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2.06
다음
1
"폐업 진행중" 김선호도 터지나…'차은우 방식'과 유사 정황 포착

"폐업 진행중" 김선호도 터지나…'차은우 방식'과 유사 정황 포착

배우 김선호가 가족을 임원으로 둔 별도 법인을 운영하며 소득을 분산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스포츠경향이 1일 보도했다. 같은 소속사인 판타지오의 또 다른 대표 배우 차은우가 거액의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직후인만큼 유사한 구조가 반복됐다는 점에서 대중의 시선이 쏠린다. 보도에 따르면 김선호는 지난해 1월 서울 용산구 자택 주소지에 공연 기획사를 설립하고 대표이사로 등재했다. 해당 법인은 공연 기획 외에도 광고·콘텐

2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예선 2연패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예선 2연패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정영석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예선에서 2연패에 빠졌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이탈리아의 스테파니아 콘스탄티니·아모스 모사네르 조에 4-8로 졌다. 앞서 김선영·정영석 조는 예선 첫 번째 경기에서도 스웨덴의 '친남매 조'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에게 3-10으로 완패했

3
"무명가수 때문에 울 때 아냐"…멕시코 방송서 BTS 팬덤 폄하 논란

"무명가수 때문에 울 때 아냐"…멕시코 방송서 BTS 팬덤 폄하 논란

멕시코의 한 TV 방송에서 출연자가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BTS 팬덤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4일(현지시간) 멕시코 물티메디오스 '채널 6'(카날 6) 공식 유튜브 등을 보면 지난달 말 방송된 '치스모레오'(Chismorreo·가십·험담이라는 뜻의 스페인어)라는 연예 전문 프로그램에서 패널들은 BTS 월드투어 멕시코시티 공연을 둘러싼 티켓 예매 불공정성 논란을 주요 화제로 다뤘다. 방송에서는 좌석 배치도 미

4
배우 하정우·차정원 열애 인정…"7월 결혼설은 사실무근"

배우 하정우·차정원 열애 인정…"7월 결혼설은 사실무근"

배우 하정우(47)와 차정원(36)이 열한 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연인이 됐다.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와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4일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가 "하정우가 오는 7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하며 열애설이 점화되고, 이어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다룬 후속 보도가 나오자 이를 공식화한 것이다. 다만 하정우 측은 "교제 중인 것은 맞지만

5
지상파 손 뗀 동계올림픽…밀라노 '금빛 레이스' 어디서 볼까

지상파 손 뗀 동계올림픽…밀라노 '금빛 레이스' 어디서 볼까

제25회 동계 올림픽이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93개국에서 3500명의 선수가 참가해 16개 종목에서 116개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한국은 12개 종목에 71명의 선수를 파견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이번 대회는 방송 역사상 이례적으로 지상파 3사가 아닌 종합편성채널 JTBC가 단독 생중계한다. JTBC가 2019년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2032년까지의 중계권을 확보한 이후

6
美 대표팀 선수들 뜻밖 횡재…메달 없어도 2억9000만원 포상금

美 대표팀 선수들 뜻밖 횡재…메달 없어도 2억9000만원 포상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참가하는 미국 대표팀 선수들이 메달 획득 여부와 상관없이 1인당 20만달러(약 2억9000만원)를 포상금으로 받는다. 으레 올림픽이 열리면 각국 정부는 막대한 포상금을 내걸고 자국 선수단 독려에 나선다. 미국은 원래 포상금을 별도로 지급하지 않는다. 이번에도 미 연방정부는 포상금을 지급하지 않는다. 하지만 로스 스티븐스라는 미국 경제계 거물이 최근 미국올림픽위원회에 1억달

7
IOC, 첫 이란 출신 여성 위원 선출

IOC, 첫 이란 출신 여성 위원 선출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첫 이란 출신 여성 위원을 선출했다. AP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제145차 IOC 총회에서 이란 여자 배드민턴 선수 최초로 2020 도쿄 하계올림픽에 출전했던 소라야 아게히하지아(30)를 새 위원으로 선출했다고 보도했다. 역대 세 번째 이란 출신 IOC 위원이자 여성으로서는 최초다. 아게히하지아는 찬성 95표, 반대 2표를 받아 IOC 위원으로 뽑혔다. 이란 출신이 위원으로 선출된 건 200

8
한국,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회식 22번째 입장…기수는 차준환·박지우

한국,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회식 22번째 입장…기수는 차준환·박지우

7일(한국시간)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서 우리나라가 92개국 참가국 중 22번째로 입장한다. 대회 조직위원회가 5일 발표한 개회식 입장 순서에 따르면 대한민국 선수단은 7일 오전 4시부터 열리는 대회 개회식에서 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중 22번째로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에 들어선다. 개회식 입장 순서는 개최국인 이탈리아 알파벳 순서를 기준으로 정해졌다. 이탈리아어로

9
한국, 동계올림픽 금메달 3개·순위 14위 전망

한국, 동계올림픽 금메달 3개·순위 14위 전망

한국 선수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해 메달 순위 14위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동계 스포츠 강국 캐나다의 스포츠 정보 분석업체 쇼어뷰 스포츠 애널리틱스(SSA)가 4일 연합뉴스에 제공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국가별 메달 획득 전망에 따르면 한국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메달 순위(금메달 수 기준) 14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10
관록·패기 71명의 태극전사…'골든 레이스' 시작

관록·패기 71명의 태극전사…'골든 레이스' 시작

이탈리아에서 20년 만에 열리는 세 번째 동계올림픽이 한국시간으로 7일 오전 4시(현지시간 6일 오후 8시)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막을 올린다. 제25회 동계올림픽인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는 92개국에서 약 290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선수들은 22일까지 8개 종목, 16개 세부 종목에서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이탈리아는 앞서 1956년 코르티나담페초,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을 개최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