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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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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라고 줬더니 … 무상 노트북 ‘부수는’ 학생들

공부하라고 줬더니 … 무상 노트북 ‘부수는’ 학생들

최근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학생들이 교육청에서 지급한 학습용 무상 스마트단말기를 부수는 영상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학생이 찍은 것으로 보이는 해당 영상에는 남학생들이 노트북형 스마트단말기를 바닥에 펼쳐놓은 채 파손하는 장면이 담겼다. 한 학생은 노트북 위로 뛰어내려 밟고 다른 학생은 의자로 노트북을 여러 번 내려치기도 했다. 또 다른 학생은 부서진 노트북의 자판을 도구를 사용해 떼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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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난 줄 알았다"…반값 사재기에 대형마트 '초토화'[르포]

"전쟁 난 줄 알았다"…반값 사재기에 대형마트 '초토화'

"여기 무슨 전쟁이라도 났나요? 왜 이렇게 물건이 없지…." 3일 저녁 찾은 경기도 부천의 이마트 중동점. 신세계그룹의 연중 최대 할인전인 '쓱데이' 행사 기간 첫 주말을 맞아 찾은 이곳의 매대는 듬성듬성 비어 있었다. 특히 쓱데이를 맞아 한우와 달걀 등 할인 품목을 모아놓은 매대는 텅 빈 모습이었다. 방문 시간이 폐점 시간에 가까운 늦은 저녁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평소 매대가 잘 비지 않는 과자 판매대까지 비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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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연하 여자친구에 "내가 잡은 월척"…美 70대, 알고보니

48세 연하 여자친구에 "내가 잡은 월척"…美 70대, 알고보니

전 미식축구(NFL) 감독인 빌 벨리칙(72)이 48세 연하 여자친구와 핼러윈 데이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됐다. 조던 허드슨(24)은 1일 소셜미디어(SNS)에 인어로 변신한 사진을 올렸다. 남자친구인 벨리칙은 낚시꾼 의상을 입고 허드슨을 잡으며 웃는 모습이다. 벨리칙은 게시물에 “내가 잡은 가장 큰 월척”이라고 반응했다. 사진에서는 평범한 아저씨처럼 보이지만 벨리칙은 슈퍼볼 역대 최다 우승과 최다 진출 감독으로 NFL 역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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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약까지 먹였는데…골프광 남편, 같은 아파트 사는 유부녀와 바람났다"

"보약까지 먹였는데…골프광 남편, 같은 아파트 사는 유부녀와 바람났다"

남편이 아파트 단지 내 골프연습장에서 만난 유부녀와 바람나 상간 소송에 휘말렸다는 아내 사연이 알려졌다. 1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바람을 피운 남편 때문에 사실혼 관계를 정리하려고 하는 아내 A씨 사연이 소개됐다. 올해로 결혼 2년 차인 A씨는 아기도 있지만 혼인 신고는 아직 하지 않은 상태다. A씨는 "남편은 골프에 미친 남자"라면서 "사업 접대를 이유로 매일 골프를 치러 갈 정도로 푹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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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채팅방서 만나 불륜…애들 버리고 동거하던 中 커플 '징역형'

학부모 채팅방서 만나 불륜…애들 버리고 동거하던 中 커플 '징역형'

중국에서 두 명의 학부모가 학급 채팅방에서 만난 후 연인 관계로 발전, 동거까지 한 사건이 알려졌다. 결국 이들은 중혼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3일 중국 매체 샤오샹모닝뉴스와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중부 허난성에 사는 남성 웬씨와 여성 장씨는 자녀들의 학급 채팅 단체방에서 알게 됐다. 장씨는 남편과의 사이에 4명의 자녀를, 웬씨 부부는 2명의 자녀가 있었다. 두 사람은 교사가 만든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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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전액현금 매수 장윤정, 두달 만 이태원 꼬마빌딩도 매입

펜트하우스 전액현금 매수 장윤정, 두달 만 이태원 꼬마빌딩도 매입

가수 장윤정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꼬마빌딩을 41억 5000만 원에 사들였다. 지난 4월 120억원에 서빙고동에 있는 '아페크한강' 펜트하우스를 전액현금 매수한 후 두 달 만의 일이다. 3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장윤정은 올해 6월 이태원 녹사평대로 일대에 있는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 건물을 개인 명의로 41억5000만원에 매수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이 건물의 현재 호가가 3.3㎡당 1억2000만원~1억3000만원 수준으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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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억울하다" 했지만…남편 안성현, '코인상장뒷돈' 실형 위기

성유리 "억울하다" 했지만…남편 안성현, '코인상장뒷돈' 실형 위기

검찰이 암호화폐를 상장해주겠다며 불법 수수료를 챙긴 프로골퍼 안성현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29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 정도성)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안 씨에 대해 징역 7년, 벌금 20억 원, 추징금 15억 원, 청탁 대가였던 명품 시계 2개 몰수의 형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함께 기소된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에게는 징역 5년을 구형하며 몰수 305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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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에 10억 넣어두고 이자 받는 '찐부자', 또 늘었다

통장에 10억 넣어두고 이자 받는 '찐부자', 또 늘었다

올 상반기 10억원을 넘는 고액 예금이 10조원 가까이 증가했다. 한국은행은 '상반기 고금리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2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을 보면 지난 6월 말 기준 은행의 저축성예금 중 잔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계좌의 총예금 규모는 781조232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말(771조7490억원)보다 1.2% 증가한 수치다. 10억원 초과 예금 규모는 2022년 12월 말 796조3480억원에서 지난해 6월 말 772조4270억원으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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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큰일"…암 발병 위험 높여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큰일"…암 발병 위험 높여

영국의 한 영양학자가 아이들에게 아침 식사로 가공육을 먹이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가공육 섭취가 여러 암과 관련이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수석 영양학자이자 임페리얼 칼리지의 연구원인 페데리카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햄, 소시지, 냉동 치킨너겟 등 가공육을 주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침에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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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빈말 아니었네"…김예지, 국내 첫 테슬라 앰배서더 선정

"머스크, 빈말 아니었네"…김예지, 국내 첫 테슬라 앰배서더 선정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세련되고 무심한 모습으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찬사를 받은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예지(임실군청)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테슬라코리아의 앰배서더가 됐다. 김예지의 소속사 '플필'은 1일 “김예지가 국내 최초로 테슬라코리아의 앰배서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머스크 CEO의 언급으로 김예지와 테슬라가 인연을 맺게 됐다”며 “지속 가능한 미래와 스포츠를 연결하는 의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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