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코퍼레이션, 엔터테크 기업 중 유일하게 APEC 정상 만찬 참석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31일 경주 라한호텔 대연회장에서 열리는 2025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 엔터테크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석했다.
이날 만찬에는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포함, 중국 시진핑 주석 등 21개 회원국 정상들과 세계 경제를 이끄는 리더들이 총출동했다. 국내 기업인으로는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를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5대 그룹 총수와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등도 함께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이번 참석은 K팝을 중심으로 엔터테크(Enter-Tech) 시장을 개척하고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산업의 혁신을 선도한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엔터 업계에서 유일하게 이번 만찬에 초대된 것은 글로벌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AI 엔터테크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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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코퍼레이션은 다방면으로 APEC 정상회의에 참여하며 K-컬처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고 AI 강국 대한민국의 글로벌 파워에 힘을 보탰다. 이는 AI 엔터테크 기업으로서 단순한 비즈니스를 넘어선 문화 콘텐츠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의 뚜렷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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