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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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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흔한 연봉 1억 근로자…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요즘 흔한 연봉 1억 근로자…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억대 연봉자가 매년 크게 늘고 있다. 연봉 1억원을 받을 경우 매월 통장에 들어오는 실수령액은 얼마일까. 연봉 1억원을 받는 이들에게 매월 실제 통장으로 들어오는 돈은 658만원이다. 계산 편의를 위해 비과세 소득은 식대 연 240만원, 부양가족 수는 본인 1인을, 간이세액은 100%를 기준으로 했다. 또 이러한 기준을 적용할 때 매월 1000만원을 실수령하기 위해서는 연봉이 1억7000만원 수준을 기록해야 했다. 연봉 2억원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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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400만원 이상 받는다는 국민연금왕 부부의 비밀은?

월 400만원 이상 받는다는 국민연금왕 부부의 비밀은?

올해 1월 기준 남편과 아내가 모두 다달이 국민연금을 타서 생활하는 부부 수급자는 67만1857쌍(134만 3714명)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 부부 수급자의 전체 평균은 월 103만원이다. 은퇴 후 부부의 월평균 적정 생활비가 324만원, 최소 생활비가 231만원(2023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기준)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다. 부부 합산으로 월 300만원 이상을 받는 국민연금 부부 수급자는 1500쌍에 불과했다. 하지만 연금만으로 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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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현대 80억에 산 92년생 집주인…알고보니 '전액 대출'

압구정 현대 80억에 산 92년생 집주인…알고보니 '전액 대출'

최근 젊은 자산가들이 초고가 아파트를 매입해 화제가 된 가운데 당초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80억원 전액 현금으로 샀다고 알려진 90년대생이 알고 보니 집값 전액을 대출로 충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SBS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를 구매한 A씨(32)는 아파트 매입가 80억원을 전액 대출로 충당한 것으로 추정됐다. A씨는 B사 대표의 자녀로, 몇 년 전 B사 주식을 부친으로부터 증여받았다. 그는 최대 50%에 달하는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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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생 70배 훌쩍'…은퇴 후 택시기사 대신 '드론 운전사' 해볼까[뉴 잡스]

'응시생 70배 훌쩍'…은퇴 후 택시기사 대신 '드론 운전사' 해볼까

편집자주초고령화와 초저출산, 여기에 인공지능(AI)시대를 맞아 직업의 세계에도 새로운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직장인생의 새로운 도전, 또는 인생 2막에 길을 열어주는 새로운 직업 '뉴 잡스(New Jobs)'의 세계를 알려드립니다 지난해 11월, 여섯 명의 손자를 둔 우크라이나 50대 여성이 자국군 '드론 조종사'로 자진 입대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여성은 너무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보병 입대를 거부당하자 드론 조종사를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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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논란'에 직접 입 연 中징둥 회장 "실적·노력없는 사람 용납못해"

'해고 논란'에 직접 입 연 中징둥 회장 "실적·노력없는 사람 용납못해"

"성과가 좋다면 초과근무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적도 좋고, 노력도 하는 직원이라면 회사는 그를 영원히 해고하지 못할 겁니다. 그러나 실적도 나쁘고 노력도 없는 직원이라면, 회사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그를 축출해낼 것입니다." 일부 직원에게 갑작스레 해고를 통보하고, 근태 점검과 점심시간 조정에 나서며 논란의 중심에 선 중국의 류창둥 징둥 회장이 직접 입을 열었다. 해고는 실적이나 태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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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올영에 밀리고, 젊은 사장님까지 등장…고통받는 소상공인

다이소·올영에 밀리고, 젊은 사장님까지 등장…고통받는 소상공인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가장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플랫폼 활용 지원책이나 젠트리피케이션 방지책을 내놓아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31일 아시아경제가 입수한 신한카드의 ‘소상공인 경제고충지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영세 소상공인과 일반 소상공인의 경제고충지수는 각각 102.4와 96.7로 집계됐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미시·거시 경제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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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일 줄이야" 망할 줄 알았는데 '대박'…드라마 3연타에 웃은 CJ엔터

"이 정도일 줄이야" 망할 줄 알았는데 '대박'…드라마 3연타에 웃은 CJ엔터

CJ ENM 주가가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100억원 이상의 적자를 냈던 충격을 넘어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난 24일 기준 CJ ENM 주가는 전날보다 4.71% 상승한 8만9000원으로 올해 최고치를 찍었다. 이달 들어서만 15%가량 상승한 액수다. CJ ENM의 상승세는 콘텐츠의 인기에 힘입은 바 크다. CJ ENM은 드라마 부문에서 최근 3연속 흥행몰이 중이다. ‘눈물의 여왕’은 시청률 24.9%(전국가구기준·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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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보고서]"흰 원피스 사요"…예비부부 울리는 결혼비용에 뜨는 '셀프 웨딩 촬영'

"흰 원피스 사요"…예비부부 울리는 결혼비용에 뜨는 '셀프 웨딩 촬영'

급격히 치솟는 결혼 준비 비용에 예비부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통상 4~6월은 결혼에 대한 수요가 높아 '결혼 성수기'라고도 불린다. 그러나 예식비용이 빠르게 오르면서 '웨딩플레이션(웨딩+인플레이션)'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결혼식 비용에 부담을 느낀 예비부부들은 셀프 웨딩촬영을 시도하는 등 비용 절감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다. '웨딩플레이션'에 결혼 주저하는 청년들도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지난 3월 기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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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높이려면 여학생 1년 일찍 입학시켜야…남녀가 매력 느끼는 데 기여"

"출산율 높이려면 여학생 1년 일찍 입학시켜야…남녀가 매력 느끼는 데 기여"

정부의 인구정책 평가를 전담하는 국책연구기관 한국조세재정연구원(조세연)이 여아를 1년 조기 입학시키면 출산율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황당한 조언을 내놓았다. 31일 조세연에 따르면 최근 발간한 '생산기능인구 비중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재정 정책 방향에 대한 제언' 보고서에서 "남성의 발달 정도가 여성의 발달 정도보다 느리다는 점을 고려하면 학령에 있어 여성들은 1년 조기 입학시키는 것도 향후 적령기 남녀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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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아빠도 유아휴직" 약속만으로 최대 450만원 급여확대 추진

"아빠도 유아휴직" 약속만으로 최대 450만원 급여확대 추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부모 모두 육아휴직을 쓰지 않은 상태에서도 약정만 하면 최대 450만원에 달하는 급여 확대 혜택을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아이를 낳으면 국민연금 가입 기간을 추가로 인정해주는 ‘출산 크레딧’의 혜택을 출산 시점까지 대폭 앞당기는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 하지만 대규모 재원 소요가 예상되는 데 비해 출산율 반등 효과가 충분할지를 두고 논란이 예상된다. 31일 아시아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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