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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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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그러고도 주장이냐?" 손흥민 SNS 초토화 시킨 악플

"당신이 그러고도 주장이냐?" 손흥민 SNS 초토화 시킨 악플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이 아시안컵 4강전 전날 손흥민과 몸싸움을 벌였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강인의 팬으로 추정되는 이들이 손흥민 SNS에 "해명하라"며 악성 댓글을 달고 있다. 이에 손흥민 팬들이 "왜 손흥민에게 책임을 돌리냐"고 응수하며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18일 손흥민 SNS에는 이강인 팬으로 추정되는 이들의 '대표팀 내분 사태'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책임지라는 악성 댓글이 게재되고 있다. 이들은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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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남긴 어묵 씻어 재사용한 업주…알바가 지적하자 다음날 해고

손님이 남긴 어묵 씻어 재사용한 업주…알바가 지적하자 다음날 해고

어묵탕 속 남은 어묵을 재사용하는 식당이 알려졌다. 심지어 해당 식당은 문제를 제기한 알바생을 해고하는 등,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 논란이 됐다. 하지만 음식 재활용과 관련된 행정처분이 미비한 상황이라 증거가 없으면 판매자를 처벌할 수 없기 때문에 행정처분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은 어묵을 재사용하는 술집을 처벌하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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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으려다 참았다"…이강인 '유니폼' 처분 나선 팬들

"찢으려다 참았다"…이강인 '유니폼' 처분 나선 팬들

올해 아시안컵 준결승을 앞두고 한국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2·토트넘)과 이강인(23·파리생제르망)간 불화설이 제기된 가운데 이강인 팬이 선수 유니폼을 '반값'에 내놔 관심이 쏠린다. 16일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앱) '당근마켓'에 따르면 이 앱에는 최근 이강인의 선수 유니폼을 판매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서 판매자는 이강인이 파리생제르망으로 이적한 당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유니폼을 구매했다며 "유럽축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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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일본인이야"…손태영 딸, 美 유학 중 인종차별 경험 고백

"너는 일본인이야"…손태영 딸, 美 유학 중 인종차별 경험 고백

배우 손태영의 딸이 외국에서 겪었던 인종차별 경험을 털어놨다. 19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엄마 손태영, 아빠 권상우 놀라게 하는 딸 리호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손태영은 올해 9세가 된 딸 권리호 양과 영어 공부를 하고, 친근하게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손태영은 딸에게 질문을 하는 식으로 대화를 이어나갔다. 손 씨가 '인기를 실감하느냐'고 묻자, 리호는 "주목받으니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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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후원했는데…" 이강인 모델 쓴 기업 날벼락

"6년간 후원했는데…" 이강인 모델 쓴 기업 날벼락

축구대표팀 내분의 시발점인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을 광고 모델로 기용한 KT가 관련 프로모션을 종료했다. 전국 대리점·판매점에 이강인이 광고 모델로 나선 삼성전자 갤럭시 S24 시리즈 프로모션 포스터를 내렸다. KT는 "구매 혜택 프로모션 종료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강인과 후원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이다. KT와 이강인의 인연은 깊다.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피파) 20세 이하(U-2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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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리스트 만들어 인맥청소…술취해 막말한 동생 손절"

전현무 "리스트 만들어 인맥청소…술취해 막말한 동생 손절"

전현무가 친하게 지내던 동생을 손절한 사연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VS'는 '멘탈 전쟁: 유리가 강철을 이기는 법' 특집으로 꾸며져 댄서 모니카, 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 방송인 사유리 등이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모니카에게 "선 넘은 친구와 손절하고 싶을 때, 대놓고 이야기를 하는 편이냐 아니면 그냥 인연을 끊어버리냐"고 질문했다. 이에 모니카는 "저에 대한 뒷담화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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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배 가격 설 지나도 오른다…"비싸진 이유 따로 있었다"[조선물가실록]

사과·배 가격 설 지나도 오른다…"비싸진 이유 따로 있었다"

'금(金)값'이 된 과일 가격의 오름세가 설이 지난 이후에도 지속되고 있다. 과일은 식탁 물가의 불안을 야기하는 주범으로 낙인찍혔다. 16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상품 등급의 사과(후지 10개) 가격은 지난 13일 기준 평균 2만9398원이다. 이는 설 연휴 직전인 8일(2만5243원)보다 16.5% 상승한 것이다. 1개월(2만6187원) 전보다는 12.3%, 지난해(2만2954원)보다는 28.1% 올랐다. 다른 과일도 상황은 비슷하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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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걷다 주운 지갑, 8개월 전 해변서 잃어버린 내 지갑"

"해변 걷다 주운 지갑, 8개월 전 해변서 잃어버린 내 지갑"

한 캐나다 여성이 지난해 6월 바다에 떨어뜨린 지갑을 약 8개월 만에 되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여성의 사연은 '틱톡' 등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됐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지역 방송국 'CHEK 뉴스'는 약 반년 전 바다에서 지갑을 잃어버렸다가 기적적으로 되찾은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여성의 이름은 마르시로, 그는 해당 지역 한 바닷가에서 남편,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다. 지난해 6월 마르시는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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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선발로 나왔는데…이강인, 국내 중계자막서 사라져

PSG 선발로 나왔는데…이강인, 국내 중계자막서 사라져

이른바 '핑퐁 게이트'의 주인공이 된 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이 소속팀 복귀 후 치른 첫 경기의 국내 중계 자막에서 제외됐다. 18일(한국시간) PSG는 프랑스 스타드 데 라 보주아르에서 열린 2023-24 리그앙 22라운드 FC 낭트와의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이날 경기에 나가 61분을 뛰며 패스 성공률 90%를 기록하는 등 팀 승리에 힘을 보탰지만, 국내 중계에서는 굴욕을 겪었다. 경기 중계사인 '쿠팡플레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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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논란' 후 입 연 손흥민 "인생에서 가장 힘든 한 주"

'이강인 논란' 후 입 연 손흥민 "인생에서 가장 힘든 한 주"

"아시안컵 탈락 이후 인생에서 가장 힘든 한 주를 보냈다."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우승 불발과 내분 논란으로 홍역을 앓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토트넘)이 16일(현지시각) 토트넘 구단 채널 '스퍼스플레이' 인터뷰를 통해 아시안컵을 마친 소감을 처음으로 밝혔다. 11분 22초 분량의 이 인터뷰는 영어로 진행됐다. 손흥민은 "힘든 한 주였지만 동료, 팬들, 코치진들이 기운을 북돋아 줬다"며 "그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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