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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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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이 전교생 앞에서 체벌 준 학생 사망…발칵 뒤집힌 파키스탄

교장이 전교생 앞에서 체벌 준 학생 사망…발칵 뒤집힌 파키스탄

파키스탄의 한 사립학교에서 10살 학생이 교장에게 체벌 당해 숨지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피해 학생은 전교생이 지켜보는 가운데 교장에게 여러 차례 폭행당하다 끝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미러 등에 따르면 전날 피해 학생인 킬마트 칸(10)은 파키스탄 북부 카이베르 지구의 한 사립학교에서 교장 와카르 아흐메드에게 조회 시간에 지목돼 전교생 앞에서 막대기로 여러 차례 맞았다. 이후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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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간 매일 한 컵씩 먹었더니…당뇨병 전 단계에 '놀라운 변화'

석달간 매일 한 컵씩 먹었더니…당뇨병 전 단계에 '놀라운 변화'

당뇨병 전 단계 환자가 12주 동안 매일 병아리콩이나 검은콩 한 컵을 섭취할 경우 콜레스테롤이나 염증 수치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4일 연합뉴스는 미 일리노이공과대학교 연구진이 지난 3일 발표한 자료를 인용해 당뇨병 전 단계 환자가 병아리콩을 섭취한 경우 콜레스테롤이 7.3% 감소했고 검은콩을 섭취한 경우 염증 지표가 26.8%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미국인 3명 중 1명인 약 9800만 명이 당뇨병 전 단계에 처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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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김문수 41% 득표에 친윤 '버틸 체력 있다' 확인했을 것"

김상욱 "김문수 41% 득표에 친윤 '버틸 체력 있다' 확인했을 것"

국민의힘 출신인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3 대선 결과를 받아들고 "(국민의힘의) 쇄신이 쉽지 않을 것"이라며 "(김문수 후보가) 41%를 득표했기 때문에, '우리가 뭉쳐서 버티면 돼'라는 생각이 강해졌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4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인터뷰에서 "김 후보가 승리한 지역을 보면 다 친윤(친윤석열) 국회의원들 소속 지역"이라며 "친윤 의원들은 버텨서 당권 잡고 공천받아서 계속 버티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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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홍준표 총리 카드도 있는데…李정부 첫 인사 기대 못미쳐"

천하람 "홍준표 총리 카드도 있는데…李정부 첫 인사 기대 못미쳐"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첫 인사에 대해 "기대에 못 미친다"며 "통합형 인사로 갔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천 원내대표는 5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여의도에선 홍준표 전 대구시장 국무총리 카드 이야기가 있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같이 당파성을 넘어서는 인물도 있다"며 "그런데 국무총리 후보자로 발표된 사람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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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0원인데 680만원 찍고 '아차차'…"팁 잘못 누르고 1년 째 고통 받아"

6800원인데 680만원 찍고 '아차차'…"팁 잘못 누르고 1년 째 고통 받아"

미국인들은 오랫동안 팁 문화에 대해 불만을 품어왔지만, 이제는 디지털 결제 화면이 이런 불만을 진짜 금전적 재앙으로 바꾸고 있다. 캐나다 매체 '머니와이즈'는 5일(현지시간) 디지털 결제 시스템이 확산하는 가운데 팁을 잘못 눌러 피해를 보고 있다는 사례를 소개했다. 린다 마티슨은 지난해 캘리포니아 샌 브루노의 한 상점에서 통증 완화제를 129.28(17만원)달러에 구매했다. 그녀는 실수로 5000달러(680만원)의 팁을 결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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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두 스푼씩 섭취했더니 염증 사라지고…혈압·콜레스테롤까지 '뚝'

하루 두 스푼씩 섭취했더니 염증 사라지고…혈압·콜레스테롤까지 '뚝'

산도가 낮은 고급 올리브유인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가 혈압과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일 뿐 아니라 몸속 염증까지 완화하는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국제학술지 '영양저널(The Journal of Nutrition)'에 따르면 유럽 다국적 연구팀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하루 한두 스푼 정도(약 20~30g) 꾸준히 섭취하면 심장병 위험을 줄이고 혈압·염증·콜레스테롤 지수도 낮춘다"고 발표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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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시간 버틸 짐 챙겨 피하라"…200여명 사망 악몽 과테말라 화산 재분화

"72시간 버틸 짐 챙겨 피하라"…200여명 사망 악몽 과테말라 화산 재분화

7년 전 폭발로 200여명의 사망자를 낸 과테말라 화산이 다시 분화했다. 현지 당국은 주민들에 긴급 대피령을 내렸다. 연합뉴스는 5일(현지시간) 과테말라 재난당국(CONRED)이 푸에고 화산에서 독성 기체와 화산재 분출을 감지하고 '위험' 경보를 발령했다고 보도했다. '위험' 경보는 1∼4단계로 나눈 경보 상 두 번째로 높은 등급(3단계)이다. 홈페이지 설명을 보면 '화산에서 강력한 분화가 예상될 때'에 해당하는 단계다. 보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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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억' 강남 노른자 땅인데…10년 넘게 방치 무슨일이지?

'86억' 강남 노른자 땅인데…10년 넘게 방치 무슨일이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노른자위 땅이 10년 넘게 방치되고 있다. 지하철 9호선과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선정릉역 상업지구 인근 황금 부지로 꼽히는 데도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최근 시유재산인 강남구 삼성동 114-6 일대 건물과 땅에 대한 공개매각에 나섰지만 유찰됐다. 이 땅은 한때 삼성2파출소로 사용했던 곳이다. 2013년 지하철 9호선 공사 중 발생한 건물 균열로 인해 붕괴 우려가 제기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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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끼어들어" 새치기로 시작된 난투극…아수라장 된 디즈니랜드

"어딜 끼어들어" 새치기로 시작된 난투극…아수라장 된 디즈니랜드

중국 상하이 디즈니랜드에서 폭행 사건이 일어났다. 사진 촬영 순서를 두고 시비가 벌어지며 결국 폭행으로 번진 것이다. 4일(현지시간) 바이럴프레스와 피플 등은 지난달 31일 상하이 디즈니랜드 리조트 내 포토부스 인근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당시 사진을 촬영하던 한 커플은 세 가족이 카메라 배경에 들어왔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었다. 목격자들이 촬영한 영상에 따르면 커플은 가족의 아버지와 격렬하게 몸싸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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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비 갚으려 운전대 잡는 이준석?…개혁신당측 "오히려 흑자"

선거비 갚으려 운전대 잡는 이준석?…개혁신당측 "오히려 흑자"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가 최종 득표율 8.34%로 대선 레이스를 마감하며 선거 비용을 한 푼도 못 받게 됐지만, 개혁신당 인사들은 잇따라 이번 선거가 오히려 '흑자'라는 입장을 밝혔다. 3일 서진석 개혁신당 선거대책위원회 부대변인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선거 비용과 관련, "이미 후원금으로 다 충당했다. 정당 보조금 다 반납해도 '흑자'라는 이야기"라고 말했다. 그는 한 누리꾼이 전날 SNS에 올린 "이준석 지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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