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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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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두달 만에 암 걸린 아내…병상 지키던 남편, 두번이나 "이혼하자"

결혼 두달 만에 암 걸린 아내…병상 지키던 남편, 두번이나 "이혼하자"

결혼 두 달 만에 아내가 암 판정을 받자 치료비도 지원하지 않고 이혼을 요구한 남편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의 '펑'이라는 남성이 자신의 아내 '왕'이 암 진단을 받자 외면한 일을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2년 결혼했으나, 부부가 된 지 두 달 만에 왕이 대장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펑은 처음엔 아내를 지극정성으로 돌봤지만 얼마 지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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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없어", "너무 어려"…손가락 절단 18개월 아이, 병원 15곳서 '수용 거부'

"의사 없어", "너무 어려"…손가락 절단 18개월 아이, 병원 15곳서 '수용 거부'

생후 18개월 영아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응급 상황이 벌어졌으나 서울의 병원 15곳이 수용을 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22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1시 47분경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이모군(1)이 어머니 양모씨(36)와 함께 걷던 중 '차량 통행금지'라 적혀 있는 철제 입간판에 부딪혀 넘어지고 말았다. 이 과정에서 이군의 오른손 중지와 약지가 입간판에 끼여 손가락 2개가 잘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양씨는 즉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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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날 축하해"…인도 여성, 남성들 앞에서 '수건댄스'

"남성의 날 축하해"…인도 여성, 남성들 앞에서 '수건댄스'

'세계 남성의 날'을 맞아 위령탑 앞에서 수건만 두른 채 춤을 춘 인도 여성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0일(현지시각) 인도 타임스오브인디아는 "최근 뉴델리 전승 기념물인 '인디아 게이트' 앞에서 한 여성이 몸에 수건만 두른 채 춤을 추는 영상을 올려 뭇매를 맞고 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여성이 몸에 달랑 수건 한 장만 걸친 채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이 여성은 춤을 추던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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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할머니 애낳는 기계였는데"…28살 헐리우드 여배우, 난자 얼린 이유

"엄마·할머니 애낳는 기계였는데"…28살 헐리우드 여배우, 난자 얼린 이유

영화 ‘미드소마’로 이름을 알리고 ‘듄 파트2’, ‘오펜하이머’ 등에 출연한 플로렌스 퓨. 1996년 영국 출생으로 올해 28살이다. 그녀는 난자를 얼렸다고 고백했다. 20대 여배우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22일 CNN에 따르면 퓨는 지난해 여름 몇 번 이상한 꿈을 꿔 병원에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의사는 그녀에게 "혹시 난자수를 측정한 적이 있냐"고 물었다. 퓨는 당황했다. 여러 검사를 하고 들은 의사 말은 충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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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팔아 3000억…홍진경, 빌딩 건물주 됐다

김치 팔아 3000억…홍진경, 빌딩 건물주 됐다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46)이 지난 9월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꼬마빌딩을 30억원가량에 매수했다. 22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홍진경은 지난 9월9일 자양4동 일대의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을 자신의 명의로 29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이후 4일 만인 같은 달 13일 잔금을 치르며 소유권을 이전받았다. 일반주거지역에 1996년 준공된 이 건물은 주 용도가 제2종근린생활시설(사무소)로 신고돼 있다. 규모는 대지면적 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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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피우냐' 오해받기도…1년만에 꽃미남 된 남편, 비결 알아보니

'바람 피우냐' 오해받기도…1년만에 꽃미남 된 남편, 비결 알아보니

1년 만에 50㎏의 체중을 감량한 중국 영양사의 일화가 화제다. 그는 영양사의 전문성을 살린 철저한 식단 관리로 정상 체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고 한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중국 현지 매체 '바스틸레 포스트'는 영양사 밍의 사연을 전했다. 1년 전만 해도 184㎝의 신장에 체중 120㎏에 달했던 그는 이제 70㎏의 정상 체중으로 돌아온 상태다. 밍이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아버지의 병문안이었다. 뇌졸중 환자인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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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인사 받고 휴대폰 만지작 만지작…日 총리 '비매너' 입길

앉아서 인사 받고 휴대폰 만지작 만지작…日 총리 '비매너' 입길

이시바 시게루 일본 신임 총리가 최근 남미에서 열린 정상회의에서 한 행동이 자국 내에서 외교 결례에 해당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21일 산케이신문은 "이시바 총리가 지난 15∼16일 페루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자신은 의자에 앉은 채로 서 있는 다른 정상들과 악수하거나 회의 진행 중 팔짱을 끼고,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는 모습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당시 이 같은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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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파킹 맡겼더니 폐차 수준 사고…주차요원은 "급발진" 주장

발레파킹 맡겼더니 폐차 수준 사고…주차요원은 "급발진" 주장

최근 사회적으로 급발진이라 주장하는 사고가 자주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주차요원에게 맡긴 차가 심하게 파손되는 일이 발생했다. 운전대를 잡은 주차요원은 사고 원인으로 급발진을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지프 수리비가 찻값보다 많이 나왔습니다. 주차요원은 급발진이라고 주장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차주 A씨는 최근 서울 종로구의 한 음식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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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전처 "제2의 이은해? 전 남편 살아있어…사망보험도 4개뿐"

김병만 전처 "제2의 이은해? 전 남편 살아있어…사망보험도 4개뿐"

방송인 김병만이 전처 A씨와 이혼 후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A씨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A씨는 21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와의 인터뷰를 통해 "결혼 후 내가 김병만의 이름으로 든 사망보험은 4개뿐"이라며 "결혼 초 KBS '개그콘서트' 녹화장에 보험설계사가 직접 가서 서명을 받았다. 김병만도 모두 알고 사인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보험설계사의 사실확인서도 갖고 있다"면서 "증거를 제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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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최현석도 당했다, 진화하는 '노쇼족' 수법

흑백요리사 최현석도 당했다, 진화하는 '노쇼족' 수법

최근 들어 예약 후 나타나지 않는 '노쇼(No-show)' 수법이 지능화되면서 자영업자들의 피해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특히 연말을 앞두고 대량 예약 후 노쇼가 급증하는 가운데, 공무원이나 군인을 사칭한 노쇼로 인한 피해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2010년까지만 해도 '예약 부도'라는 용어로 불리던 노쇼는 이제 일상적인 단어가 됐다. 하지만 최근에는 단순 노쇼를 넘어 대량 주문과 신분 사칭 등 그 수법이 진화하면서 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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