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시끄, 올리브영 11월 ‘올영픽’ 선정… 셀프 속눈썹 펌 기획세트 한정 출시
글로벌 뷰티 브랜드 마르시끄가 K뷰티 대표 플랫폼 올리브영의 11월 '올영픽' 선정 브랜드로 이름을 올리며, 전용 '인리치드 래쉬&브로우 셀프 펌 키트' 기획세트를 한정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르시끄는 "셀프 루틴 트렌드 확대와 함께, 속눈썹 펌과 케어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올리브영 전용 기획세트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제품은 일본 Qoo10에서도 출시 직후 뷰티 카테고리 판매 랭킹 1위를 기록하며, 셀프 속눈썹 펌에 대한 글로벌 수요와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글로벌 뷰티 브랜드 마르시끄(MARSHIQUE)가 K뷰티 대표 플랫폼 올리브영의 11월 '올영픽(Olive Young Pick)' 선정 브랜드로 이름을 올리며, 전용 '인리치드 래쉬&브로우 셀프 펌 키트' 기획세트를 한정 출시했다고 밝혔다.
'올영픽'은 올리브영이 매월 트렌드와 고객 반응을 반영해 엄선한 브랜드 제품을 전국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할인 혜택과 함께 선보이는 캠페인이다.
마르시끄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8월 출시한 '인리치드 래쉬&브로우 셀프 펌 키트'에 '인리치드 속눈썹·눈썹 영양제 미니'를 더한 기획세트를 구성했다. 해당 세트는 25% 할인 혜택과 함께, 약 2만원 상당의 '세라마이드 비건 립밤' 사은품까지 제공된다.
이 제품은 초보자도 집에서 손쉽게 전문가 수준의 속눈썹 컬링을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홈 뷰티 키트다.
전문가와 공동 개발한 전용 롯드가 다양한 눈 형태에 안정적으로 밀착되며, 저자극 포뮬러를 적용해 민감한 눈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마르시끄는 "셀프 루틴 트렌드 확대와 함께, 속눈썹 펌과 케어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올리브영 전용 기획세트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제품은 일본 Qoo10에서도 출시 직후 뷰티 카테고리 판매 랭킹 1위를 기록하며, 셀프 속눈썹 펌에 대한 글로벌 수요와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마르시끄는 'Minimal Step, Maximal Function, Mild Formula' 철학을 바탕으로, 최소한의 단계로 최대의 효과를 전달하는 홈 뷰티 루틴 브랜드를 지향하고 있다.
속눈썹 펌과 영양제, 주름 패치 등 고기능성 제품군을 중심으로 올리브영과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입지를 빠르게 확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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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관계자는 "속눈썹 케어는 더 이상 메이크업의 부수적인 과정이 아닌, 매일 관리하는 루틴의 일부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올영픽 선정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쉽고 안전한 속눈썹 펌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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