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악취 뭔가 봤더니…뒷좌석 승객 발 '빼꼼'
즐거운 해외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비행기에서 불쾌한 경험을 겪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나타난다. 4일 JTBC '사건반장'은 지난달 29일 일본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뒷좌석 승객이 발을 뻗어 악취를 풍겼다는 사연을 다뤘다. 당시 비행기에 탑승한 A씨는 어디선가 풍겨오는 이상한 냄새에 주위를 살피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런데 자신이 앉아 있던 좌석 옆 벽면 사이에 신발을 벗은 채 발을 내밀고 있는
20년간 매달 700만원 받는데…"연금복권도 연봉이냐" 여친 불만
연봉이 1억2000만원에 달하는 남자친구의 소득이 실은 월급에 '연금복권' 당첨금을 더한 액수였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6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글을 게재한 누리꾼 A씨는 "남자친구에게 속은 게 맞나"라며 "연금복권 당첨액을 연봉에 포함한 남자친구와의 이별을 고민 중"이라고 토로했다. A씨는 "만난 지 한 달 된 남자친구로 직업은 VC(벤처캐피탈)"라며 "소개 당시 연봉이 1억2000만원 된다고 했다. 그런데 알고
"손흥민 강남클럽서 수천만원 결제"…소속사 "명백한 허위" 법적대응
축구선수 손흥민(32·토트넘 홋스퍼)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강남 클럽 방문 루머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4일 손흥민 소속사 손앤풋볼리미티드 측은 "손흥민 선수의 클럽 방문 및 결제 사실은 결코 없었으며 이는 명백한 허위 사실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손흥민이 최근 서울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친선경기 후 강남의 한 클럽을 방문해 수천만 원의 술값을 결제했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내 아들 왜 쳐다봐”…서울 찜질방서 '알몸' 난투극(영상)
한 남성이 아들과 찜질방을 찾았다가 수상한 남성을 목격하고 알몸으로 제압한 이야기가 알려졌다. 지난 6일 JTBC ‘사건반장’에는 지난 5월 서울 강서구 한 찜질방에서 겪은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제보자 A씨에 따르면 A씨는 그날 중학생 아들과 함께 새벽에 목욕탕을 찾았다. 이후 아들은 냉탕에 혼자 들어갔는데 어느 순간 30대 남성 B씨가 아들이 있는 냉탕으로 들어왔다. 문제는 B씨가 줄곧 A씨의 아들을 쳐다보고 있었다는
"침몰하는 한국을 상징"…日, 올림픽 대표팀 비난하더니 韓보다 아래
2024 파리올림픽이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한국과 일본, 양국 선수단의 분위기가 사뭇 다른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한국은 만면에 미소가 가득한 반면, 일본은 다소 침통한 모양새다. 9일 오전 11시(한국시간) 기준 한국은 당초 예상을 뛰어넘어 13개의 금메달을 수확, 은메달 8개, 동메달 7개를 추가로 획득해 종합 6위에 올라섰다. 일본은 한국과 같은 금메달 13개를 기록했지만, 은메달 수는 한국에 1개 모자란 7개를 기록하며
마지노선 깬 26살 여친과 수영하다…디캐프리오, 해파리에 쏘여
할리우드 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49)가 여자친구와 함께 수영하다가 해파리에 쏘이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국민' 등은 디캐프리오가 이탈리아에서 호화 요트를 타고 연인 비토리아 세례 티(26)와 휴가를 즐기던 중 해파리에 쏘여 응급처치받았다고 보도했다. 요트에서 내려 수영을 즐기던 디캐프리오는 갑자기 도움을 요청했고, 세레니티와 요트 승무원은 그의 오른쪽 허벅지 뒤쪽
"탑승구 잘못 찾아 살았다"…'전원 사망' 브라질 추락 비행기 놓친 승객들
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주택가에 여객기가 추락해 탑승자 61명 전원이 숨진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사고기를 탈 예정이었던 승객들이 탑승구를 잘못 찾았다가 비행기를 놓쳐 화를 피했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이날 CNN방송에 따르면 이날 정오께 브라질 파라나주(州) 카스카베우를 떠나 상파울루주 과룰류스로 향하던 여객기에 타려던 승객 10여명이 잘못된 탑승구로 가는 바람에 비행기에 탑승하지 못했다. 해당 여객기에
한국서 간장게장 만든다더니…이탈리아 '푸른 꽃게' 안보이네?
이탈리아의 어패류 양식장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푸른 꽃게'의 확산이 더 심각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현지 매체 안사(ANSA), AFP 통신 등은 프란체스코 롤로브리지다 농업부 장관이 이날 로마에 있는 총리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 푸른 꽃게 비상대책위원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롤로브리지다 장관은 "푸른 꽃게에 대한 전략적 조처를 하지 않으면 전체 해양 생태계를 훼손할 우려가 있다"며 "행정 경
"미국이었으면 45억이 아니라 45억달러 감"…인천 주차장 화재 보상은 누가?
인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로 피해를 입은 차량에 대한 배상이 어떻게 이뤄질 것인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지난 1일 오전 인천 서구 청라동 한 아파트 지하 1층 주차장 내 벤츠 전기차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차량 140여대가 불에 타거나 그을리는 피해를 입었다. 이 경우 우선 피해 차량은 각각 가입한 보험사에서 보험금을 지급받는다. 이어 보험사들은 추후 발화 차량 측 보험사 혹은 제조사에 구상권
방시혁, 20대 BJ와 LA서 깜짝 포착…"우연히 만나 관광지 안내"
방시혁(51) 하이브 의장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베벌리힐스에서 한국인 여성 두 명과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됐다. 동행자 중 한 명은 유명 여성 BJ 과즙세연(23·본명 인세연)으로 알려졌는데, 방 의장 측은 "우연히 만나 관광지와 식당을 안내해 준 것"이라고 밝혔다. 8일 해외 유튜브 채널 '아이 엠 워킹(I am walking)'에는 지난 7월 미 LA의 부촌이자 유명 관광지인 베벌리힐스의 거리 풍경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