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과 '다정샷' 누군가 봤더니…'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이사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녀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가 배우 박보검과 환한 미소를 보이며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 포착됐다. 8일 김 이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두 번의 큰 행사를 무사히 마치고, 멀리서 찾아와준 친구들과 지인들의 진심으로 기뻐해 주는 그 얼굴들이 마음속에 영원히 각인되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영상 속에는 세계적인 작가 김수자의 서울 전시가 열린 서울 종로구
"케이크가 저절로 4등분 됐어요" 환불 요구에…업주가 내린 결정
구매한 과일 케이크가 보호필름을 제거하자마자 4등분으로 갈라졌다며 환불을 요구한 고객에게 결국 결제금액 절반을 돌려줬다는 한 자영업자의 사연이 전해졌다."띠지 풀자마자 갈라졌다" 황당 항의 22일 한 자영업자 커뮤니티에는 "케이크가 자동으로 이렇게 잘릴 수 있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케이크 가게를 운영 중이고 밝힌 글쓴이 A씨는 고객이 케이크 퀵 배송을 요청해 30분 이내로 배송했지만 곧바로 "케이크 상태
20년간 활동 없던 여배우 돌연 SNS 계정 열더니…"프랑스에서 닭 키워요"
영화 '첨밀밀', '아비정전', '화양연화' 등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홍콩 배우 장만옥의 근황이 전해졌다. 15일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는 장만옥이 프랑스 보르도의 조용한 시골에서 정원을 가꾸고 가축을 키우며 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장만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챙 넓은 모자를 쓰고 닭장에서 달걀을 모으는 자신의 영상을 공유했다. 그는 "달걀을 주울 때마다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이 든다"라고 말했
"1000만원이면 집 한 채 사요"…조용히 거래되는 또 다른 시장
전국 빈집이 증가하는 가운데 정부의 빈집 거래 플랫폼을 통한 빈집 거래가 속속 이루어지고 있다. 3일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인 농림축산식품부의 '그린대로' 빈집은행에는 총 85건의 매물이 등록돼 있다. 등록된 매물 중 매매 거래가 80건, 월세 거래 1건, 연세 거래 4건이다. 플랫폼에는 총 19개 시군이 참여하고 있다.전국 빈집 13만호 넘어…정부, 빈집 정비 사업그린대로는 지난달부터 빈집 매매를 돕고 있는데, 일부 매물
김희선 손에 든 '이것' 2시간 만에 완판…"언제 들어오나요?"
배우 김희선이 유명 와인 메이커 조 와그너(Joe Wagner)와 손잡고 내놓은 '벨레 그로스 발라드'(Belle Glos Ballad)의 사전예약 물량이 전량 매진됐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벨레 그로스 발라드는 지난 6일 롯데백화점에서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1차 물량 1500여병이 2시간 만에 모두 판매됐다. 이후 추가 물량 확보 여부를 묻는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식음료(F&B) 기업 FG와 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은 긴급히
"한국인·중국인은 안 받아" 식당서 퇴짜 놔도…170만명 몰려간 '이 나라'
올해 8월 일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7월 동일본 대지진설'과 일부 식당의 한국·중국인 출입 거부 논란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항공편 확대와 여름방학 특수로 관광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23일 일본정부관광국(JNTO)은 8월 일본을 찾은 외국인 방문객 수는 342만8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9%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8월 기준 역대 최대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36.5% 증가한 101만
"박지성과 이혼 후 셋째 임신? 와우"…김민지, 가짜뉴스 직접 반박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지성(44)의 배우자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40)가 자신을 둘러싼 '셋째 임신설' 등은 가짜 뉴스라며 반박했다. 김민지는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에 "역시 나와 남편이 만나 결혼한 이야기는 도파민의 민족을 만족시키기엔 턱없이 밋밋한 듯"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는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확산한 가짜 뉴스 이미지로, 김민지가 얼마 전 공개한 아들과의 사진에 '부
미용실 대신 다이소 간다…"커트 한번에 2만원" 미용료 부담에 '셀프' 확산
편집자주삼겹살 1인분에 2만원, 자장면 한 그릇에 7500원인 시대다. 2024년 소비자물가지수는 114.18(2020년=100)로, 2025년 역시 고물가 여파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졌다. 주머니톡(Week+Money+Talk) 연재를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물가와 함께 우리 주머니 사정과 맞닿은 소비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전국 미용실 커트 평균 요금이 2만원에 육박하는 등 미용료가 꾸준히 오르면서 '셀프 미용'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
"냉동실에 있다면 당장 꺼내라"…얼리면 안되는 식품 따로 있다
1인 가구와 맞벌이 가정이 늘면서 냉동고는 이제 '생활 필수템'이 됐다. 남은 음식이나 식재료를 넣어두면 오래 보관할 수 있고, 필요할 때 꺼내 먹기에도 편리하다. 하지만 모든 음식이 냉동실에서 무사히 살아남는 것은 아니다. 차갑게 얼렸다가 해동하는 순간, 맛과 식감은 물론 안전성까지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맛과 식감, 안정성까지 '뚝'…얼리지 말아야 할 식품은 영국 소비자 전문 매체 'Which?'는 최근 "
노출 의상에 "숙제 도와달라"…논란의 초등생 버튜버 결국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지난 8일 초등학생 '버튜버'(버추얼 유튜버) A양의 채널을 영구 정지했다. 2013년생, 만 12세임에도 보호자 명의로 계정을 개설해 '만 14세 미만은 가입할 수 없다'는 약관을 위반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A양은 상반신이 일부 드러나는 의상에 상기된 얼굴을 한 아바타 캐릭터를 화면에 띄우고 "숙제를 도와달라"는 방송을 진행해왔다. 버튜버란 실제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가상의 3D 모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