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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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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연봉 1.2억' 취준생들이 가장 가고 싶은 회사는

'평균연봉 1.2억' 취준생들이 가장 가고 싶은 회사는

직장인 10명 중 6명이 직장 생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기준으로 '연봉'을 꼽았다. 최근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에 따르면 남녀 직장인 496명을 대상으로 '직장 생활 만족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사회생활에서 가치를 느끼는 최우선 요인 1위는 급여(62.7%), 공동 2위에 성장 가능성과 워라밸 (39.1%)이 자리했다. 이 외에 팀워크(17.3%), 상급자 및 동료로부터 인정 혹은 평판(11.5%), 승진 및 업무 성과(7.3%), 기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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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하니 구찌지갑 사주세요"…아이돌 따라 '쭉쭉' 내려가는 명품 소비 연령[디토사회]

"엄마, 하니 구찌지갑 사주세요"…아이돌 따라 '쭉쭉' 내려가는 명품 소비 연령

편집자주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2024년 10대 키워드 중 하나로 꼽은 '디토(Ditto) 소비'. 디토는 '마찬가지'라는 의미의 라틴어로, 디토소비는 제품을 구매하거나 콘텐츠를 소비할 때 유명인의 취향과 유행을 그대로 따라하는 경향을 뜻한다. 점차 소비 연령대가 낮아지는 명품 소비, 늘어나는 유행 편승 투자 등 한국 사회의 맹목적 '디토'들을 분석해본다. 직장인 최재인(31)씨는 올해 초 고등학생 조카로부터 명품 지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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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돈 내고 사 먹을 필요 있나…대세는 '노란 간판 커피'

비싼 돈 내고 사 먹을 필요 있나…대세는 '노란 간판 커피'

전국 커피전문점 수가 10만개를 넘어섰다. 특히 저가 커피의 인기가 눈길을 끈다. 조사에 따르면 저가 커피 3사(메가커피, 컴포즈커피, 빽다방) 매장은 하루 4개꼴로 늘어났다. 30일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현황 통계를 보면 3대 저가 커피 브랜드의 전국 가맹점 수는 2021년 말 3849개에서 2022년 말 5285개로 37.3%(1436개) 증가했다. 같은 기간 통계청이 집계한 국내 커피 전문점 수는 9만6437개에서 4292개(4.5%)가 늘어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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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제주 대신 강원도"…물가 잡은 덕분에?[조선물가실록]

"여름휴가 제주 대신 강원도"…물가 잡은 덕분에?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휴가지로 강원도를 선호하는 이들이 크게 늘었다. 반면 대표 관광지로 꼽혔던 제주도는 '비싼 물가' '비계삼겹살 논란' 등 오명에 휩싸이면서 국내 여행 최우선 선호지에서 벗어나는 분위기다. 데이터 컨설팅 기업 ㈜피앰아이의 휴가 계획 조사 결과(전국 20~69세 남녀 3000명 대상)에 따르면 올여름 휴가 기간 중 여행 계획을 세운 응답자의 1687명 중 70.8%는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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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계약 '고지의무' 소홀했다간 보험금 한 푼도 못 받아

보험계약 '고지의무' 소홀했다간 보험금 한 푼도 못 받아

직장인 A씨는 2019년 11월 건강검진에서 유방촬영검사를 했다. 검사 결과 그는 결절 의심으로 '초음파 검사 요망'이라는 소견을 받고 추가 진찰과 검사를 받았다. 한 달 뒤 그는 간편고지 보험에 가입할 때 해당 사실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3개월 이내 추가검사 필요소견' 여부 질문에 '아니오'라고 답했다. 지난해 그는 유방암 진단으로 보험금을 청구했지만 보험사는 '알릴 의무 위반'을 이유로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보험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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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꿀알바'에 몰려든 청년들…시급 1만6000원에 경쟁률 28:1

엑스포 '꿀알바'에 몰려든 청년들…시급 1만6000원에 경쟁률 28:1

내년 4월 개막하는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2025'를 앞두고 일본에서는 엑스포 현장 아르바이트가 젊은이들 사이에서 '최고의 아르바이트'로 떠올랐다. 인원 600명을 뽑는데 1만7000명이 몰릴 정도로 경쟁이 치열한데, 이 때문에 유니버설스튜디오재팬 등 엑스포장 인근 기업에서는 "가뜩이나 일손이 부족한데 엑스포가 아르바이트생을 다 데려가고 있다"는 불만까지 나오고 있다.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된 '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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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5%도 어렵다"…신세계건설의 미분양 해소의 암초[부동산AtoZ]

"계약금 5%도 어렵다"…신세계건설의 미분양 해소의 암초

신세계건설이 계약금 조건을 완화해 지방 미분양 물량 해소에 나섰으나, 금융권의 차가운 시선 속에 갈 길을 찾지 못하고 있다. 계약금을 10%에서 5%로 낮추며 미분양 해소에 나서는 것은 통상적인 미분양 해결책으로 볼 수 있으나, 이를 지원해줘야 할 금융권에서는 '경기 침체 속 중견 건설사의 비수도권 분양 물량'이라는 점을 이유로 손사래를 치고 있는 것이다. 2일 아시아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신세계건설은 최근 부산 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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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사이트에 뜬 LG폰, 400만원까지 뛰었다…무슨 일?

중고 사이트에 뜬 LG폰, 400만원까지 뛰었다…무슨 일?

스마트폰 시장에서 철수한 LG전자가 마지막으로 공개했던 롤러블폰에 대한 관심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LG전자의 롤러블폰은 중고 거래가가 최대 400만원에 달한다. 30일 각종 중고거래 사이트에 LG전자가 시제품(프로토타입)으로 만든 롤러블폰을 구매하고 싶다는 글을 볼 수 있었다. 수요는 많으나 공급이 적다 보니 구매 가격은 200만원부터 400만원까지 다양했다. LG전자의 롤러블폰은 2021년 1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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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으로 난자 얼려줄게"…女직장인 관심 급증한 이 혜택

"회삿돈으로 난자 얼려줄게"…女직장인 관심 급증한 이 혜택

여성 직원의 난자동결 지원을 복지혜택으로 내놓는 기업이 빠르게 늘고 있다.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직장생활과 임신·출산을 놓고 고민하는 여성들이 많아지자 기업들이 여성 인재 확보를 위해 난자동결을 복지혜택 전면에 내걸고 있는 것이다. 뉴욕타임스(NTY)는 미국 내에서 수년 새 난자동결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여성 직장인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기업들이 이를 경제적으로 지원하는 첫 세대가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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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전기차, 보조금 받기 더 어려워진다

불타는 전기차, 보조금 받기 더 어려워진다

환경부가 전기차의 안전성에 따라 보조금을 더 차등화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전기차 화재 사고가 끊이지 않는 데다 최근 화성 리튬 배터리 공장 화재 사건까지 발생하면서 전기차에 대한 불안감과 부정적인 이미지가 확산하고 있어서다. 환경장관 “배터리 안전 보조금 개편 검토할 것”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배터리 화재 사고와 관련해서 전기차 보조금을 전반적으로 들여다볼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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