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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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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예선 2연패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예선 2연패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정영석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예선에서 2연패에 빠졌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이탈리아의 스테파니아 콘스탄티니·아모스 모사네르 조에 4-8로 졌다. 앞서 김선영·정영석 조는 예선 첫 번째 경기에서도 스웨덴의 '친남매 조'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에게 3-10으로 완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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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손 뗀 동계올림픽…밀라노 '금빛 레이스' 어디서 볼까

지상파 손 뗀 동계올림픽…밀라노 '금빛 레이스' 어디서 볼까

제25회 동계 올림픽이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93개국에서 3500명의 선수가 참가해 16개 종목에서 116개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한국은 12개 종목에 71명의 선수를 파견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이번 대회는 방송 역사상 이례적으로 지상파 3사가 아닌 종합편성채널 JTBC가 단독 생중계한다. JTBC가 2019년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2032년까지의 중계권을 확보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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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록·패기 71명의 태극전사…'골든 레이스' 시작

관록·패기 71명의 태극전사…'골든 레이스' 시작

이탈리아에서 20년 만에 열리는 세 번째 동계올림픽이 한국시간으로 7일 오전 4시(현지시간 6일 오후 8시)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막을 올린다. 제25회 동계올림픽인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는 92개국에서 약 290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선수들은 22일까지 8개 종목, 16개 세부 종목에서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이탈리아는 앞서 1956년 코르티나담페초,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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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알카라스 "테니스가 골프보다 어렵다"

세계랭킹 1위 알카라스 "테니스가 골프보다 어렵다"

역대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래머인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테니스와 골프 종목의 난이도를 비교했다. 알카라스는 5일(현지시간) 골프 선수인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디섐보로부터 '테니스와 골프 중에 어떤 종목이 더 어렵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즐기는 수준으로 배우기에는 테니스가 더 쉽다"면서도 "프로 선수가 돼서 세계랭킹 100위 안에 드는 수준을 비교하면 테니스가 더 어렵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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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은 금값에…올림픽 금메달 원가 340만원 '역대 최고가'

치솟은 금값에…올림픽 금메달 원가 340만원 '역대 최고가'

금과 은 가격이 급등하면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수여할 메달이 역대 가장 비싼 올림픽 메달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CNN은 5일(현지시간) 이번 동계올림픽 금메달의 금속 원가가 약 2300달러(약 338만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2024 파리 하계올림픽 당시 금메달 원가의 약 두 배 수준이다. 은메달의 금속 원가 역시 약 1400달러(약 205만 원)로 파리올림픽 때보다 3배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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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하다"…WBC 대표팀 한국계 빅리거 4명 합류

"든든하다"…WBC 대표팀 한국계 빅리거 4명 합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대표팀에 메이저리그(MLB) 출신 한국계 외국인 선수 4명이 합류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 WBC 대표팀 기자회견을 열고 "MLB에서 활약 중인 한국계 외국인 선수 셰이 위트컴(휴스턴),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데인 더닝(시애틀)이 WBC 한국 야구대표팀에서 뛴다"고 밝혔다. 17년 만에 8강 진출을 노리는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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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달린 K팝 불꽃…엔하이픈 성훈 "두 번째 꿈 이뤘다"

밀라노 달린 K팝 불꽃…엔하이픈 성훈 "두 번째 꿈 이뤘다"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볼리바르 역 일대가 K팝 스타와 태극기를 두른 팬들로 가득 찼다. 그룹 엔하이픈 멤버 성훈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서 평화와 화합의 불씨를 밝혔다. 성훈은 이날 오후 밀라노 볼리바르 역 인근 구간을 약 20분간 달렸다. 성화 봉송 현장에는 몇시간 전부터 글로벌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팬들은 한국어로 "성훈아 화이팅"이라 적힌 플래카드를 흔들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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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 문 연 코리아하우스…올림픽 동안 K컬처 알린다

밀라노에 문 연 코리아하우스…올림픽 동안 K컬처 알린다

대한체육회는 5일 오후 4시(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오프닝 행사'를 개최하고, 코리아하우스의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코리아하우스는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K-컬처를 알리고 K-스포츠 외교의 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힘을 합쳐 마련한 공간이다. 코리아하우스가 위치한 빌라 네키 캄필리오는 밀라노 도심에 위치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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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올림픽 곳곳 악재…핀란드 女아이스하키 집단감염에 경기 연기

벌써 올림픽 곳곳 악재…핀란드 女아이스하키 집단감염에 경기 연기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서 노로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주요 경기가 연기되는 등 대회 운영 전반에 경고등이 켜졌다. 여기에 컬링 경기장 정전 사고와 일부 시설 준비 미흡 논란까지 불거지며 조직위원회의 위기 대응 능력이 시험대에 올랐다.5일 연합뉴스는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발표를 인용해 이날 예정됐던 핀란드와 캐나다의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를 오는 12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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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장관, 밀라노 올림픽 급식지원센터 방문

최휘영 장관, 밀라노 올림픽 급식지원센터 방문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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