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과 '다정샷' 누군가 봤더니…'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이사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녀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가 배우 박보검과 환한 미소를 보이며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 포착됐다. 8일 김 이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두 번의 큰 행사를 무사히 마치고, 멀리서 찾아와준 친구들과 지인들의 진심으로 기뻐해 주는 그 얼굴들이 마음속에 영원히 각인되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영상 속에는 세계적인 작가 김수자의 서울 전시가 열린 서울 종로구
김희선 손에 든 '이것' 2시간 만에 완판…"언제 들어오나요?"
배우 김희선이 유명 와인 메이커 조 와그너(Joe Wagner)와 손잡고 내놓은 '벨레 그로스 발라드'(Belle Glos Ballad)의 사전예약 물량이 전량 매진됐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벨레 그로스 발라드는 지난 6일 롯데백화점에서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1차 물량 1500여병이 2시간 만에 모두 판매됐다. 이후 추가 물량 확보 여부를 묻는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식음료(F&B) 기업 FG와 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은 긴급히
최시원 "편히 잠드소서"…총격 사망 찰리 커크 추모글 돌연 삭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미국 보수 성향 정치 활동가이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찰리 커크의 죽음을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가 돌연 삭제했다. 최시원은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REST IN PEACE CHARLIE KIRK(찰리 커크, 편히 잠드소서)"라는 문구가 새겨진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10일(현지시간) 사망한 커크를 기리기 위해 제작된 것이다. 최시원이 게재한 사진에는 커크의 얼굴과
"다이소에 보이면 무조건 사야"…사용 후기 난리난 '2000원' 꿀템
최근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면서 감기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다이소의 '알코올 스왑' 제품이 '환절기 건강 관리 꿀템'으로 입소문을 타며 주목받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과 검증된 성능이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를 자극하는 모습이다. "감기 기운 사라지고 피부도 좋아졌다"…사용 후기 화제 11일 엑스(X·옛 트위터)에는 "다이소 '알코올 스왑'으로 휴대폰을 매일 닦기 시작한 뒤 감기 기운이 사라졌다"는 한 소비
"하루 세 잔만 마셔도 혈당·체중·염증 잡는다"…'천연 위고비' 정체는?
최근 전 세계 MZ세대를 중심으로 녹차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이른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가 확산하며 녹차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프리미엄 식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가운데 녹차가 혈당 조절과 체중 관리, 나아가 당뇨·비만 예방에도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주목받고 있다. 브라질 상파울루 크루제이루두술 대학교 연구팀은 최근 국제학술지 '셀 세포
"송혜교 닮은 무용수 있대" 中 식당에 한국인들 우르르
중국의 한 식당에서 무용수로 일하는 여성이 배우 송혜교를 닮은 외모로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를 보기 위해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식당은 현지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았다. 1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융종은 중국 윈난성 샹그릴라에 있는 식당에서 공연하는 무용가로, 최근 '중국판 송혜교'라는 별명을 얻으며 관심을 받고 있다. 융종이 일하는 이 식당은 원나라(1279-1368), 명
단돈 13만원에 산 1500만원짜리 샤넬백…리셀가 880만원 나왔다 ②
편집자주전 세계 짝퉁 시장 규모는 2000조원. 가짜 상품은 더 정교해지고, 유통은 더 대담해졌다. 고가의 명품 브랜드만 피해를 보는 것이 아니다. 소비자들이 가짜 상품에 침묵하는 사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 K-브랜드가 똑같이 복제 당하고 있다. 현지 브로커들에게 상표를 선점당해 시장 진입이 막히고, 막대한 소송비로 좌절하고 있다. 국경이 사라진 온라인 시장에서 단속과 모니터링 강화는 한계가 있다. 아시아경제는 코로
"음주운전 3회 전과 5범이라니" 서울장학숙 관장 논란 커지자 결국
음주운전 등 전과 5범의 이력으로 논란이 된 전북특별자치도 서울장학숙 한희경 관장이 사표를 냈다. 10일 전북도에 따르면 한 관장은 이날 도 출연기관이자 임명기관인 전북평생교육장학진흥원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한 관장은 언론 보도로 자신의 과거 이력이 알려지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거취에 대해 깊이 고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사직서를 내면서 '도민들 정서에 부응하지 못한 점 죄송하다'며 '지역사회와 아이들을
"리사와 즐거운 시간 보냈다" 공개한 사업가…"믿을 수 없다" 반응 쏟아진 이유
미국의 한 사업가가 블랙핑크 멤버 리사와 함께 찍은 사진이 다른 이유로 화제다. 사진에 붙인 사업가의 "가짜 이미지에 속지 말라"는 경고 때문이다. 이 사진은 인공지능(AI) 기술로 만든 합성 사진이다. 네티즌들을 "실제와 구분되지 않는다"며 딥페이크 범죄 등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소셜 트레이딩 앱 '애프터아워' 창업자 케빈 시우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블랙핑크 리사를 만났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
"1인당 최대 360만원 토해내야"…'이 수당 폐지'에 공기업 직원들 화들짝
한국농어촌공사가 지난해부터 지급해 온 자녀수당을 폐지하고, 이미 지급된 금액까지 돌려받기로 했다. 기획재정부 경영평가에서 예산 운용 규정 위반 지적이 나온 데 따른 조치다. 지난 8일 더불어민주당 서삼석(전남 영암·무안·신안) 의원에 따르면 농어촌공사는 작년 1월부터 지급한 자녀 수당 22억168만7000원을 환수하기로 했다. 환수 대상 직원은 1898명이며 인당 12만원에서 360만원을 반납해야 한다.기재부 경영평가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