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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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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비싸져도 갈래요" 1월에만 벌써 '100만명' 인기 식지 않는 日여행

"더 비싸져도 갈래요" 1월에만 벌써 '100만명' 인기 식지 않는 日여행

일본을 찾는 한국 여행객의 발길이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고 있다. 가까운 거리와 비교적 저렴한 비용이 국경의 문턱을 낮춘 것이다. 올해 1월 한 달간 100만명 가까운 인원이 일본을 찾아 월간 방문 기록을 새로 썼다. 여행 수요에 맞춰 관련 여행상품과 항공노선이 쏟아지고 있는 만큼 사상 첫 연간 1000만명 돌파도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라는 전망이 나온다. 15일 법무부에 따르면 올해 1월 일본에 입국한 한국인 방문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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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암고 이사장 "尹, 부끄러운 졸업생으로 백만번 선정하고 싶다"

충암고 이사장 "尹, 부끄러운 졸업생으로 백만번 선정하고 싶다"

충암고등학교의 윤명화 이사장이 “윤석열을 그 일당과 함께 충암의 부끄러운 졸업생으로 백만 번 선정하고 싶다”고 말했다. 충암고는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한 내란 혐의자들의 모교다. 윤 이사장은 14일 서울 광화문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집회에 참가했다. 그는 먼저 “국민 여러분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내란수괴 윤석열·이상민·김용현·여인형의 모교 충암학원 이사장 윤명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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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딴짓하면 날려버리겠다"…尹 탄핵 선고 앞두고 언급한 '국민저항권' 뭐길래

"헌재 딴짓하면 날려버리겠다"…尹 탄핵 선고 앞두고 언급한 '국민저항권' 뭐길래

"헌법재판소가 딴짓을 하면 국민저항권을 발동해 날려버리겠다."(전광훈 사랑제일교회목사, 2025년 3월9일 탄핵반대집회)"헌재 심리 결정에 따라 국민저항권 행사 여부가 달라질 것."(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 씨, 2025년 3월12일 국회 '국민저항권 세미나')"헌재 선고는 무효다. 국민저항권을 발동한다."(정광용 박근혜를사랑하는모임 회장, 2017년 3월10일 탄핵반대집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기일 소요사태 발생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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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출근…넌 해고야" 머스크와 설전 벌인 美 상원의원 테슬라 처분

"마지막 출근…넌 해고야" 머스크와 설전 벌인 美 상원의원 테슬라 처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공개적으로 설전을 벌였던 마크 켈리 연방 민주당 상원의원(애리조나)이 자신이 소유한 테슬라 차를 없애겠다고 선언했다. 14일(현지시간) 켈리 의원은 엑스(X·옛 트위터)에 "나는 로켓처럼 빠르기 때문에 테슬라를 샀지만, 이제 내가 이 차를 운전할 때마다 우리 정부를 뒤흔들고 사람들을 해치는 사람을 위한 광고판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며 "그래서 테슬라, 넌 해고됐어"라고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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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사태 '이마트'도 안심 못한다…"주가 올랐지만 위축 피할 수 없어"[기업&이슈]

홈플러스 사태 '이마트'도 안심 못한다…"주가 올랐지만 위축 피할 수 없어"

홈플러스가 법정관리에 들어가며 경영위기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경쟁업체인 이마트의 주가가 최근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홈플러스의 영업력 약화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단기적으로는 이마트와 홈플러스간 주요 경합 매장에서의 고객 이동으로 이마트의 매출증대가 예상된다.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온라인 유통업체들의 확장세가 더욱 심해지면서 대형마트들의 입지가 좁아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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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뚝 떨어지는 비법은…45분마다 '이것' 딱 10번"

"혈당 뚝 떨어지는 비법은…45분마다 '이것' 딱 10번"

45분마다 스쿼트를 10번 하면 혈당 수치가 크게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중국 저장대 연구진은 45분마다 스쿼트를 10회만 실시해도 당뇨병과 대사 합병증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스칸디나비아 스포츠 의학 및 과학 저널에 발표했다. 연구진은 참가자들은 4개 집단으로 나눴다. 각 집단은 30분 동안 1회 걷기, 8.5시간 동안 앉아 있기, 45분마다 3분씩 걷기, 45분마다 스쿼드 10회 하기를 각각 수행했다.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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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尹 복귀 가장 큰 타격은 '국힘'…그 자리에 있으면 무거운 짐"

이낙연 "尹 복귀 가장 큰 타격은 '국힘'…그 자리에 있으면 무거운 짐"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줄탄핵, 줄기각'에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표가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고문은 14일 YTN 라디오 '신율의 뉴스정면승부'에 출연해 "3년이 안 되는 시간 동안 민주당이 29번의 탄핵 시도를 해 13번 소추되고 8명이 기각됐다. 이제까지 기각 안 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고 지적하면서 "이는 횟수로도 많았다는 뜻이지만 내용 자체에서도 무리한 탄핵 소추가 있었다는 걸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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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편도 축하했다…'골프 황제' 우즈의 새 여친은 트럼프 전 며느리

전 남편도 축하했다…'골프 황제' 우즈의 새 여친은 트럼프 전 며느리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 며느리인 버네사 트럼프(48)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국 데일리메일과 미국 피플 등은 13일(현지시간) “우즈가 버네사와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면서 이들의 골프장 데이트 장면을 공개했다. 열애설은 우즈가 지난 12일 훈련 도중 왼쪽 아킬레스건이 파열돼 수술받았다고 밝힌 지 이틀 만에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우즈와 트럼프는 모두 플로리다주 남부 팜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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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데여 중요부위 변형됐다"는 배달기사에 "727억 배상하라"

"커피에 데여 중요부위 변형됐다"는 배달기사에 "727억 배상하라"

미국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뚜껑이 제대로 닫히지 않은 커피를 건네받은 배달 기사가 생식기 신경 손상 등의 피해를 본 가운데 현지 법원이 스타벅스에 5000만달러(약 727억원)를 배상하라고 명령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은 캘리포니아 배심원단이 "뜨거운 음료가 트레이에 제대로 들어가지 않아 심각한 화상을 입은 배달 기사에게 스타벅스가 5000만달러의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라고 명령한 점을 보도했다. 앞서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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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0만원은 줘야 다니지"…Z세대, '연봉' 없는 채용공고 기피[세계는Z금]

"7300만원은 줘야 다니지"…Z세대, '연봉' 없는 채용공고 기피

편집자주Z세대(199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출생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문화와 트렌드를 주도하며, 사회 전반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세대로 주목받고 있다. 에서는 전 세계 Z세대의 삶과 가치관을 조명하며, 그들이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들여다보고자 한다. 미국에서 Z세대 구직자들이 급여가 명시되지 않은 채용 공고를 기피하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기성세대는 입사 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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