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영돈과 8년 만에 파경…"이혼소송 진행 중"
배우 황정음이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씨와 결혼 8년 만에 헤어진다. 22일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심사숙고 끝에 더 이상 혼인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내리고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다"고 덧붙였다. 황정음은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는 남편의 지인으로
"너는 일본인이야"…손태영 딸, 美 유학 중 인종차별 경험 고백
배우 손태영의 딸이 외국에서 겪었던 인종차별 경험을 털어놨다. 19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엄마 손태영, 아빠 권상우 놀라게 하는 딸 리호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손태영은 올해 9세가 된 딸 권리호 양과 영어 공부를 하고, 친근하게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손태영은 딸에게 질문을 하는 식으로 대화를 이어나갔다. 손 씨가 '인기를 실감하느냐'고 묻자, 리호는 "주목받으니까 좋다
손님이 남긴 어묵 씻어 재사용한 업주…알바가 지적하자 다음날 해고
어묵탕 속 남은 어묵을 재사용하는 식당이 알려졌다. 심지어 해당 식당은 문제를 제기한 알바생을 해고하는 등,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 논란이 됐다. 하지만 음식 재활용과 관련된 행정처분이 미비한 상황이라 증거가 없으면 판매자를 처벌할 수 없기 때문에 행정처분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은 어묵을 재사용하는 술집을 처벌하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전현무 "리스트 만들어 인맥청소…술취해 막말한 동생 손절"
전현무가 친하게 지내던 동생을 손절한 사연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VS'는 '멘탈 전쟁: 유리가 강철을 이기는 법' 특집으로 꾸며져 댄서 모니카, 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 방송인 사유리 등이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모니카에게 "선 넘은 친구와 손절하고 싶을 때, 대놓고 이야기를 하는 편이냐 아니면 그냥 인연을 끊어버리냐"고 질문했다. 이에 모니카는 "저에 대한 뒷담화는 그냥
"해변 걷다 주운 지갑, 8개월 전 해변서 잃어버린 내 지갑"
한 캐나다 여성이 지난해 6월 바다에 떨어뜨린 지갑을 약 8개월 만에 되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여성의 사연은 '틱톡' 등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됐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지역 방송국 'CHEK 뉴스'는 약 반년 전 바다에서 지갑을 잃어버렸다가 기적적으로 되찾은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여성의 이름은 마르시로, 그는 해당 지역 한 바닷가에서 남편,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다. 지난해 6월 마르시는 해변
사귀던 커플 알고보니 이복형제…난임환자 수십명 자기정자로 임신시킨 의사
미국에서 한 의사가 난임 환자 20여 명을 자신의 정자로 임신시킨 사실이 발각돼 미국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무엇보다 80년대에 주로 범행이 이루어져 해당 의사의 치료를 받은 어머니들로부터 태어난 한 남성과 여성은 고등학생 시절 자신들의 아버지가 같다는 사실을 모른 채 이성 교제까지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18일(현지시간) CNN은 건강 문제로 유전자 분석 전문 회사 '23andme'에 자신의 타액 샘플을 보냈다가 충격적인 진
PSG 선발로 나왔는데…이강인, 국내 중계자막서 사라져
이른바 '핑퐁 게이트'의 주인공이 된 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이 소속팀 복귀 후 치른 첫 경기의 국내 중계 자막에서 제외됐다. 18일(한국시간) PSG는 프랑스 스타드 데 라 보주아르에서 열린 2023-24 리그앙 22라운드 FC 낭트와의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이날 경기에 나가 61분을 뛰며 패스 성공률 90%를 기록하는 등 팀 승리에 힘을 보탰지만, 국내 중계에서는 굴욕을 겪었다. 경기 중계사인 '쿠팡플레이'는
"20살이면 진짜 사귀었다"는 형부 친구들…처제가 더욱 화난 이유
언니와 결혼한 형부의 친구들로부터 성희롱을 당했다는 스무살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게 성희롱 아닌가요. 제가 예민하다는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친구랑 밥을 먹으러 갔다가 우연히 형부와 형부 친구들을 만났다"며 "형부랑 친한 사이가 아닌데, 친구들이 있어서 그런지 (형부가) 엄청나게 친한 척을 하더라"고 운을 뗐다. 고깃집에 들어선 A씨 일행에게 형부는 "옆
'그 손' 두고 커지는 갑론을박…한결같은 목소리는 "안유진 지켜주자"
걸그룹 아이브(IVE) 멤버인 안유진이 펜디 패션쇼에 참여한 당시 패션디렉터와 함께 촬영한 손이 국내외에서 논란이 됐다. 패션디렉터가 안유진의 허리에 '손'을 올렸다는 게 논란의 골자다. 일명 '매너 손' 문화가 퍼진 국내에선 자칫 성추행 소지가 있는 동작이지만, 해외에선 문제 될 게 없다는 해외 누리꾼 반박도 있다. 안유진은 지난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 펜디 2024 FW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당시
황정음, SNS서 남편 불륜 암시‥"한 번은 참았다, 이혼은 해주고 즐겨"
배우 황정음(39)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의 불륜을 암시했다. 황정음은 한 네티즌이 SNS 댓글을 통해 "난 영돈이형 이해한다. 솔직히 능력 있고 돈 많으면 여자 하나로 성에 안 찬다"며 "돈 많은 남자가 바람피우는 거 이해 못 할 거면 만나지 말아야지"라고 언급하자, "돈은 내가 1000배 더 많다. 뭘 안다고 그렇게 말하느냐"며 "그럼 내가 돈 더 잘 벌고 내가 더 잘났으니 내가 바람피우는 게 맞다"고 정면으로 반박했다.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