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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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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희'에 3500만원…유튜브에 혈세 쏟는 지자체[Newspick]③

'꼰대희'에 3500만원…유튜브에 혈세 쏟는 지자체③

편집자주2024년 1~3분기 인터넷에서 많은 독자의 공감과 반응을 이끌어냈던 뉴스들을 뽑아 기사와 그 뒷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풍요로운 추석 명절 연휴, 지난 9개월간 인기를 끌었던 기사들을 보시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꼰대희'에 3500만원 건넸다…유튜브에 수천만원 쏟는 지자체(김보경 기자)유튜브는 날로 커지는 영향력에 힘입어 최근 필수 홍보 수단으로 등극했습니다. 영화 개봉이나 앨범 발매 등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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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없이 공장 올스톱인데...한국 패싱 현실화 커졌다[외노자 절벽]

외국인 없이 공장 올스톱인데...한국 패싱 현실화 커졌다

편집자주2004년 8월 필리핀 근로자 92명의 입국으로 시작된 외국인노동자(이하 외노자) 고용허가제가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외국인노동자 숫자는 지난해 말 기준 92만명으로 지난 20년간 1만배 늘었다. 내국인들이 기피하는 3D업종 인력을 충당하고, 더욱 빨라지는 저출산·고령화 기조를 감안하면 앞으로 훨씬 많은 외노자가 필요하다. 하지만 외노자들은 비자 장벽에 가로막혀 숙련공이 되기 전에 추방되거나 불법체류자로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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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봉쇄 겪은 청소년들, 뇌 노화 겪었다"

"코로나19 봉쇄 겪은 청소년들, 뇌 노화 겪었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 이어진 봉쇄 조치가 청소년들의 뇌를 노화시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4일(현지시간) 미국 포춘 등 외신은 패트리샤 쿨 워싱턴대 학습·뇌과학 연구소 교수 연구진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청소년의 뇌 성숙도가 남성은 1.2년, 여성은 4.2년 빨라졌다는 연구 결과를 얻었다고 보도했다. 연구진은 2018년 연구에 참여한 9~17세 청소년 160명의 뇌를 2021년 MRI(자기공명영상) 장치로 촬영해 대뇌피질 두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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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먹고 싶은 한식 '김밥' 꼽히는데 분식집 사라지는 이유는

외국인이 먹고 싶은 한식 '김밥' 꼽히는데 분식집 사라지는 이유는

과거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었던 분식집의 점포 수가 최근 감소하고 있다. 16일 통계청은 김밥집 개수가 2016년 4만 1726개에서 2020년 4만 8822개로 꾸준히 증가했지만, 2021년 4만 8898개로 0.2%(76개) 늘어나는 데 그친 뒤 2022년 4만 6639개로 4.6% 감소했다고 전했다. 이 기간 전국 음식점 개수는 0.5% 줄어드는 데 그쳤다. 아울러 이 시기 외식업 가맹점 개수는 되려 는 것으로 집계됐다. 2022년 외식업 가맹점 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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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물 당근합니다"…역대 대통령 '추석 선물' 어땠을까

"대통령 선물 당근합니다"…역대 대통령 '추석 선물' 어땠을까

추석 연휴에 윤석열 대통령이 준비한 선물 세트가 주목받고 있다. 역대 대통령들은 사회 각계각층에 전달하는 명절 선물 세트에 지역 특산품을 고루 구성해 특산품 산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통·화합 메시지를 담아왔다. 다만 대통령의 선물인 만큼 받는 대상과 구성품에 관심이 쏠리면서 구설에 휘말리기도 한다. 특산품으로 지역화합 메시지…김영란법 이후 선물 단가 낮아져대통령 명절 선물에 '지역 화합' 메시지를 담는 관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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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4억에 '운영 중단 위기' 성심당 대전역점, 새 길 열리나

월세 4억에 '운영 중단 위기' 성심당 대전역점, 새 길 열리나

운영 중단 위기에 처한 성심당 대전역점이 다른 곳으로 이전하지 않고 영업을 이어갈 가능성이 커졌다. 코레일유통이 수수료율을 대폭 조정한 새 모집공고를 냈기 때문이다. 코레일유통은 지난 13일 입찰 기준이 변경된 신규 제휴업체 모집공고를 냈다. 해당 공고를 보면 평균 매출액 기준은 하한 22억1200만원, 상한 33억1800만원으로, 코레일유통에 내야 하는 월 수수료 금액은 1억3300만원이다. 이는 현재 성심당 측의 월 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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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기 기술 맞나…스톤헨지 6t 돌, 750㎞ 건너왔다

신석기 기술 맞나…스톤헨지 6t 돌, 750㎞ 건너왔다

영국 잉글랜드 남부에 있는 세계문화유산 '스톤헨지'의 거대한 바위가 750㎞ 떨어진 거리에서 옮겨온 것으로 조사됐다. 무려 5000년 전 인류 문명에 무거운 물체를 해상 운송할 수단이 존재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앤서니 클라크 호주 커틴대 지구 및 행성과학부 연구원이 주도한 호주-영국 공동 연구팀은 최근 스톤헨지에 쓰인 '제단석'의 기원을 밝혔다고 보고했다. 이 연구 내용은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최근 게재됐다. 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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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은 휴점…추석에도 문여는 대형마트·아울렛은?

백화점은 휴점…추석에도 문여는 대형마트·아울렛은?

추석 당일인 17일 대형마트와 아울렛 등의 일부 점포는 정상 영업하고 전국 주요 백화점들은 휴점한다. 주요 e커머스 업체들은 배송을 쉬어가지만 쿠팡은 연휴에도 평소처럼 배송한다. 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주요 백화점들은 이번 연휴 기간 추석 당일을 포함해 이틀간 휴점한다. 롯데백화점은 본점과 잠실점 등 29개 점포가 이날부터 이틀간 문을 닫는다. 분당점과 센텀시티점은 17일과 18일에 영업을 하지 않는다. 다만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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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게 지낸 사촌오빠가 딥페이크 성범죄물 제작…엄마 쓰러져 입원"

"친하게 지낸 사촌오빠가 딥페이크 성범죄물 제작…엄마 쓰러져 입원"

평소 친하게 지내던 사촌 동생으로 딥페이크 성범죄물(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얼굴 등 신체 부위를 합성한 허위영상물)을 제작한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13일 MBC는 20대 여성 이모씨가 사촌 오빠로부터 받은 피해 사실을 보도했다. 이씨는 지난 4일 "딥페이크 피해 사실이 확인됐으니 경찰에 연락해달라"는 내용의 문자를 받았다. 지난달 딥페이크 성범죄물의 심각성이 알려진 뒤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메신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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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 만든 '일반인' 처벌 못하는 개인정보법…제재 규정 만든다

딥페이크 만든 '일반인' 처벌 못하는 개인정보법…제재 규정 만든다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에 착수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처벌 근거 조항에 딥페이크 범죄를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법 취지가 처벌 보다는 개인의 권리를 보호하는 쪽에 방점이 찍혔는데, 현행법으로는 딥페이크 범죄를 처벌하기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징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법을 개정하는 것이다. 16일 IT 업계에 따르면 개인정보위는 최근 관련 부처와 태스크포스(TF)를 만들어 이런 내용을 포함해 개정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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