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9.16
다음
1
"밸류업 지수 추종 ETF 출시…자금 유입 효과? 글쎄"

"밸류업 지수 추종 ETF 출시…자금 유입 효과? 글쎄"

밸류업 지수 공개 후 이 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돼도 자금 유입 효과가 크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한국투자증권 자산관리전략부는 최근 낸 보고서를 통해 "지수 공개 이후 실제 ETF 설정까지는 2~3개월 정도의 시간이 걸릴 예정이고, 일본의 경우 ETF 자금 유입이 극적으로 나타나지 않았다"면서 "실제 일본 밸류업 지수 관련 ETF의 순자산총액(AUM) 순위는 100위권을 하회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
네이버 웹툰 믿었는 데…국내 웹툰株의 눈물

네이버 웹툰 믿었는 데…국내 웹툰株의 눈물

국내 주식시장에서 웹툰주(株)가 급락하면서 투자 기회가 찾아왔다는 분석이 나왔다. 웹툰 업종은 네이버웹툰 상장을 앞두고 주가가 올랐지만 이후 하락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주요 웹툰 상장사 주가는 연초 대비 큰 폭으로 하락했으나 하반기 실적 전망치를 고려했을 때 주가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와이랩과 키다리스튜디오 주가는 각각 41%, 36% 하락했다. 디앤씨미디어와 미스터

3
[VC는 지금]⑭얼머스인베 "'신뢰'·'속도' 함께 잡으며 투자 성과"

⑭얼머스인베 "'신뢰'·'속도' 함께 잡으며 투자 성과"

편집자주벤처캐피털(VC)은 자본시장의 최전방에서 미래 산업의 주축이 될 초기 기업을 키우고 있다. 글로벌 경기 침체와 고금리 탓에 VC 업계도 부진을 겪고 있지만 될성부른 기업을 물색하고 키우는 노력은 끊이지 않고 있다. 아시아경제는 업력과 노하우를 축적한 초대형 VC에서부터 신생 VC까지 다양한 투자사를 만나 투자 전략과 스토리를 들어본다. "핵심 인력 대부분이 회사 주주라서 자유롭고 독립된 운용이 가능합니다. 출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