁생산(OEM)한 주방가전을 수입해 판매하는 과정에서 거래처에 자사가 책정한 제품가격으로 판매할 것을 종용하다 지난 8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았다. 이 회사가 수입한 에어프라이어와 전자레인지 등 중국산 소형 가전제품은 소매사 역할을 하는 국내 업체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오픈마켓에서 판매했는데, 풀무원건강생활은 해당 제품의 가격을 못 내리도록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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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이 하면 진행해"…혁신 죽은 삼성반도체[삼성 위기진단]③

"퀄컴이 하면 진행해"…혁신 죽은 삼성반도체③

"퀄컴 스냅드래곤에도 그 기술이 들어 있어? 퀄컴이 안 하는데 우리(삼성전자)가 왜 해야 해?" 삼성전자 갤럭시 휴대폰의 두뇌 역할을 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엑시노스' 개발 조직에서 10년간 일한 후 삼성을 떠난 협력사 개발 리더 A씨는 삼성 반도체에 대해 "혁신이 죽었다"고 평가했다. A씨는 삼성을 떠나 협력사로 옮긴 후 외부 기술 가치를 인정하는 데 인색하고 과감한 투자와 협력을 주저하는 삼성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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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9년만에 KS갔지만…이재용은 야구보다 경영 구상

삼성 9년만에 KS갔지만…이재용은 야구보다 경영 구상

삼성 라이온즈 프로야구단이 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해 KIA타이거스와 승부를 벌이면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야구장을 찾을지도 관심이다. 재계 등에선 이 회장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를 직접 찾을 가능성은 올해 없을 것이라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 23일 재계 및 야구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회장은 최근 회사가 처한 위기 상황과 엄중해진 대내외적 분위기를 고려해 야구 응원을 자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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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개한 곰팡이꽃…맥도날드 등 2종은 멀쩡했다[햄버거 썩히기]②

만개한 곰팡이꽃…맥도날드 등 2종은 멀쩡했다②

아시아경제 식음료팀이 시중에서 판매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주력 제품의 일자별 부패 상황을 관찰한 지 2주째. 맥도날드와 맘스터치, 롯데리아, 버거킹, KFC, 파이브가이즈 등 6개 사의 시그니처 제품들은 외관에서 확연한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제품별로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번과 패티에 곰팡이가 덕지덕지 피어난 버거가 늘었고, 야채의 형태를 찾기 어려워진 실험 대상도 여럿 있었다. 실험을 시작한 지 3주차이자 보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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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산업용 전기요금만 '16.1원 인상'…주택용은 '동결'(상보)

또 산업용 전기요금만 '16.1원 인상'…주택용은 '동결'(상보)

정부와 한국전력공사가 24일부터 산업용 전기요금을 ㎾h당 16.1원 인상한다. 서민경제에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택용과 일반용(소상공인용) 전기요금은 올리지 않기로 했다. 한국전력공사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전기요금 조정방안'을 23일 발표했다. 한전 관계자는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등 미래 첨단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전력망 확충과 정전·고장 예방을 위한 필수 전력설비 유지·보수를 위해 전기요금 인상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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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에 편의점서 식사 해결 50∼60대 시니어들…2년새 매출 증가

고물가에 편의점서 식사 해결 50∼60대 시니어들…2년새 매출 증가

고물가 현상이 이어진 최근 2년간 50∼60대 소비자의 편의점 매출이 크게 늘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3일 대한상공회의소 상품 데이터 분석기관 마켓링크의 편의점 4사 전국 1500개 점포 대상 '2024 상반기 편의점 매출 동향'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편의점 이용자를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50대와 60대에서 각각 2022년 상반기보다 18.3%, 21.4% 늘었다. 반면 같은 기간 30대와 40대 매출은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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