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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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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막고 배에 '찌꺼기' 가득차게 한 '제철 과일'

장 막고 배에 '찌꺼기' 가득차게 한 '제철 과일'

감을 많이 먹었다 장에 음식물 찌꺼기가 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베트남 50대 여성 A(59)씨는 결국 장폐색 진단을 받았다. 헬스조선은 지난 20일(현지시간) 베트남 매체 자딘 닷 베트남에 소개된 이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A씨는 갑자기 배에 가스가 차고 통증을 느꼈다. 몸에 열이 오르고 오심과 구토 증상을 보여 닌빈성 종합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그는 음식물 찌꺼기로 인한 '장폐색증' 진단을 받았다. 장폐색(In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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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야"…휴대폰 확대해보니 벌레가 득실득실 '경악'

"이게 뭐야"…휴대폰 확대해보니 벌레가 득실득실 '경악'

현대인들이 온종일 손으로 만지고 심지어 얼굴에 가져다 대기도 하는 스마트폰에 수많은 진드기가 살고 있다는 증거 영상이 공유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영국 온라인 매체 래드바이블은 '침대 위에 놓은 휴대전화를 당장 치우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영상은 휴대전화를 현미경으로 확대해본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을 보면 스피커 틈새 작은 구멍에 맨눈으로 보이지 않았던 먼지가 가득 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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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500원일 때 5000만원 투자한 남친"…현재는

"비트코인 500원일 때 5000만원 투자한 남친"…현재는

1비트코인 시세가 500원이었을 때 전 재산을 털어 5000만원을 투자한 '남친'은 어떻게 됐을까.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일 안하고 가상화폐로 일확천금만 노리는 남친'이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로 떠올랐다. 2011년 작성된 이 글은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가 전 재산을 다 털어서 10만비트코인 5000만원어치를 샀다는 내용이다. 당시 1비트코인의 시세는 500원이었다고 한다. 게시자는 "10년 안에 자기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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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두달 만에 암 걸린 아내…병상 지키던 남편, 두번이나 "이혼하자"

결혼 두달 만에 암 걸린 아내…병상 지키던 남편, 두번이나 "이혼하자"

결혼 두 달 만에 아내가 암 판정을 받자 치료비도 지원하지 않고 이혼을 요구한 남편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의 '펑'이라는 남성이 자신의 아내 '왕'이 암 진단을 받자 외면한 일을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2년 결혼했으나, 부부가 된 지 두 달 만에 왕이 대장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펑은 처음엔 아내를 지극정성으로 돌봤지만 얼마 지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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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연봉 7억에 주 4일, 야근도 없다…여대생들 몰린 '이곳'

평균 연봉 7억에 주 4일, 야근도 없다…여대생들 몰린 '이곳'

미국에서도 한국과 비슷한 이유로 의사들의 피부과 쏠림 현상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의과대학 협의회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피부과 레지던트 지원이 약 50%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레지던트들이 피부과 전공의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치는 가장 큰 이유는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인 것으로 알려졌다. WSJ는 "피부과는 주 4일 근무와 야근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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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산책하다 사위 외도 본 장모, 부부싸움 말리다 심장마비사

딸과 산책하다 사위 외도 본 장모, 부부싸움 말리다 심장마비사

중국에서 딸과 산책하다가 사위의 외도를 본 장모가 심장마비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2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동부 저장성에서 사는 A씨와 그의 남편은 올해로 20년 차가 된 부부"라며 사연을 전했다. 올해 초 A씨는 아버지의 사망으로 우울감에 빠진 어머니의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 함께 산책에 나섰다. 그러나 A씨와 어머니는 산책 도중 뜻밖의 광경을 목격했다. A씨 남편이 다른 여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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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재워달라" 500번 성공한 남성…일본에선 이게 돼?

"하룻밤 재워달라" 500번 성공한 남성…일본에선 이게 돼?

33세 일본 남성 슈라프 이시다씨는 매일 밤 거리에서 "하룻밤 재워주세요"글을 쓴 팻말을 들고 서 있다. 일면식도 없는 30대 남성이 거리에서 재워달라고? 누가 재워줄까 했더니 이 남성은 지난 5년간 무려 500번이나 ‘하룻밤 묵기’에 성공했다. 지난 17일 후지TV ‘더 논픽션’과 야후 뉴스 다큐멘터리는 슈라프씨에 대한 공동기획기사를 내보냈다. 보도에 따르면 놀랍게도 매일같이 그를 집에 재워주는 사람들이 나타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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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뉴스 보도되길"…정우성 계정 댓글, 악플인줄 알았더니

"임신 뉴스 보도되길"…정우성 계정 댓글, 악플인줄 알았더니

배우 정우성(51)이 모델 문가비(35)와의 사이에서 득남한 가운데 일주일 전 득남 소식을 예언한 한 누리꾼의 댓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문가비는 지난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 혼자만의 이야기가 아닌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 이런 글을 공개적으로 쓰려고 하니 떨린다"면서 "그렇지만 이제는 한 아이의 엄마로서 조금은 더 평범한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기 위해 용기를 냈다"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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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장 없으면 '꿀꺽'…국가가 가져간 유산 10년 새 1만3775% 폭증

유언장 없으면 '꿀꺽'…국가가 가져간 유산 10년 새 1만3775% 폭증

요즘 홀로 사는 노인이 급증하고 있다. 인구 고령화와 이·비혼 증가 등 영향으로 홀로 사는 노인이 증가하는 가운데 무연고 사망자의 상속 재산에 대한 사후 처리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법정 상속인이 없으면 고인이 남긴 재산은 일정한 절차를 거쳐 국고로 귀속된다. 최근 10년간(2014~2023년) 국고로 귀속 무연고 사망자의 재산이 12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1일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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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억 벌고 아프리카 떠나더니…'이병헌 협박' BJ, 유튜브에 새 둥지

24억 벌고 아프리카 떠나더니…'이병헌 협박' BJ, 유튜브에 새 둥지

배우 이병헌의 사적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50억원을 요구했던 그룹 글램 출신 아프리카TV BJ 김시원(과거 활동명 다희·30)이 유튜버가 됐다. 김시원은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시원'에 '왜 같이 하는지 제일 많이 물어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설명란에는 '세상의 풍파를 겪은 여자와 매일 죽음을 보는 그녀의 친구가 도전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주는 메시지'라는 문구가 기재됐다. 영상 속 그는 20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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