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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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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면 손해래, 또 나만 도태 되나"…역대급 전망에 청년 '포모' 또 확산

"안하면 손해래, 또 나만 도태 되나"…역대급 전망에 청년 '포모' 또 확산

최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100선을 돌파하는 등 국내 증시가 호황기를 맞으며 금융투자에 관심을 갖는 청년층이 빠르고 늘고 있다. 다만 일각에선 충분한 정보 없이 '포모'(FOMO·놓칠까 두려운 마음)에 휩싸여 성급하게 투자에 나서는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JP모건 "강세장 땐 6000피도 가능" 국내 증시가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는 가운데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은 코스피 지수가 6000포인트까지 상승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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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억 전액 현금 거래…트와이스 모모, 구리 '예술인 마을' 고급 빌라 매입

43억 전액 현금 거래…트와이스 모모, 구리 '예술인 마을' 고급 빌라 매입

걸그룹 트와이스의 일본인 멤버 모모가 경기도 구리시 아치울마을의 고급 주택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31일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모모는 아천동 소재 '아르카디아 시그니처' 전용면적 221㎡ 빌라를 지난 23일 42억7000만원에 매수했다. 계약 당일 잔금까지 모두 치르고 소유권 이전 등기까지 마쳤으며, 별도의 근저당권이 없어 전액 현금으로 거래한 것으로 추정된다. 아르카디아 시그니처는 2023년 5월 준공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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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모은 'MZ 자산가' 늘어난다…"저축 아닌 투자가 핵심"

1억 모은 'MZ 자산가' 늘어난다…"저축 아닌 투자가 핵심"

1억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이른바 '대중 부유층(Mass Affluent)'에서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비중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지난달 29일 발표한 '2026 대한민국 금융소비자 트렌드' 보고서를 통해 1억원 이상 자산을 가진 사람들 가운데 MZ세대 비중이 2022년 19.8%에서 지난해 33.6%로 상승했다고 전했다. 대중 부유층 3명 중 1명이 MZ세대라는 의미다. 자산 구성에서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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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음료 대체당, 원래는 '살충제'였다 [맛있는 이야기]

제로 음료 대체당, 원래는 '살충제'였다

제로 음료, 제로 아이스크림 등 저열량 가공식품 열풍은 '대체당' 덕분에 가능했다. 대체당은 설탕처럼 단맛을 내지만 열량은 거의 없는 화학 성분이다. 다만 대체당이 식품 업계에 널리 보급된 계기는 사실 해프닝에 가까웠다. 대체당은 원래 살충제를 개발하던 중 실수로 개발됐기 때문이다.연구원의 실수로 발견된 대체당, 수크랄로스지금은 수많은 대체당이 난립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에게 대체당을 널리 알린 브랜드는 19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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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업일수 부족에도…반도체·선박 호조에 10월 수출 '역대 최대'(종합)

조업일수 부족에도…반도체·선박 호조에 10월 수출 '역대 최대'(종합)

지난달 수출이 역대 실적을 경신하며 증가세가 5개월째 이어졌다. 추석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부족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선박 수출 호조가 전체 수출 증가세를 이끌었다. 1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10월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3.6% 증가한 595억7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산업부 관계자는 "10월 수출은 추석 연휴로 인한 조업일이 20일로 지난해보다 2일 부족했음에도 역대 10월 중 최대실적을 기록하면서 6월부터 5개월 연속 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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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심장이었던 한화 필리 조선소…韓 핵잠으로 부활할까

미 해군 심장이었던 한화 필리 조선소…韓 핵잠으로 부활할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승인했다면서 "필라델피아 조선소에서 건조할 것"이라고 밝혀 관심이 쏠린다. 필라델피아 조선소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최대 도시 필라델피아의 민간 조선소로, 지난해 한화 그룹이 인수했다. 지금은 민간 선박을 주로 건조하고 있지만, 과거에는 1200대 넘는 미 해군 군함을 수리하고 건조한 초대형 조선소였다.1.5일에 배 1척 만들던 미군 선박 생산능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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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온스당 4000달러선 근접…미중 무역 휴전에 관망세

금값 온스당 4000달러선 근접…미중 무역 휴전에 관망세

미·중 정상회담에서 불구하고 충분한 갈등 봉합양상이 드러나지 않으면서 국제 금값이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31일 오후 4시 22분께 금 현물은 전장보다 0.7% 내린 온스당 3997.79달러에 거래됐다. 올해 들어서만 60% 가까이 상승한 금값은 지난달 20일 이후 하락하며 조정 국면을 거듭하고 있다. 다만 최근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에 기댄 하방 압력은 크게 줄어든 분위기다. 지난달 22일 시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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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업일수 부족에도…10월 수출 '역대 최대'(상보)

조업일수 부족에도…10월 수출 '역대 최대'(상보)

지난달 수출이 추석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부족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반도체·선박 수출 호조가 전체 수출 증가세를 이끌었다. 1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10월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3.6% 증가한 595억7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산업부 관계자는 "10월 수출은 추석 연휴로 인한 조업일이 20일로 지난해보다 2일 부족했음에도 역대 10월 중 최대실적을 기록하면서 6월부터 5개월 연속 플러스 흐름을 이어갔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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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10월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선박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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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10월 수출 '역대 최대'…5개월 연속 수출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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