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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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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령, 이정재와 휴가 패션 난리나더니…아들 임관식 패션도 '화제'

임세령, 이정재와 휴가 패션 난리나더니…아들 임관식 패션도 '화제'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아들 이지호씨(24)의 해군 장교 임관식에 참석할 당시 착용한 '올 블랙' 패션 스타일이 화제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임 부회장은 지난달 2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 참석했다. 그는 이날 검은색 롱코트와 블랙 선글라스, 블랙 토트백을 매치한 '올 블랙'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임세령 올블랙 패션에 쏠린 눈, 품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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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서 보면 바로 사야"…3주 만에 20만개 팔린 '반도체 과자'

"편의점서 보면 바로 사야"…3주 만에 20만개 팔린 '반도체 과자'

세븐일레븐이 SK하이닉스와 협업해 출시한 스낵 '허니바나나맛 HBM칩'이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개를 돌파했다. 인공지능(AI) 시대 핵심 기술로 꼽히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과자로 구현한 이색 협업이 매출과 화제성을 동시에 사로잡았다는 평가다. "먹는 반도체칩 통했다"…SK하이닉스, 과자도 대박앞서 지난달 26일 세븐일레븐은 SK하이닉스가 2013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HBM' 반도체칩을 언어유희를 활용해 '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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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 아니네"…올해 578억이나 팔린 한국인 '최애 과자'는 '이것'

"초코파이 아니네"…올해 578억이나 팔린 한국인 '최애 과자'는 '이것'

올해 상반기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은 과자는 농심의 '새우깡'으로 나타났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레트로 감성과 '추억 과자' 열풍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확산하면서 새우깡·초코파이·빼빼로 같은 오랜 스테디셀러들이 다시 존재감을 키우는 모습이다. 10일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소매점 기준 새우깡 매출은 578억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1위에 올랐다. 소매점 기준은 백화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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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사과 보더니 "이건 썩은 거예요" 장담…진짜 잘라보니 '휘둥그레' 비결은?[농업 바꾼 FTA]③

멀쩡한 사과 보더니 "이건 썩은 거예요" 장담…진짜 잘라보니 '휘둥그레' 비결은?③

"자유무역협정(FTA) 국내 보완대책을 통해 설립된 '충주 거점 산지유통센터(APC)'는 단양과 제천, 음성, 괴산 등 충북 북부권에 위치한 농가 650곳에서 생산한 사과를 세척·선별·포장·출하하는 과실 전문 APC입니다. 생산단계부터 관리하고 사과 브랜드화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 저온저장고와 선별기 등을 통해 비용을 줄여 농가엔 더 큰 수익을, 소비자들에겐 품질 좋은 사과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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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등록 카드 512만원 해외 결제 시도에 '오싹'…"집단 소송 참여할 것"

쿠팡 등록 카드 512만원 해외 결제 시도에 '오싹'…"집단 소송 참여할 것"

" 해외 거절, 1만2776.94아랍에미리트 디르함(약 512만원), 비아고고(Viagogo) 이벤트 티켓." 오모씨(35·남)는 5일 오전 6시30분 갑자기 울린 휴대전화를 열었다. 아랍에미리트 화폐로 500만원이 넘는 금액이 해외 티켓 재판매 플랫폼 비아고고를 통해 결제되려다 거절됐다는 내용의 카드사 문자였다. 비아고고도, 아랍에미리트도 오씨와 접점이 전혀 없었다. 오씨가 해외 결제 한도를 400만원으로 잡아놓지 않았다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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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 열었더니 최대 300만원씩 '따박따박'…젊은층에 유행 중인 부업[세계는Z금]

옷장 열었더니 최대 300만원씩 '따박따박'…젊은층에 유행 중인 부업

편집자주Z세대(199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출생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문화와 트렌드를 주도하며, 사회 전반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세대로 주목받고 있다. 에서는 전 세계 Z세대의 삶과 가치관을 조명하며, 그들이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들여다보고자 한다. 미국 Z세대 사이에서 옷과 가방 등을 빌려주며 수익을 얻는 '의류 대여' 부업이 확산하고 있다. 제공자는 사용하지 않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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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13만명 넘게 몰렸다…빚더미에 앉은 서민들

'역대 최고' 13만명 넘게 몰렸다…빚더미에 앉은 서민들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빚을 감당하지 못해 법원을 찾는 사람이 급증하고 있다. 올해 개인회생 신청 건수가 통계 집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법원에 따르면 올해 1~11월 전국 법원에 접수된 개인회생 신청이 13만6681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연간 신청 건수(12만9499건)를 이미 넘어섰다. 2015년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 개인회생 신청은 2020~2022년까지만 해도 연간 8만건 수준이었으나, 2023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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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본 줄' 김밥도 이 정도?…결제하려다 가격표 다시 봐

'잘못 본 줄' 김밥도 이 정도?…결제하려다 가격표 다시 봐

서울 지역에서 서민들이 자주 찾는 외식 메뉴 가격이 최근 1년새 눈에 띄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김밥과 칼국수, 김치찌개 백반 등 비교적 저렴한 메뉴가 특히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체감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25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지역에서 소비자 선호 외식 메뉴 8개의 평균 가격은 전년대비 3~5%대 오름세를 보였다. 특히 간단한 한 끼 식사나 분식 메뉴로 인식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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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민 1인당 30만원씩"…내년 1월 지급하는 '이 지역' 어디

"모든 시민 1인당 30만원씩"…내년 1월 지급하는 '이 지역' 어디

전북 정읍시가 내년 1월 모든 시민에게 1인당 3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정읍시는 지난해에도 전 시민에게 1인당 3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 정읍시와 의회는 15일 장기화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고물가와 난방비 부담 등으로 시민들이 체감하는 생활 위기가 한계에 다다랐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지원 대상은 지급 기준일인 12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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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자산 10억 이상 '부자' 47만명 넘어…고수익 예상 투자처 '주식'

금융자산 10억 이상 '부자' 47만명 넘어…고수익 예상 투자처 '주식'

우리나라에서 10억원 이상의 금융자산을 보유한 부자가 47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됐다. 이들이 보유한 금융자산은 3066조원을 기록하며 올해 처음으로 3000조원을 넘어섰다. 이들 부자는 앞으로 내년과 향후 3~5년에 걸쳐 고수익이 예상되는 유망 투자처로 '주식'을 1순위로 뽑았다. 한국 부자 매년 약 10% 증가…부동산 자산 비중 줄어 14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간한 '2025 한국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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